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바람과 영하권에 머무는 쌀쌀한 날씨에 겨울철에는 항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했다간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고, 면역력 또한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이다. 사소하지만 생활 속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노하우에는 무엇이 있을까?
▶ 답답히지만 꼭 착용해야하는 마스크!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만 들이더라도, 겨울철에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체온이 쉽게 떨어져 면역력이 감소한다. 마스크는 찬바람이 기관지의 온도를 떨어뜨려 체온이 낮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와 질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을 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많은 질병으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것이다.
▶ 겨울철에도 손씻기는 가장 중요한 질병예방법.
여름은 물론이고 모든 계절에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법은 손씻기이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어 개인 청결을 관리해야한다. 외부에서 세균에 오염된 물건, 여러 사람의 손이 닿는 문손잡이나 버스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등을 만진 후 그 손으로 눈이나 입주변을 만지게 되면 감기, 눈병 등 여러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히 씻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실내온도와 습도를 잘 관리해주어야 해요!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깥 날씨 때문에 창문을 닫아 두어 난방, 보온에만 신경을 쓰고 실내 환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실내가 건조해져서 호흡기 질환, 감염성 질병에 쉽게 노출되게 된다. 적정 실내습도만 유지하더라도 실내 바이러스가 급격히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므로 겨울철에는 더욱 더 실내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필요한 경우 가습기를 사용해서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지만 가습기가 없는 경우, 집안에 화분을 키우다거나 실내에 빨래 널기, 젖은 수건 걸어놓기 등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다.
▶ 충분한 수분을 공급.
겨울철에는 땀을 흘릴 일이 없어서 물 마실 기회가 줄어들고, 우리 몸은 수분 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된다. 체내 수분은 혈관을 타고 세포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고, 체내에서 체외로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기도 한다. 체내에 수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몸의 모든 대사가 활발하지 않게 된다. 때문에 몸이 무거워지고 쉽게 피로하게 된다. 또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지 않으면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노화가 촉진된다. 겨울철 건강과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는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꾸준히 물을 섭취해주어야 한다.
▶ 겨울철에 꼭 필요한 운동관리.
겨울철 날씨가 춥다고 이불 속에만 있는 것은 건강관리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실외에서 무리한 운동은 삼가해야하지만 가벼운 걷기운동이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 실외에서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한 후에는 반드시 빨리 실내로 들어와 땀을 씻어내서 체온이 낮아지는 걸 막아야한다. 그리고 겨울철에도 규칙적인 실외활동으로 햇볕을 충분히 쐬어야 비타민D 합성이 원할하게 이루어진다. 비타민D는 우리 몸이 칼슘을 그냥 배출하지 않고 흡수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 뼈와 근육의 건강을 지켜준다. 이 때문에 특히 폐경여성, 노년층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이다. 햇빛을 충분히 쬐지 못하면 우울증 증세가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잠깐이라고 집밖으로 나가 햇빛쬘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겨울철 체온 보호는 기본이자 필수, 보온이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실내에 있다가 실외로 나갈 때 급격히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체온보호를 하지 않으면 체온저하로 면역력이 감소되어 감기나 대상포진 등 감염성질환이나 아토피,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때문에 외출시에는 반드시 체온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외투와 장갑, 목도리 등을 착용해야한다. 또 겨울철에는 내의를 입는 것만으로도 체온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활동 시 체온 상승으로 면역력 증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겨울철에 꼭 필요한 영양소 유지관리.
겨울철은 계절의 특성상 기온이 떨어져 신체활동이 적어지고 둔화된다. 그래서 관절 주변의 조직이나 인대의 경직으로 부상이나 사고 등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 현미나 잡곡식을 먹으면 칼슘과 철분 등 무기질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뼈나 혈액형성에 도움을 준다. 신체의 활동량도 줄어들어 몸이 위축되기떄문에 체력저하로 질병의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C나 활력을 증진시켜주는 비타민 B군, 감염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증신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A, 비타민E, 철분, 칼슘 등 각종 영양소를 섭취해야한다. 비타민K는 뼈의 성장과 강화에 도움이 되기 여성, 노년층,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꼭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겨울철 건강지키기 필살기!! 지키자, 건강!
차가운 바람과 영하권에 머무는 쌀쌀한 날씨에 겨울철에는 항상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했다간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고, 면역력 또한 떨어지기 쉬운 계절이기 때문이다. 사소하지만 생활 속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노하우에는 무엇이 있을까?
▶ 답답히지만 꼭 착용해야하는 마스크!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습관만 들이더라도, 겨울철에 쉽게 걸릴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체온이 쉽게 떨어져 면역력이 감소한다. 마스크는 찬바람이 기관지의 온도를 떨어뜨려 체온이 낮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와 질병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을 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많은 질병으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것이다.
▶ 겨울철에도 손씻기는 가장 중요한 질병예방법.
여름은 물론이고 모든 계절에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법은 손씻기이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씻어 개인 청결을 관리해야한다. 외부에서 세균에 오염된 물건, 여러 사람의 손이 닿는 문손잡이나 버스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등을 만진 후 그 손으로 눈이나 입주변을 만지게 되면 감기, 눈병 등 여러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외출 후에는 손발을 깨끗히 씻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 실내온도와 습도를 잘 관리해주어야 해요!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깥 날씨 때문에 창문을 닫아 두어 난방, 보온에만 신경을 쓰고 실내 환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실내가 건조해져서 호흡기 질환, 감염성 질병에 쉽게 노출되게 된다. 적정 실내습도만 유지하더라도 실내 바이러스가 급격히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므로 겨울철에는 더욱 더 실내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필요한 경우 가습기를 사용해서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지만 가습기가 없는 경우, 집안에 화분을 키우다거나 실내에 빨래 널기, 젖은 수건 걸어놓기 등 방법을 이용할 수도 있다.
▶ 충분한 수분을 공급.
겨울철에는 땀을 흘릴 일이 없어서 물 마실 기회가 줄어들고, 우리 몸은 수분 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된다. 체내 수분은 혈관을 타고 세포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고, 체내에서 체외로 노폐물을 배출시켜 주기도 한다. 체내에 수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몸의 모든 대사가 활발하지 않게 된다. 때문에 몸이 무거워지고 쉽게 피로하게 된다. 또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지 않으면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노화가 촉진된다. 겨울철 건강과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는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꾸준히 물을 섭취해주어야 한다.
▶ 겨울철에 꼭 필요한 운동관리.
겨울철 날씨가 춥다고 이불 속에만 있는 것은 건강관리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실외에서 무리한 운동은 삼가해야하지만 가벼운 걷기운동이나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 실외에서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한 후에는 반드시 빨리 실내로 들어와 땀을 씻어내서 체온이 낮아지는 걸 막아야한다. 그리고 겨울철에도 규칙적인 실외활동으로 햇볕을 충분히 쐬어야 비타민D 합성이 원할하게 이루어진다. 비타민D는 우리 몸이 칼슘을 그냥 배출하지 않고 흡수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 뼈와 근육의 건강을 지켜준다. 이 때문에 특히 폐경여성, 노년층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이다. 햇빛을 충분히 쬐지 못하면 우울증 증세가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잠깐이라고 집밖으로 나가 햇빛쬘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겨울철 체온 보호는 기본이자 필수, 보온이 중요하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실내에 있다가 실외로 나갈 때 급격히 체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체온보호를 하지 않으면 체온저하로 면역력이 감소되어 감기나 대상포진 등 감염성질환이나 아토피,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질환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다. 때문에 외출시에는 반드시 체온을 유지해 줄 수 있는 외투와 장갑, 목도리 등을 착용해야한다. 또 겨울철에는 내의를 입는 것만으로도 체온유지에 큰 도움이 되고, 활동 시 체온 상승으로 면역력 증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겨울철에 꼭 필요한 영양소 유지관리.
겨울철은 계절의 특성상 기온이 떨어져 신체활동이 적어지고 둔화된다. 그래서 관절 주변의 조직이나 인대의 경직으로 부상이나 사고 등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 현미나 잡곡식을 먹으면 칼슘과 철분 등 무기질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뼈나 혈액형성에 도움을 준다. 신체의 활동량도 줄어들어 몸이 위축되기떄문에 체력저하로 질병의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피로회복에 좋은 비타민C나 활력을 증진시켜주는 비타민 B군, 감염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증신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A, 비타민E, 철분, 칼슘 등 각종 영양소를 섭취해야한다. 비타민K는 뼈의 성장과 강화에 도움이 되기 여성, 노년층,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꼭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작성자 이시온(heartbeat8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