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의 공감. TXT

최성문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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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에서 열심히게임하고 잇는데 어떤사람이 뒤에서 툭 치고갓다.

 

그래서 뒤돌앗더니 동네노는형이엿네 괜히 뒤돌아봣다가 돈뜯겨봣다.

 

사람많은 피시방에서 친구랑하려고 겨우찾은자리 안자마자 형들이와서

 

"야 너내비켜 우리가 할 건데? " 당해봣다.

 

PC방에서라면은삿는데 게임죽을까봐 묿물받는거 깜박한적있다.

 

알바생한테 돈 따로따로 냇다가 "한번에 좀 내면안대니 ? " 들어봤다.

 

학생 돈 뜯어봣다 .

 

PC방에서 열심히 게임하는데 집에서 전화가왔다 . "집에 빨리 들어와 아들 " "네"

 

이러고 1업이나 좀만더하다가가야지해놓고 전화통화 끝나고 1시간정도 더 있어봣다.

 

PC방에서 게임잘안댄다고 키보드 치다가 사장님한테 혼나봣다 .

 

PC방에서 게임계급높다는 소리 들어봣다.

 

PC방에서 노래 크게 틀엇다가 옆 자리 사람에게 혼나거나 소리좀줄여달라는 말 들어봤다.

 

PC방에서 무서운거 틀엇다가 소리질러서 쪽팔린적 있다 .

 

PC방에서 내친구인줄 알고 쳐 ㅅ 엇는데 다른사람이엿다.

 

PC방돈을 다른 자리에 넣어본적있다.

 

마우스 패드 훔칠생각해본적 있다.

 

라면국물 친구끼리 나눠먹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