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ㅎㅎㅎ 저~ 밑에 지방 어딘가에 쭈그러져 사는 22살 훈녀이고싶은데 흔녀밖에 못되는 ㅠㅠㅠㅠ 무튼 그런 처자랍니당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고고고고고!!!!!!!!!!!! 하기전에......... 나지금 가난한 백수..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함 때는................10월말쯤이었던것 같음 너무 오래까진 아닌데 무튼 오래 지나서 기억이 안나지만 대충ㅋㅋㅋㅋ저때쯤인듯 나님 나름 했던 똒똒했던 학생이라 ㅋㅋㅋㅋㅋㅋ 과외와 학원알바를 하며 친구들보다 조-금 부유하게 돈을 벌며 지냈었음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무튼 그랬는데 하........나란사람은 참 ...... ㅠㅠㅠㅠ 하나에 꽂히면 진짜 질릴때까지 그것만 계-속 파는 스타일임 이건 다른 얘기지만 예전엔 돼지껍데기에 꽂혀서 두달? 세달? 정도 모 껍데기집 단골이 되어 믿거나 말거나지만 정말 뻥아니고 이틀에 한번씩 간적도 있었음 사장님이 나 가면 진짜 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일도 챙겨주셨다는ㅋㅋㅋㅋㅋ 무튼그게 아니고 어떤 한 인터넷 쇼핑몰에 꽂혔음ㅠㅠㅠㅠ 매일신상만 들여다 보고 옷 한번에 두벌세벌 주문하고 일주일마다 한번씩 그렇게 두달간 거의 진짜 맨날 옷을 샀음ㅠㅠㅠㅠ (나중에 보니까 누적금액이 130만원.......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헤프게 쓴것만은 아니에요!! 등록금도 보태고 엄마용돈도 드리고 가방도사드리고 햇음요ㅎㅎㅎㅎ) 그러던 과정에서ㅎㅎㅎㅎㅎ 난 학교가려고 아침 8시에 집을 나섬ㅋㅋㅋㅋㅋ 그럼 택배가 오는 11시에서 1시사이엔 집에 아-무도 없음 ㅠㅠㅠㅠ그래서 맨날 경비실에 내 택배는 날 애타게 기다리고있었으뮤ㅠㅠㅠㅠㅠ 사실 내가 택배를 기다려찤ㅋㅋㅋㅋㅋㅋㅋ.......흠흠 무튼 매번 택배를 찾으러 갔는데 우리아파트는 경비업체가 들어와 있어서 경비 아저씨?? 경비오빠가 더 어울리겠군 경비오빠들임 반이상이 20대임 아마도???????? 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랬는뎅 내가 택배를 찾으러 갈때마다 항상 같은 경비원만 있는거임 (첨엔 거기 사는줄알아씀....................) 첨에 한 2주동안은 괜찮았떤것 같음 2주조금 지나면서 나도 슬슬 민망해 지기 시작함 맨날 택배상자가 같은곳에서만 오고 ㅠㅠㅠㅠ(그 홈쇼핑상자에 나비가 그려져있어요ㅎㅎㅎㅎ) 그 경비원도 참 내가 한심해 보였을꺼임.....ㅋ...........ㅋ..................ㅋㅋ.ㅋ..... 그러다 나중엔 몇동몇호요 얘기 안해도 멀리서 내가 걸어오는게 보이면 알아서 내 택배 들고 날 기다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민망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그러다 그 경비원과 몇동몇호세요 00동 11111111호요 라는 짧은 대화 말고 좀더 긴 대화를 할 일이생겼었음 학원수업 늦게 끝나고 열두시에 귀가할때 일층에 들어가면 지하일층인 그런 식..... 무슨말인지 알겟음??? 그런 아파튼데 계속 안에 그그 관계자외출입금지 그 문 건너편에서 고양이 소리가 야옹 야옹 야옹 야옹 ㅠㅠㅠㅠ들리는거임 첨엔 애기우는소리 같기도 해서 넘 무서어씀 얼른엘베타고 올라갔음 근데 그담날도 그 다담날도 계속 들림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무서워서 경비실에 전화함 인터폰으로 차마 무섭다고 말은 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전기실 이런거 같은데 고양이땜에 망가지면 어쩌냐고 빨리가보라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담날 고양이 소리 안들림ㅎㅎㅎㅎㅎㅎ넘행복해씀 근데 그담날또들림 마침 택배찾으러 갈 일이 있어서 가서 얘기해야겠다고 맘먹음 절!!!!!대!!!!!!!!!!! 그 경비원과 얘기하고 싶어서는 아니어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ㅡㅡ 무튼ㅋㅋㅋㅋ갔는데 어머 그경비원이넹 얘기해씀ㅋㅋㅋㅋㅋㅋ알겠다고 다시가보겠다함 그러고 이틀뒤에 또 택배받으러갔음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이틀만에 옷을 또 산게 아니고 그 사이트는 선배송제도가 있음 내가 세개를 삿는데 두개만 잇고 한개가 없으면 두개먼저보내주고 한개는 들어오는데로 바로 또 보내주는거) 그 경비원이 있었음ㅎㅎㅎㅎㅎㅎ 고양이는 금새 까먹고 택배를 찾으러 갔는뎅 경비원이 택배를 건네주고 아... 그리고 저기요... 하고 나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사실 나 고시공부하러 지금 노량진와서 공부하는중인데 머리식힐겸 쓴건데 ㅠㅠㅠㅠ 다시공부하러감 내 글을 원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오늘 밤에 또 쓰러올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 뻥이고 걍 공부안되면 또 쓸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안봐줘도 쓸꺼야ㅠㅠㅠㅠㅠㅠ 그러니 2탄달라고 해졍ㅎㅎㅎㅎㅎㅎ 뿅 추천하면 뭐 이런거 안함ㅋㅋㅋㅋㅋ 15
1탄●●●●●아파트경비원이랑●●●●●●●
안녕하세요 톡커님들ㅎㅎㅎㅎ
저~ 밑에 지방 어딘가에 쭈그러져 사는 22살 훈녀이고싶은데 흔녀밖에 못되는 ㅠㅠㅠㅠ
무튼 그런 처자랍니당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고고고고고!!!!!!!!!!!!
하기전에.........
나지금 가난한 백수.. 돈이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함
때는................10월말쯤이었던것 같음
너무 오래까진 아닌데 무튼 오래 지나서 기억이 안나지만 대충ㅋㅋㅋㅋ저때쯤인듯
나님 나름 했던 똒똒했던 학생이라 ㅋㅋㅋㅋㅋㅋ 과외와 학원알바를 하며
친구들보다 조-금 부유하게 돈을 벌며 지냈었음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무튼 그랬는데
하........나란사람은 참 ...... ㅠㅠㅠㅠ 하나에 꽂히면 진짜 질릴때까지
그것만 계-속 파는 스타일임
이건 다른 얘기지만 예전엔 돼지껍데기에 꽂혀서 두달? 세달? 정도
모 껍데기집 단골이 되어 믿거나 말거나지만 정말 뻥아니고 이틀에 한번씩 간적도 있었음
사장님이 나 가면 진짜 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내생일도 챙겨주셨다는ㅋㅋㅋㅋㅋ
무튼그게 아니고
어떤 한 인터넷 쇼핑몰에 꽂혔음ㅠㅠㅠㅠ
매일신상만 들여다 보고 옷 한번에 두벌세벌 주문하고 일주일마다 한번씩
그렇게 두달간 거의 진짜 맨날 옷을 샀음ㅠㅠㅠㅠ
(나중에 보니까 누적금액이 130만원.......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헤프게 쓴것만은 아니에요!!
등록금도 보태고 엄마용돈도 드리고 가방도사드리고 햇음요ㅎㅎㅎㅎ)
그러던 과정에서ㅎㅎㅎㅎㅎ 난 학교가려고 아침 8시에 집을 나섬ㅋㅋㅋㅋㅋ
그럼 택배가 오는 11시에서 1시사이엔 집에 아-무도 없음
ㅠㅠㅠㅠ그래서 맨날 경비실에 내 택배는 날 애타게 기다리고있었으뮤ㅠㅠㅠㅠㅠ
사실 내가 택배를 기다려찤ㅋㅋㅋㅋㅋㅋㅋ.......흠흠 무튼
매번 택배를 찾으러 갔는데
우리아파트는 경비업체가 들어와 있어서 경비 아저씨?? 경비오빠가 더 어울리겠군
경비오빠들임 반이상이 20대임 아마도????????
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랬는뎅
내가 택배를 찾으러 갈때마다 항상 같은 경비원만 있는거임
(첨엔 거기 사는줄알아씀....................)
첨에 한 2주동안은 괜찮았떤것 같음
2주조금 지나면서 나도 슬슬 민망해 지기 시작함
맨날 택배상자가 같은곳에서만 오고 ㅠㅠㅠㅠ(그 홈쇼핑상자에 나비가 그려져있어요ㅎㅎㅎㅎ)
그 경비원도 참 내가 한심해 보였을꺼임.....ㅋ...........ㅋ..................ㅋㅋ.ㅋ.....
그러다 나중엔 몇동몇호요 얘기 안해도 멀리서 내가 걸어오는게 보이면
알아서 내 택배 들고 날 기다리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민망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그러다 그 경비원과
몇동몇호세요
00동 11111111호요
라는 짧은 대화 말고 좀더 긴 대화를 할 일이생겼었음
학원수업 늦게 끝나고 열두시에 귀가할때
일층에 들어가면 지하일층인 그런 식..... 무슨말인지 알겟음???
그런 아파튼데 계속 안에 그그 관계자외출입금지 그 문 건너편에서 고양이 소리가
야옹 야옹 야옹 야옹
ㅠㅠㅠㅠ들리는거임 첨엔 애기우는소리 같기도 해서 넘 무서어씀
얼른엘베타고 올라갔음
근데 그담날도
그 다담날도
계속 들림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무서워서
경비실에 전화함 인터폰으로
차마 무섭다고 말은 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전기실 이런거 같은데 고양이땜에 망가지면 어쩌냐고
빨리가보라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담날 고양이 소리 안들림ㅎㅎㅎㅎㅎㅎ넘행복해씀
근데 그담날또들림
마침 택배찾으러 갈 일이 있어서 가서 얘기해야겠다고 맘먹음
절!!!!!대!!!!!!!!!!! 그 경비원과 얘기하고 싶어서는 아니어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ㅡㅡ
무튼ㅋㅋㅋㅋ갔는데
어머 그경비원이넹
얘기해씀ㅋㅋㅋㅋㅋㅋ알겠다고 다시가보겠다함
그러고 이틀뒤에 또 택배받으러갔음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이틀만에 옷을 또 산게 아니고 그 사이트는 선배송제도가 있음
내가 세개를 삿는데 두개만 잇고 한개가 없으면 두개먼저보내주고 한개는 들어오는데로
바로 또 보내주는거)
그 경비원이 있었음ㅎㅎㅎㅎㅎㅎ
고양이는 금새 까먹고 택배를 찾으러 갔는뎅
경비원이 택배를 건네주고
아... 그리고 저기요...
하고 나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사실 나 고시공부하러 지금 노량진와서 공부하는중인데
머리식힐겸 쓴건데 ㅠㅠㅠㅠ 다시공부하러감
내 글을 원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오늘 밤에 또 쓰러올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
뻥이고 걍 공부안되면 또 쓸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안봐줘도 쓸꺼야ㅠㅠㅠㅠㅠㅠ
그러니 2탄달라고 해졍ㅎㅎㅎㅎㅎㅎ
뿅
추천하면 뭐 이런거 안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