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모두 꼭봐주세요 ...

잘될꺼야2012.01.05
조회67

안녕하세요 .

저는 간혹 심심할때마다 판을 보곤 하는데 많은 여러분들의 자신의 억울햇던점 등을 글로 올리시고 많은 조언과 많은 해결방안을 받으시는것같아서 제 이야기도 적어보려합니다.

저는 올해로 17살 학생입니다 .

저는 15살때부터 지금까지 억울한 삶을 살아야했습니다 .

중학교에 처음 배치고사를 보러갈때 보니까 서로 각자 학교들의 일진 이라고하죠 짱하고 경쟁을하게

되더군요 . 그런제 제가 졸업한 학교는 학생이 몇명안되는 분교라서 더 안좋게 본거같아요.

아무튼 중1이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좀 논다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죠 어느덧 저도 일부분 끼이게되엇죠 .

그러던 어느날 제친구가 자기 선배들을 소개시켜줬죠 .

전 당연히 중1 이고 그분들은 중3 이시니까 고개숙여 우선 인사햇죠 .

처음엔 좋게 봐주시더군요 ..

그래서 전 좋게봐주시니까 그때 만큼은 좋았습니다.

친구의 선배 소개를 받고난후 친구의 선배가 저를 부르셔서 따라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PC방 옆건물 옥상으로 가시더군요 .

처음에는 유난히 무서웠습니다. 그런곳 가본게 처음이였거든요.

그곳을가보니 그선배의 1살후배이고 저보다 1살선배이신분들이 계셧습니다.

그곳은 일명 뽕골이였습니다.

담배피는곳이라하죠 ..

저는 그냥 피시길래 조금및에서 있엇습니다 .

그런데 저보다 1살 선배이신분이 부르시더니 저한태 권유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전 처음엔 거부했습니다 .

그런데 갑자기 때릴것같이 무섭게 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하나했습니다.

처음이라그런지 머리가 너무 어지럽더라구요.

그 후로 전 학교에서든 방과 후 에서든 그선배들에게 끌려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1년 후

 

중2가 되었습니다 .

이때도 새로운 형한분을 알게되었는데 인상도그렇고 이형은 담배도 안피시고 착하시더라구요.

제가 중1때 알게되었던형들하고 그렇게친하진않지만 아는사이였습니다.

어느덧 오후9시쯤 그 제가 중2되서알게된 착한형하고 놀고있는데 중1때 알게된형들이

제가 중2때 알게된형 휴대폰으로 전화해서 OO노래방으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은 오라니까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노래방 방안으로 들어가니까 역시나 담배연기가 장난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어가니까 저를 중간 (노래방모니터 바로앞)에 안치시더니 옆에잇던형이

노래부르라하셔서 불럿죠 근데 잘부른다면서 갑자기 헤드락을 거시는거엿씁니다.

그래서 그것까진 장난이시겟구나하고 30분정도 노래부르면서 놀고잇는데

재가 중2때알게된 형이 여기서 빠져나가자고 몰래 문자로 보내주셧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핑계를대고 나왔습니다.

나오니 9시30분이였습니다.

나와서 저와 제가 중2떄 알게된형은 배고파서 편의점을 가고있는 도중에

제가 중1때 알게된 형들이 제가 중2때 알게된 형한태 전화를 해서

저를 바까달라고 하셧답니다 .

그래서 제가 전화를 받앗죠 .

근데 그형들이 전화한이유는 저를 다시 부르려는 이유였습니다.

다시 부르려하자 옆에형이 못간다고 거짖말치라고 해서 전 우선은

거짖말을쳤습니다. 그래도 선배의 말이였으니까 들엇죠.

근데 제가 중 1 때알게된 형들이 하는말이

" 너지금안오면 죽여버린다 "

라고 하셔서 전 그순간 겁을먹어서 부르는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부른이유는 안알려주고 오락실옆 인적이 드문 골목으로 대려가시더라구요.

골목으로 들어간 순간 제가 중1떄 알게된 형2명이 담배를피시더니 저보고 안경을 벗으라하시더군요.

전 처음에 장난으로 그러는줄알고 안벗었습니다. 근데 강제로 안경을 벗기더라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를 때리는겁니다. 안맞은곳없습니다.

얼굴부터해서 허벅지 가슴쪽 늑골쪽

이렇게맞아서 전 숨쉴때 왼쪽이 아플 정도였습니다 .

저는 그순간 어덯게해서든 도망가야겟다는 생각으로 무작길가로 뛰어같습니다 .

당연히 그형들도 따라왓죠 . 그순간 음식점 앞에 아저씨 한분이 계셧습니다

제가 그아저씨를보면서 말소리가안들리게 입모양만

" 도와주세요 " 라고했습니다.

전 그걸말하고 저를 때리고있떤형들한태 헤드락 을잡혀서 다시 그골목으로 끌려가던중

그아저씨가 경찰 에신고를 해서 저를 도와주신겁니다.

경찰이 온후 모두 각각 흐터져 보내서 전 경찰분들께 그형들은 둘이서 다른곳으로 같습니다.

그날 있엇던일을 경찰분들이 폭행신고 접수를하고 다음날 부모님하고 같이 오라고 하셔서 알겟다하고

전바로 귀가했습니다 .

다음날 경찰서에 저와 부모님과 그형들의 부모님 이 다모였습니다.

경찰분들께서

저와 저의 부모님께 " 처벌을 원하십니까 ? " 이래서

처음에는 화가나서 제가 먼저 처벌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 2명의 형의 부모님이 좀 안색이 안좋으셨습니다.

그러자 저희 아빠가 그걸보시고 경찰분들꼐 부모님들끼리 상의후 결정하겠습니다.

이러고 나가셔서 경찰서 밖에나가셔서 이야기를 하신후 …

우선 제가 아프니까 병원가서 검사부터 받고 사건 처리를 하던지 말던지 결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바로 저희 시내에서 제일 큰병원에 가서 여러검사를 받았습니다

X-ray 등 여러검사를했습니다.

전 갈비뼈 4개에 금이가고,늑골에 염증이생겼습니다.

전치 4주 나왔습니다.

그날 바로 입원을 했습니다.

입원을하자 그형들의 부모님이 놀라셨습니다.

근데  저희아빠가 그형들의 부모님께

" 아무것도 필요 없으니까 병원비나 물어내세요 "

이러니까 알겟다고 하신후 합의금을 20만원바께 못주겟다고 하셔서

저희 부모님의 흔쾌희 승낙해주셔서 20만원에 합의를봣습니다 .

입원 4주후 퇴원을 하고 나서 입원비 를 계산했을때

입원비 18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건 폭행당한거라서 보험도 안된다더군요.

이렇게해서 사건한개는 끝낫습니다.

 

사건은 끝낫지만 전  많은 고통을 느껴야했습니다.

그것도 참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중

학교 담임선생님꼐 전화가 왔습니다.

왜학교안오냐는겁니다.

그래서 사건을 다말하고 입원후 퇴원을해서 몇주간쉬다 등교하겠다하니까

내일부터 당장 등교하라는겁니다..

전진짜 너무아픈데..

어쩔수없이 ....등교를하엿습니다.

학교를다녀도 전 중간중간 조퇴를 하고나왓죠.

그형들도 보기싫엇고 제가 너무 아파서엿죠..

이렇게시간이지나가서

1년이지나고 …

중3이 되었습니다..

(중3이야기는 상위3위에오르면 이어서 적겠습니다 쓰다보니 너무길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