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ㅠ 저는 2살때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저를 낳은 그여자(저는 엄마라는 호칭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는 아빠가 돌아가시자 마자, 아니 병원에 누워계실때 도망갔습니다. 그뒤 저는 고아원에 보내질 위기를 넘기고, 친척들한테 뜯기고 뜯기며 부모없는 갖은 설움 다 겪으며 살았습니다. 친척이 술먹고 칼들고 설치고 때리고 할때는 먼저 죽어버린 아빠를 원망하고 이렇게 저를 버린 그여자를 원망했죠. 그렇게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 사실. 그여자는 대전에서 또다른 남자와 결혼해서 애둘 낳고 잘먹고 잘산다는것. 난 거지 취급 당하고 살았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집주소와 전화번호까지 알아냈는데 전화해서 욕이라도 해버릴까요. 가족한테 그여자가 어떤 여잔지 가르쳐줘버릴까요. 그여자 인생 망쳐놔야 제 분이 풀릴까요. 너무 분해요. 사람이 위를 봐도 끝이없고 아래를 봐도 끝이없지만, 남들은 그렇게 부모사랑 받고 사는데 왜 저는 그런 당연한 행복조차 누릴수 없을까요. 난 평생을 못받은 사랑을 그여자 자식들은 지금도 당연한 듯이받고 살거 생각하면 그여자 가정도 엉망징창으로 만들어버리고 싶어요. 그여잔 정말 나쁜 여잔데 법으로도 어떻게 안돼는 이 현실이 너무 슬퍼요 1
아빠 돌아가시자 마자 날 버리고 도망간 그여자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ㅠ
저는 2살때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저를 낳은 그여자(저는 엄마라는 호칭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는
아빠가 돌아가시자 마자, 아니 병원에 누워계실때 도망갔습니다.
그뒤 저는 고아원에 보내질 위기를 넘기고, 친척들한테 뜯기고 뜯기며
부모없는 갖은 설움 다 겪으며 살았습니다.
친척이 술먹고 칼들고 설치고 때리고 할때는 먼저 죽어버린 아빠를 원망하고
이렇게 저를 버린 그여자를 원망했죠.
그렇게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 사실.
그여자는 대전에서 또다른 남자와 결혼해서 애둘 낳고 잘먹고 잘산다는것.
난 거지 취급 당하고 살았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서 집주소와 전화번호까지 알아냈는데
전화해서 욕이라도 해버릴까요.
가족한테 그여자가 어떤 여잔지 가르쳐줘버릴까요.
그여자 인생 망쳐놔야 제 분이 풀릴까요.
너무 분해요.
사람이 위를 봐도 끝이없고 아래를 봐도 끝이없지만,
남들은 그렇게 부모사랑 받고 사는데 왜 저는 그런 당연한 행복조차 누릴수 없을까요.
난 평생을 못받은 사랑을 그여자 자식들은 지금도 당연한 듯이받고 살거 생각하면
그여자 가정도 엉망징창으로 만들어버리고 싶어요.
그여잔 정말 나쁜 여잔데 법으로도 어떻게 안돼는 이 현실이 너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