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xxx 염ㅇ2호점을 고발합니다. ★

에휴2012.01.05
조회243

나는 ㅍㄹㅂㄱx 염ㅇㅇ호점(염ㅇ 앞) 이 영업을 정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자사장님이 직접 빵집 접는다고 얘기한대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고객으로서 매장주인한테 이런 대접 받아보셨나요?

 

계산실수된거 다시 수정해달라고했다고,(ㅎㅍ포인트계산실수)

가게 주인이 고래고래 악을 쓰고 소리를 지르면서 포인트 그거 환원할줄 모르는데 너 왜자꾸 말거냐며  왜 거머리같이 달려드냐며 , 너같은 사람때문에 내가 빵집을 못해먹겠다며 그렇게 고래고래 악을 쓰며 다짜고짜 소리만 빽뺵 질러대는거.

겪어보셨나요?...

아마 평생을 살아도 이런 대접을 받을 수 가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힘없는 작은 고객으로서 제가 억울함을 표출할 수 있는 방법은 이 것 뿐이네요.

 

저는 그런 몰상식한 생각을 가지고 서비스업을 운영하는 그런 점포는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꼭 끝까지 봐주시고, 저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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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8시경에 ㅍㄹㅂㄱx 염ㅇㅇ2호점을 방문했습니다.

 

이메일로 생일축하 쿠폰이 발송되었거든요. 빵교환권.

 

빵만 교환하기 미안한 마음에 찹쌀도너츠 2개도 집었습니다.

 

계산을 하러 갔는데

 

계산대에 있던 60대로 보이는 할머니께서 온라인쿠폰을 사용할줄모르니

 

여자사장이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른 고객들을 먼저 보내며 기다렸습니다. 10분좀 안되서 여자사장님이 오셨죠.

 

60대할머니께서 계산대를 체인지하시며 제가 기다렸다는 말씀을 하시는데도

 

제 뒤에서있는 빵을 많이 구입한 다른분들거를 태연하게 계산하시더군요.

 

저는 제가 기다리고있었으니 제것부터 결재요청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대충대충 제걸 제대로 보지도 않고(빵갯수가 적으니) 계산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빵하나는 교환권으로 나머지 2개의 찹쌀도너츠는 포인트로 결재요청을 하고 나왔는데

 

영수증을 보니 교환권 사용이 안되어있고 전부 포인트로 결재처리를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잘못계산이 되었다고 말씀드렸고,

 

그 여자사장님은 뒤에 많은 빵을 사는 사람들이 우선이신지, 저한테 "고객들이 기다리니 좀 기다리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미 앞에서도 많이 기다려왔고, 빵몇개 안사고 교환권 사용한다고 은근 무시하던 사장님 태도에 기분도 상했죠..

 

그래서 저도 고객인데 빵많이 사는 분만 고객인건 아니지않냐고 다른 고객들께 양해를 구하고 제 영수증 처리를 부탁드렸습니다.

 

엄청 툴툴대시더군요. 그 여자사장님.

 

"포인트 환원할줄도 모르는데, 참나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계속 툴툴 대시더니,

 

갑자기 뒤에분 빵을 계산하시더라구요.

 

제가 제건 처리된거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밑에 탁자에 팽겨쳐둔 영수증을 가리키시면서 "됐으니 가세요" 이러시더라구요.

 

보통은 영수증을 주시면서 다 되었다고 알려주시지않나요?,,,,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러고 뒤돌아 나오는데

 

참나..영수증을 보니 오히려 포인트가 또 차감이 되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들어가서 물었죠.

 

왜 포인트가 또 차감이 되었냐고.

 

그때였습니다. 점포안에는 모든 고객이 다 나가고, 그 60대할머니랑 여자사장, 그리고 저. 2대1이였어요.

 

갑자기 미친듯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시는 겁니다.

 

그 할머니는 저한테" 포인트 환원 안되는거만큼 돈받고 가버리면 될것을 진드기처럼 달라붙어서 사람 열받게 한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시고,

 

그 여자사장님은 저한테 "내가 너같은 딸이 있는데 너는 나중에 장사안할줄아냐며, 너같은 손님때문에 내가 빵집 못해먹겠다고 막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정말 10분도 넘게 말도 못하게 저렇게 고래고래소리를 지르니 당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두분이서 정신이상자처럼 저한테 제 얘기는 들을 생각도 않고 앞뒤없이

 

포인트가 왜 두번차감된건지 그것때문이다라가ㅗ 차근차근 설명하려고하면 거머리같이 달라붙는다며 또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고..

 

제가 그 분들보다 어리다고 마구 악을 써대며 저렇게 소리를 지르는데

 

정말 저...어이가없고, 당황스럽고, 이게 대체 무슨상황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전혀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분들처럼 기본이하의 상식행동을 할 수 도 없었고,

 

정말...제가 뭘 어쨌길래요 대체.

 

왜 포인트가 더 차감이 되었냐고 물은게 그렇게 연초부터

 

어이없게. 고객으로 들어간 상점에서 겪을 일인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뭐라도 하고싶은데

 

파리XXX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그냥 가맹점주 교육을 시키겠다고만 하고,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더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그런 몰상식한 생각을 가지고 서비스업을 운영하는 그런 점포는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빵집을 문을 닫아야한다고 생각드네요. 아무리 생각해두요.

 

널리널리 퍼뜨려져서 그분들이 본인들이 정말 잘못했다는걸 깨우쳐 전국의 모든 고객들이

저같은 일을  두번다시 당하지않길, 이런일이 어디서도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