까보자는 말은 "캬하핳하하핳ㅏ하하쟤네 뭐야"이런게 아니라 양파망 까듯이 파헤쳐보자는 의미.
이번에 빅뱅 컴백으로 참 말들이 많음. 그래서 한번 파헤져 보기로 했음.
일단 권지용 대마초.
그때 시점이 분명 GD 솔로 컴백 직전으로 기억하고 있음. 아이유, 소시, 지디 컴백한다고 TV에서 하도 떠들어대길래 기억함.
근데 뉴스가 퐝!! 터진거임.
당연히 발칵 뒤집어졌음. 다른 멤버도 아니고 리더에, 개인팬 제일 많던 사람이니까 팬들 실망도 크고 대중들도 "ㅁㅊ거아니야?"라는 반응이 나왔음. 근데 문제의 "일본인이 준 것을 담배인줄 알고 폈다. 이상해서 도중에 그만두었다."
이거 다 뻥이다! 라고 하는 분들이 많음. 물론 솔직히 다 믿기지는 않음.
근데, 그때 시기가 또 지디앤탑 일본 진출 직전이었음. 그렇다면 지디는 과연 그런걸 염두도 안하고 일본인 '핑계'를 댄 것일까?
또, 지디는 당당하게 검사 받으러 갔다고 들었음. 과연 알고서도 "네" 이러고 들어갔을까?
우리나라 정치인, 경제인을 봐. 무슨일만 생기면 끝까지 아니라고 아니라고 우기고 우기다가 외국으로 나르고, 아프다고 핑계대다가 결국 잡히잖아? 그건 그 사람들이 인간이기때문이기도 하고, 그만큼 잃을게 많은 사람이어서 그렇다고 생각함. 근데 더욱이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권지용은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나같으면 알고 피웠으면 정리될때까지 외국활동 핑계대면서 한국에도 안들어오고 싶어했을 것 같은데?
그리고, 전 국과수 라는 사람이 "두달 지나면 모발검사에서 안나온다"라고 했던 것 때문에 권지용은 거짓말쟁이가 되었음.(심지어 그 사람 국과수 나온지 10년됨ㅋ) 그런데 정작 국과수에서 "그 사람 나간뒤로 새로 기계가 들어왔다. 2달 전에 피운게 맞을수 있다."라는 건 기사도 제대로 안 났음.
그리고 이번 와이지 패밀리 콘서트. 사건 터지고 한참 조용할 거 같던 지디가 나온다는 말에 사람들은 "진짜 뻔뻔하다"라는 반응을 내보였음.
팬들은 권지용이 나가기 싫다고 양현석 앞에서 무릎꿇고 울었다, 라고 하는데 글쎄.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것임. 직접 본 게 아니니까.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말이 퍼져서 '권지용이 그랬다더라'라고 퍼진것일 수도 있음.
그런데 심지어 3월 컴백, 1월 지디앤탑 일본 진출 기사가 뜬거임. 와. 이 정도까지 오니 진짜 헛웃음까지 나왔음. 그런데 잠깐.
여기서 더 생각을 가져야 하는 사람은, 권지용이라는 가수가 아니라, 양현석이라는 사장이 아닐까? 연습생 생활이 6년이라고 들었음. 2006년에 데뷔해서 이제7년차에 접어드는데, 10년이 넘게 같이 해 온 아이를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채 내보낼 수 있었을까?
진짜 가증스러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런 사람이 케이 팝 스타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있자니 삼성 이건희 회장이 TV 에 나와서 경영인이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 강의 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권지용이 사과 한마디 없었다는 것에, "그렇게 사장이 못하게 했으면 개인적으로 블로그에라도 올렸어야 하는거 아니야? 뻔뻔하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러나, 과연 그렇게 했으면 "그렇구나. 사장이 못하게 했구나. 그래. 너는 사과했잖아."라고 했을까? "이렇게 하고 끝내려고 하냐? 뻔뻔하다"라고 했을걸.
글 쓰니까 권지용 쉴드 같네. 근데 솔직히 나는 그래. 이제 25되는데 평생 가는 직업도 아니고 수명 짧은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2, 3년 쉬고 온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 대중들은 쉽게 잊어버림. 연예인들 군대가기 싫어하는게 왜 그러겠음.ㅋ 신화처럼 다시 뭉쳐서 으쌰으쌰!하고 나오지 않는 이상 이제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거 길어봤자 6년? 7년? 글쎄. 어쨌든 10년 안 남은 것 같은데. 그런데 이 상황에서 "나오지 마"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무엇보다, 연예계가 그렇게 깨끗해 보임?ㅋㅋㅋㅋㅋ
권지용이 알고 피웠다고 하자, 걔만 피웠을까 그 많은 연예인들 중엨ㅋㅋㅋㅋㅋ 외국 연예인들 기사 가면 "이사람 진짜 좋았는데.... 돌아와요!!" 뭐지 이건? 이런게 서양 우월주의라는건가?
GD 까보자
이번에 빅뱅 컴백으로 참 말들이 많음.
그래서 한번 파헤져 보기로 했음.
일단 권지용 대마초.
그때 시점이 분명 GD 솔로 컴백 직전으로 기억하고 있음.
아이유, 소시, 지디 컴백한다고 TV에서 하도 떠들어대길래 기억함.
근데 뉴스가 퐝!! 터진거임.
당연히 발칵 뒤집어졌음.
다른 멤버도 아니고 리더에, 개인팬 제일 많던 사람이니까 팬들 실망도 크고 대중들도 "ㅁㅊ거아니야?"라는 반응이 나왔음.
근데 문제의 "일본인이 준 것을 담배인줄 알고 폈다. 이상해서 도중에 그만두었다."
이거 다 뻥이다! 라고 하는 분들이 많음.
물론 솔직히 다 믿기지는 않음.
근데, 그때 시기가 또 지디앤탑 일본 진출 직전이었음.
그렇다면 지디는 과연 그런걸 염두도 안하고 일본인 '핑계'를 댄 것일까?
또, 지디는 당당하게 검사 받으러 갔다고 들었음.
과연 알고서도 "네" 이러고 들어갔을까?
우리나라 정치인, 경제인을 봐. 무슨일만 생기면 끝까지 아니라고 아니라고 우기고 우기다가 외국으로 나르고, 아프다고 핑계대다가 결국 잡히잖아?
그건 그 사람들이 인간이기때문이기도 하고, 그만큼 잃을게 많은 사람이어서 그렇다고 생각함.
근데 더욱이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권지용은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하지 않았을까?
나같으면 알고 피웠으면 정리될때까지 외국활동 핑계대면서 한국에도 안들어오고 싶어했을 것 같은데?
그리고, 전 국과수 라는 사람이 "두달 지나면 모발검사에서 안나온다"라고 했던 것 때문에 권지용은 거짓말쟁이가 되었음.(심지어 그 사람 국과수 나온지 10년됨ㅋ)
그런데 정작 국과수에서 "그 사람 나간뒤로 새로 기계가 들어왔다. 2달 전에 피운게 맞을수 있다."라는 건 기사도 제대로 안 났음.
그리고 이번 와이지 패밀리 콘서트.
사건 터지고 한참 조용할 거 같던 지디가 나온다는 말에 사람들은 "진짜 뻔뻔하다"라는 반응을 내보였음.
팬들은 권지용이 나가기 싫다고 양현석 앞에서 무릎꿇고 울었다, 라고 하는데 글쎄.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것임.
직접 본 게 아니니까.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말이 퍼져서 '권지용이 그랬다더라'라고 퍼진것일 수도 있음.
그런데 심지어 3월 컴백, 1월 지디앤탑 일본 진출 기사가 뜬거임.
와. 이 정도까지 오니 진짜 헛웃음까지 나왔음.
그런데 잠깐.
여기서 더 생각을 가져야 하는 사람은, 권지용이라는 가수가 아니라, 양현석이라는 사장이 아닐까?
연습생 생활이 6년이라고 들었음. 2006년에 데뷔해서 이제7년차에 접어드는데, 10년이 넘게 같이 해 온 아이를 아무런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채 내보낼 수 있었을까?
진짜 가증스러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런 사람이 케이 팝 스타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있자니 삼성 이건희 회장이 TV 에 나와서 경영인이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 강의 하는 것과 같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권지용이 사과 한마디 없었다는 것에, "그렇게 사장이 못하게 했으면 개인적으로 블로그에라도 올렸어야 하는거 아니야? 뻔뻔하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러나, 과연 그렇게 했으면 "그렇구나. 사장이 못하게 했구나. 그래. 너는 사과했잖아."라고 했을까?
"이렇게 하고 끝내려고 하냐? 뻔뻔하다"라고 했을걸.
글 쓰니까 권지용 쉴드 같네. 근데 솔직히 나는 그래. 이제 25되는데 평생 가는 직업도 아니고 수명 짧은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2, 3년 쉬고 온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
대중들은 쉽게 잊어버림. 연예인들 군대가기 싫어하는게 왜 그러겠음.ㅋ
신화처럼 다시 뭉쳐서 으쌰으쌰!하고 나오지 않는 이상 이제 아이돌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거 길어봤자 6년? 7년? 글쎄. 어쨌든 10년 안 남은 것 같은데.
그런데 이 상황에서 "나오지 마"한다면 어떨까...
그리고 무엇보다, 연예계가 그렇게 깨끗해 보임?ㅋㅋㅋㅋㅋ
권지용이 알고 피웠다고 하자, 걔만 피웠을까 그 많은 연예인들 중엨ㅋㅋㅋㅋㅋ
외국 연예인들 기사 가면 "이사람 진짜 좋았는데.... 돌아와요!!"
뭐지 이건? 이런게 서양 우월주의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