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베스트까지 올라갔네요..-_-;;켁 마음같아서는 밑에 너무 집착심하다는분들 반만 섞었으면 좋겠어요..ㅋ 그럴수 있다면 제가 이런고민도 안했겠죠.. 저도 집착에 너무 시달렸던 적이 있는지라 마음 이해갑니다 ㅠㅠ 생각도 하기싫은;; 기억이였구.. 여튼.. 다들 힘내시구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아참 그리고 이런글 적었다고 저를 이상하게 보는 분들 계셔서 하는말인데..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다고 생각해요,, 부디저를 비정상으로 보지마시길,,ㅠ ---------------------------------------------------- 오빠랑 어제 저녁 퇴근하고 찬찬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ㅠㅠ.. 오빠 생각에는 2번째 쯤에 결혼 연애2년 결혼 1년하셨다는분 그리고 히히 라는 닉 가진 분이 자기의 마음을 아주 잘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네 그리구 제가 어제 이런글을 쓴다고 장난식으로 말했었는데 진짜 적은걸보고;; 깜짝놀래며 ㅋㅋ.. 제 글을 읽더니 자기가 소심하게 했던거 같다구,, 제가 기억을 못하는거라면서 가끔 남자들이랑 연락하고 그러면 누구냐면서 그런애들은 차단하라고 지나가는 말투로- _ㅠ 했었는데 그게 진심이였나봐요 사실 말을 안해서 그러지 마음속으로는 타들어간다며 저에게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그동안 쌓였던거 얘기를 하면서 -_ㅠ 친구라도 남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건 별로좋아하지 않고 찝쩍대는 남자들은 싫다면서 그냥 남자들 다 지우라고 말하고 싶대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집착되고 제가 싫어할거 뻔히 아니까 참는다고용.. 아 그리구 서로 메신저 같은거는 비번 교환은 안하구 휴대폰은 비번 똑같구요 뒤지고 이런거 절대없구 그냥 서로 믿으니까 알고있는 정도 이구요. 얘기 나눠보니 혼자 잘못된 생각했었던거구,, 이 일로 ㅠㅠ 서로의 마음을 잘 알게 되었구요 아 그리구 댓글중에머 미친x이라며 욕 한 사람도 있고 오빠가 저를 안좋아하니 이런글들 있던데 서로 누가더 좋아하고 안좋아하고 이런거 없이 둘다 많이 아껴주고 사귀고 있구요 앞으로는 서로 표현 잘하며 기분나쁘지 않는한 질투도 하면서 사귀려고 합니당 조언 글들 감사드립니다 (__* -------------------------------------------------------------- 안녕하세요 전 25살이구 오빤 29살입니다,,,, 저희오빠와 전 만난지 이제 세달 다되어가구요 제가 먼저 사귀는 식으로 반 협박해서,,,,사귀게 되었습니다 ㅠㅠ.. 근데 여기서 ㅠㅠ,, 문제는 오빠는 표현을 잘 안한다는 거에요 사실 제가; 제입으로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다가오는 남자들이 좀 있긴 있습니다 ㅠㅠ..그런데 제가 성격이 물렁해서그런지 몰라도;; 차단시키고 그런거 없이 그냥 간간히 먼저 연락오면 받아주기도 하구요.. 물론 남자친구있는거 그분들도 다 알기 때문에 저의 개인적인 얘기가 아닌 잘지내냐 잘지낸다 이런식의 대화만 오고가고 제가 먼저 대화를 끊습니다. 나이트를 간다해도 응 그래 난 널 믿어~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구요 남자들이랑 연락하는것도 그래 친구들이니까 이해해 이런식입니다,, 남자인 친구들과 밥먹는것 까지도 이해하는 남자에요 술은 안된다고 하지만 밥까지는 먹어도 된다고 커피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을 합니다. 친구인 애들은 괜찮다고,, 사실 말안하면 친구인지 아닌지 모르잖아요?? 바람이 날수도 있고 ㅠㅠ 물론 제가 오빠몰래 바람을 피고 이러진 않습니다. 카톡이나 틱톡에도 오빠 사진있구요 오빠도 제 사진을 올려놨구요 근데 걱정입니다 ㅠㅠ 사실 제 생각엔 질투도 애정표현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저희오빠는 저를 믿으니까 괜찮다고 나이트도 다녀오라고 해요, 처음엔 좋은건줄 알았습니다 ㅠㅠ 이해하는거라구 생각했거든요 친구들이랑 노는걸 언제부터인가 느낀게 무슨 일이던지 날 믿고 이해한다는 명목하에 절 먼가 방치하는 듯한.. ㅠㅠ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느낌은 드는데 다른 남자들에게 질투를 하는건 잘 못느끼겠어요 그래서 남자이름을 대며 걔한테 연락왔어~ 이러면 낌세가 이상하면 차단하라하고 답장을 주지마 그냥 이러기만 하고 그뒤로는 별말 안합니다ㅡㅠ 물론 폰을 뒤지지도 않구요 주변 사람들중에 남자들은 제가 알아서 처신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자기가 질투하고 간섭하는거 음.. 예를 들면 걔랑은 연락하지마 기분나빠 이거 자체를 저의 사생활을 침해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다 보니 아 이사람이 날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이런생각도 들구요 ㅠㅠ.. 오히려 제가 질투를 합니다 ㅠㅠ 남자친구는 처신을 잘하기 때문에;;; 저도 남자친구 믿고 서로 폰을 뒤지고 그러진 않거든요.. 제가 의심을 하는건 아니지만 입버릇처럼 바람피지마~ 이런얘기 하면 그냥 난 자기밖에 없어 이러구 난 자기믿어~ 이런식입니다 ㅠㅠ.. 제가 더 이상한거같아요 다른 여자랑 바람날까봐 불안해 하고;; 오빤 무덤덤한데요 저에게 ㅠㅠ.. 그런부분은!! 질투를 안하는 남자친구 이거 제가 이해해야 되는건가용............ 절 너무 믿는건가요 아님 저를 방관하는건가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흑 24
(추가해요;;)남자친구가 질투를 안해요ㅠㅠ..
어머;; 베스트까지 올라갔네요..-_-;;켁
마음같아서는 밑에 너무 집착심하다는분들 반만 섞었으면 좋겠어요..ㅋ
그럴수 있다면 제가 이런고민도 안했겠죠..
저도 집착에 너무 시달렸던 적이 있는지라 마음 이해갑니다 ㅠㅠ 생각도 하기싫은;;
기억이였구.. 여튼.. 다들 힘내시구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아참 그리고 이런글 적었다고 저를 이상하게 보는 분들 계셔서 하는말인데..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다고 생각해요,,
부디저를 비정상으로 보지마시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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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어제 저녁 퇴근하고 찬찬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ㅠㅠ..
오빠 생각에는 2번째 쯤에 결혼 연애2년 결혼 1년하셨다는분
그리고 히히 라는 닉 가진 분이 자기의 마음을 아주 잘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네 그리구 제가 어제 이런글을 쓴다고 장난식으로 말했었는데 진짜 적은걸보고;;
깜짝놀래며 ㅋㅋ.. 제 글을 읽더니 자기가 소심하게 했던거 같다구,,
제가 기억을 못하는거라면서 가끔 남자들이랑 연락하고 그러면 누구냐면서
그런애들은 차단하라고 지나가는 말투로- _ㅠ 했었는데 그게 진심이였나봐요
사실 말을 안해서 그러지
마음속으로는 타들어간다며 저에게 버럭 화를 내더라구요 그동안 쌓였던거
얘기를 하면서 -_ㅠ 친구라도 남자애들이랑 연락하는건 별로좋아하지 않고
찝쩍대는 남자들은 싫다면서 그냥 남자들 다 지우라고 말하고 싶대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집착되고 제가 싫어할거 뻔히 아니까 참는다고용..
아 그리구 서로 메신저 같은거는 비번 교환은 안하구
휴대폰은 비번 똑같구요 뒤지고 이런거 절대없구 그냥 서로 믿으니까 알고있는 정도 이구요.
얘기 나눠보니 혼자 잘못된 생각했었던거구,, 이 일로
ㅠㅠ 서로의 마음을 잘 알게 되었구요
아 그리구 댓글중에머 미친x이라며 욕 한 사람도 있고 오빠가 저를 안좋아하니 이런글들
있던데
서로 누가더 좋아하고 안좋아하고 이런거 없이 둘다 많이 아껴주고
사귀고 있구요
앞으로는 서로 표현 잘하며 기분나쁘지 않는한 질투도 하면서 사귀려고 합니당
조언 글들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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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5살이구 오빤 29살입니다,,,,
저희오빠와 전 만난지 이제 세달 다되어가구요
제가 먼저 사귀는 식으로 반 협박해서,,,,사귀게 되었습니다 ㅠㅠ..
근데 여기서 ㅠㅠ,, 문제는
오빠는 표현을 잘 안한다는 거에요
사실 제가; 제입으로 이런말 하긴 좀 그렇지만
다가오는 남자들이 좀 있긴 있습니다 ㅠㅠ..그런데
제가 성격이 물렁해서그런지 몰라도;;
차단시키고 그런거 없이 그냥 간간히 먼저 연락오면 받아주기도 하구요..
물론 남자친구있는거 그분들도 다 알기 때문에 저의 개인적인 얘기가 아닌
잘지내냐 잘지낸다 이런식의 대화만 오고가고 제가 먼저 대화를 끊습니다.
나이트를 간다해도 응 그래 난 널 믿어~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구요
남자들이랑 연락하는것도 그래 친구들이니까 이해해 이런식입니다,,
남자인 친구들과 밥먹는것 까지도 이해하는 남자에요
술은 안된다고 하지만 밥까지는 먹어도 된다고 커피정도 쯤이야 라고 생각을 합니다.
친구인 애들은 괜찮다고,, 사실 말안하면 친구인지 아닌지 모르잖아요??
바람이 날수도 있고 ㅠㅠ 물론 제가 오빠몰래 바람을 피고 이러진 않습니다.
카톡이나 틱톡에도 오빠 사진있구요 오빠도 제 사진을 올려놨구요
근데 걱정입니다 ㅠㅠ 사실 제 생각엔 질투도 애정표현의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저희오빠는 저를 믿으니까 괜찮다고 나이트도 다녀오라고 해요,
처음엔 좋은건줄 알았습니다 ㅠㅠ 이해하는거라구 생각했거든요 친구들이랑 노는걸
언제부터인가 느낀게 무슨 일이던지 날 믿고 이해한다는 명목하에 절 먼가 방치하는 듯한..
ㅠㅠ
많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느낌은 드는데
다른 남자들에게 질투를 하는건 잘 못느끼겠어요
그래서 남자이름을 대며 걔한테 연락왔어~ 이러면
낌세가 이상하면 차단하라하고 답장을 주지마 그냥 이러기만 하고
그뒤로는 별말 안합니다ㅡㅠ 물론 폰을 뒤지지도 않구요
주변 사람들중에 남자들은 제가 알아서 처신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자기가 질투하고 간섭하는거 음.. 예를 들면
걔랑은 연락하지마 기분나빠 이거 자체를 저의 사생활을 침해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다 보니 아 이사람이 날 별로 안좋아하는구나 이런생각도 들구요 ㅠㅠ..
오히려 제가 질투를 합니다 ㅠㅠ 남자친구는 처신을 잘하기 때문에;;;
저도 남자친구 믿고 서로 폰을 뒤지고 그러진 않거든요..
제가 의심을 하는건 아니지만 입버릇처럼 바람피지마~ 이런얘기 하면 그냥
난 자기밖에 없어 이러구 난 자기믿어~ 이런식입니다 ㅠㅠ..
제가 더 이상한거같아요 다른 여자랑 바람날까봐 불안해 하고;;
오빤 무덤덤한데요 저에게 ㅠㅠ.. 그런부분은!!
질투를 안하는 남자친구 이거 제가 이해해야 되는건가용............
절 너무 믿는건가요 아님 저를 방관하는건가요 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