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회사 이래도되는겁니까?

고랑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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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억울해서 안써본 톡을 다 써보네요..ㅠㅠ

 

저는 24살의 어느여자입니다

저는얼마전 우유를 마셨는데 조금있으니까 배가 좀 아픈거에요..

그리고선 아픔을 잊으려고 잠이 들었는데

정말 꿈속에서 사경을 헤매다가 깼는데 진땀과 대ㅐㅐㅐㅐㅐ박 심한 복통이시작된거에요

이건진짜말로못함 그래서 화장실에가서 토를 정말 웩웩웩 하다가

아침에 병원문열자마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먹은음식때문에 탈이났따고하더라구요

저녁에 우유밖에안먹었는데...

그래서 검사막하고.. 진통제 링겔맞고 조금가라앉아서 집으로왔는데

그 이후 4일동안 밥도못먹고..물만조금마시고 일도못가고 누워지냈습니다..

거기에다가 4일동안 계속 물도 토했구요.. 위 장 완전 아파서 데굴데굴 굴러다녔습니다

조금 괜찮아져서 우유회사에 전화했떠니 보상해준다고 하더니

담당직원을 붙여준다고해서 집 근처 직원이랑 연결이 되었는데

정말죄송하다 라던지 많이아프셨냐 라던지 이런말은..잘 안하구요

병원비 물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병원비를 받으려고 서류를 떼서 보내놓고 생각해보니까 억울하더라구요

병원왔다갔다 차비, 육체적 피해보상이라던지.. 등등 피해보상금을 받아야될거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런얘길했더니 그런규정은 없다는거에요 내일다시제가 연락한다니까 그냥 끊는거있죠..

세상에태어나서 그렇게 배가아파본적이 처음인데...

저이제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리고 병원비만 받는게 맞아요?ㅠㅠ

그게 맞다면 그렇게해야겠지만... 댓글 달아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