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란 소리 많이 들어봤습니다. 내 기분 꼴리면 길가는 새끼 붙잡고 돈뺏고 때려도보고 한핏줄 아버지 , 어머니 피땀 흘려 번돈 손 안대봤음 다행이죠. 남들껏도 손대보고, 오토바이 키선따서 훔쳐 타보고 나이에 안맞게 친구들이랑 술도 엄청마셔봤습니다. 제 나이 아직 어린 19살입니다. 학교는 17살 , 2年전에 짤렸구요. 19살이란 젊은 청춘에 소년원이란곳에서 자유도 구속당해보고 사람죽이고, 그런건 없지만 해볼거 안해볼거 다해봤습니다. 저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지금도 보호관찰 받다가 못받고 수배령내려지고. 어렸을때부터 할아버지 , 할머니와 같이 지내왔는데 지금은 할머니가 병에 걸리셔서 의사선생님말로는 2개월도 안남았다고합니다. 저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잡아줄때는 " 아 .. 정말 잘해야겠구나. 내가 못되게 살아왔구나." 이런 생각으로 마음 고쳐볼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할머니 몸 안좋으신데 집에도 가봐야하는데 집가면 이대로 잡혀갈거 뻔한데, 할머니 눈앞에서 그렇게 안좋은모습으로 살아가기 싫습니다. 미래가 두렵습니다. 부모님이 원망스럽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정말 간절하게. 네티즌분들이 저의 네비게이션이 되어주십시오. 정말부탁드립니다. P . S 솔직하게 말해서 여기 네이트판에 글올리는거 많이생각해봤습니다. 악플, 보면서 상처받는거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플이건 악플이건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세요. 211
제 인생의 네비게이션은 여러분들입니다. 읽어주십시오.
쓰레기란 소리 많이 들어봤습니다.
내 기분 꼴리면 길가는 새끼 붙잡고 돈뺏고 때려도보고
한핏줄 아버지 , 어머니 피땀 흘려 번돈
손 안대봤음 다행이죠.
남들껏도 손대보고, 오토바이 키선따서 훔쳐 타보고
나이에 안맞게 친구들이랑 술도 엄청마셔봤습니다.
제 나이 아직 어린 19살입니다.
학교는 17살 , 2年전에 짤렸구요.
19살이란 젊은 청춘에 소년원이란곳에서 자유도 구속당해보고
사람죽이고, 그런건 없지만 해볼거 안해볼거 다해봤습니다.
저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지금도 보호관찰 받다가 못받고 수배령내려지고.
어렸을때부터 할아버지 , 할머니와 같이 지내왔는데
지금은 할머니가 병에 걸리셔서 의사선생님말로는
2개월도 안남았다고합니다.
저를 잡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잡아줄때는
" 아 .. 정말 잘해야겠구나. 내가 못되게 살아왔구나."
이런 생각으로 마음 고쳐볼생각도 많이해봤습니다.
할머니 몸 안좋으신데 집에도 가봐야하는데
집가면 이대로 잡혀갈거 뻔한데, 할머니 눈앞에서 그렇게
안좋은모습으로 살아가기 싫습니다.
미래가 두렵습니다. 부모님이 원망스럽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정말 간절하게.
네티즌분들이 저의 네비게이션이 되어주십시오.
정말부탁드립니다.
P . S
솔직하게 말해서 여기 네이트판에 글올리는거 많이생각해봤습니다.
악플, 보면서 상처받는거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플이건 악플이건 제가 어떻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