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 올해 28년산에, 광주 사는 우직한 직딩 청년입니닷.ㅋ 제가 이 글을 적은 건, 20대 때 연애를 제대로 못해서 후회막심하단 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초반부터 (군 기간 포함) ~ 대학교 때 : 학과에 여학생들이 거의 없어서 찬스를 못 잡았습니다. 취업 후 2년 : 운 나쁘게도 남자들만 있는 직장에 들어가 여자 구경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 어찌어찌 해서 2번의 기회가 있었고, 사귀면서 호감 쌓고, 사이좋게 나들이랑 여행까지 각각 갔다왔었는데, 공교롭게도 여행 다음날 차이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안 말하더군요. 이유를 분석해보고, 생각해 봐도, 매너있게, 그리고 정중하고도 배려하면서 잘 대해줬는데, 왜 이런 성적표를 받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 때문에 주변 친구들이랑 사람들에게 적지않은 상처와 놀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제 스스로가 용서가 안되더군요. 상처가 깊었고, 마침 그 시점에서 주변으로 내우외환까지 일어나서 하나부터 열까지 되는 것이 없었기에, 자극단적인 결심도 했었으나, 어찌어찌 맘 잡고 성처도 털 겸, 여행 함 갈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날씨와 집안 사정 땜에 불발되고 말았습니다.ㅠㅠ 정말이지 이제는 연애 땜에 후회는 싫습니다. 어서 저도 노총각 되기 전에 절대 끊기지 않을 연애 해 보고 싶고, 마음 착한 여친도 사귀고 싶습니다. 기분 좋은 기억이 없었던, 후회만 가득했던 20대였기에, 남은 2년은 꼭 성공하고 싶다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실패하면, 스님이 되거나 신학교 들어갈까도 생각하고 있구요.) 잡담은 여기까지였구요. 저도 이제 좋은 사람, 좋은 반쪽 찾고 싶어요.(꼭!) 굳이 반쪽이 아니더라도, 메일친구나 카톡친구도 좋아요. 저의 좋은 인연이 되어 주실 분이라면, 좋다는 댓글 함 달아주시면 올인해 드릴게요^^* (광고성 글이 절대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세욧.ㅋ) 덤으로, 광고 및 욕설/악플은 사절!
저도 반쪽 찾고파요~!!
간단한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 올해 28년산에,
광주 사는 우직한 직딩 청년입니닷.ㅋ
제가 이 글을 적은 건,
20대 때 연애를 제대로 못해서
후회막심하단 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습니다.
초반부터 (군 기간 포함) ~ 대학교 때
: 학과에 여학생들이 거의 없어서 찬스를 못 잡았습니다.
취업 후 2년
: 운 나쁘게도 남자들만 있는 직장에 들어가 여자 구경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 어찌어찌 해서 2번의 기회가 있었고, 사귀면서 호감 쌓고,
사이좋게 나들이랑 여행까지 각각 갔다왔었는데,
공교롭게도 여행 다음날 차이고 말았습니다. 이유는 안 말하더군요.
이유를 분석해보고, 생각해 봐도,
매너있게, 그리고 정중하고도 배려하면서 잘 대해줬는데,
왜 이런 성적표를 받아야 하는 것일까요?
그 때문에 주변 친구들이랑 사람들에게 적지않은 상처와 놀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제 스스로가 용서가 안되더군요.
상처가 깊었고, 마침 그 시점에서 주변으로 내우외환까지 일어나서
하나부터 열까지 되는 것이 없었기에, 자극단적인 결심도 했었으나,
어찌어찌 맘 잡고 성처도 털 겸, 여행 함 갈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날씨와 집안 사정 땜에 불발되고 말았습니다.ㅠㅠ
정말이지 이제는 연애 땜에 후회는 싫습니다.
어서 저도 노총각 되기 전에 절대 끊기지 않을 연애 해 보고 싶고,
마음 착한 여친도 사귀고 싶습니다.
기분 좋은 기억이 없었던, 후회만 가득했던 20대였기에,
남은 2년은 꼭 성공하고 싶다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실패하면, 스님이 되거나 신학교 들어갈까도 생각하고 있구요.)
잡담은 여기까지였구요.
저도 이제 좋은 사람, 좋은 반쪽 찾고 싶어요.(꼭!)
굳이 반쪽이 아니더라도, 메일친구나 카톡친구도 좋아요.
저의 좋은 인연이 되어 주실 분이라면,
좋다는 댓글 함 달아주시면 올인해 드릴게요^^*
(광고성 글이 절대 아니니 오해는 말아주세욧.ㅋ)
덤으로, 광고 및 욕설/악플은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