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약속도 없이 멍하니 엠넷을 보면서내여자 손대지마 노래 가사를 멍하니 따라부르다가.. 문득 든 생각 얘네 노래 가산 어쩐지 계속 여자가 사라져 -_- 거기에 동생에 일갈 처음부터 여자는 없었던게 아닐까? 망상인거지 !!!!!!!!!!!!!!!!!!!!! 모태솔로들의 슬픈 망상 이야기였던 말이냐... < 아니라고~~ 뭐 어쨌든...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보이프랜드룩 되시겠다. 보이 프랜드 룩이라 함은... 아니 얘네가 아니고... 이런, 남자친구 옷 뺏어 입은거 같은 스타일을 말함이다. 뺏어입을 남친이 없는 나 같은 모태솔로는? 아니 뺏어 입는게 아니고 뺏어 입는거 "같은" 이라고!!!그냥.... 마저보고 시크하게 입어보자. 1. 크게! 한사이즈 크게! 빅사이즈룩 모든 남자의 로망이 자기 셔츠(만)입은 여자친구라면 - 사실 이것도 보이프랜드 룩의 하나다, 레알 보이프랜드 룩-보이프랜드룩의 로망은 한사이즈 크게 입은, 남친 자켓을 입은거 같은 포스 되시겠다. 그러니까 이런거 이런거 고등학교때 남친 교복 조끼와 가디건을 뺏어입는게 유행이었는데생각해보니 걔네는 유행을 앞서갔던 거였다... 상의나 하의 하나만 크게 입어야 보이프랜드 룩 느낌이 산다는거~ 2. 패션의 완성은 신발, 워커를 활용하자. 내 옷은 전부 다 여성스러워! 다 타이트 해!큰 아이템도 남친 옷이 아니라 아빠옷 뺏어입은거 같아!라고 외치는 바로 당신.아이템 하나로 보이프랜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바로 워커! 남친과 같이 신어도 될꺼 같은 포스의 투박한 워커를 과도하게 여성스러운 패션에 매치하면 이런 포스~!워커 부츠는 누오보 매드 레이스(Nuovo MED LACE 3.5),모델은 캣워크의 보석이라 불리는 이선영. 요즘 뜨는 언니다. 힐신고 나갔다가 남친아, 발아파 뿌잉뿌잉~ 해서 남친 워커 부츠 뺏어 신은거 같은 포스를 주게 된다.게다가 날씬해 보이는 코디!(아, 써놓고도 내가 슬프다) 워커 부츠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세미부츠 정도도 괜찮다. 난 워커는 이미 두켤레가 있으므로, 지금 노리는건 이 제품 반스 처카 부츠 (Vans Chukka) 반스 처카 부츠는 대강 이런 느낌으로 소화할 수 있다. 여자 착샷 찾느라 힘들었다 그런데 다른 브랜드 처카 부츠랑 느낌이 조금 다른듯 남자가 신으면 이런 느낌이다. 반스 처카 부츠로 커플 슈즈하면 좋을듯... 3. 야상! 이제 패션으로 입는다. 한때 야상이라 함은 이런걸 말했으나 - 일명 아오시마 코트, M1951은 미군의 실제 군복이다- 요즘은 이렇게 따뜻해뵈고 이렇게 패션의 요소를 가미한 야상도 많이 나오고 있다. 다만, 너무 라인을 강조한 야상은 보이프랜드룩 느낌이 줄어드니 다른 아이템과 적당히 매치할 것 어때~? 모태솔로 2n년...남친이 없어도 괜찮아! 106
모태솔로의 보이프렌드룩 따라잡기
주말 약속도 없이 멍하니 엠넷을 보면서
내여자 손대지마 노래 가사를 멍하니 따라부르다가.. 문득 든 생각
얘네 노래 가산 어쩐지 계속 여자가 사라져 -_-
거기에 동생에 일갈
처음부터 여자는 없었던게 아닐까? 망상인거지
!!!!!!!!!!!!!!!!!!!!!
모태솔로들의 슬픈 망상 이야기였던 말이냐... < 아니라고~~
뭐 어쨌든...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보이프랜드룩 되시겠다.
보이 프랜드 룩이라 함은...
아니 얘네가 아니고...
이런, 남자친구 옷 뺏어 입은거 같은 스타일을 말함이다.
뺏어입을 남친이 없는 나 같은 모태솔로는? 아니 뺏어 입는게 아니고 뺏어 입는거 "같은" 이라고!!!
그냥.... 마저보고 시크하게 입어보자.
1. 크게! 한사이즈 크게! 빅사이즈룩
모든 남자의 로망이 자기 셔츠(만)입은 여자친구라면 - 사실 이것도 보이프랜드 룩의 하나다,
레알 보이프랜드 룩-
보이프랜드룩의 로망은 한사이즈 크게 입은, 남친 자켓을 입은거 같은 포스 되시겠다.
그러니까 이런거
이런거
고등학교때 남친 교복 조끼와 가디건을 뺏어입는게 유행이었는데
생각해보니 걔네는 유행을 앞서갔던 거였다...
상의나 하의 하나만 크게 입어야 보이프랜드 룩 느낌이 산다는거~
2. 패션의 완성은 신발, 워커를 활용하자.
내 옷은 전부 다 여성스러워! 다 타이트 해!
큰 아이템도 남친 옷이 아니라 아빠옷 뺏어입은거 같아!
라고 외치는 바로 당신.
아이템 하나로 보이프랜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바로 워커! 남친과 같이 신어도 될꺼 같은 포스의
투박한 워커를 과도하게 여성스러운 패션에 매치하면
이런 포스~!
워커 부츠는 누오보 매드 레이스(Nuovo MED LACE 3.5),
모델은 캣워크의 보석이라 불리는 이선영. 요즘 뜨는 언니다.
힐신고 나갔다가 남친아, 발아파 뿌잉뿌잉~
해서 남친 워커 부츠 뺏어 신은거 같은 포스를 주게 된다.
게다가 날씬해 보이는 코디!
(아, 써놓고도 내가 슬프다)
워커 부츠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세미부츠 정도도 괜찮다.
난 워커는 이미 두켤레가 있으므로, 지금 노리는건 이 제품 반스 처카 부츠 (Vans Chukka)
반스 처카 부츠는 대강 이런 느낌으로 소화할 수 있다. 여자 착샷 찾느라 힘들었다
그런데 다른 브랜드 처카 부츠랑 느낌이 조금 다른듯
남자가 신으면 이런 느낌이다.
반스 처카 부츠로 커플 슈즈하면 좋을듯...
3. 야상! 이제 패션으로 입는다.
한때 야상이라 함은
이런걸 말했으나 - 일명 아오시마 코트, M1951은 미군의 실제 군복이다-
요즘은
이렇게 따뜻해뵈고
이렇게
패션의 요소를 가미한 야상도 많이 나오고 있다.
다만, 너무 라인을 강조한 야상은 보이프랜드룩 느낌이 줄어드니 다른 아이템과 적당히 매치할 것
어때~?
모태솔로 2n년...남친이 없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