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하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공부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십분 지나서 바로 또 글쓰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여명의 조회수와 추천2와 댓글1에 힘입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에 힘얻는 소심한 여자에여 댓글 ㅋ 이거하나라도 괜찮음 써주thㅔ여 설마 진짜 ㅋ 하나쓰시겠엌ㅋㅋㅋㅋㅋ? 아무튼 각설하고 바로 ㄱㄱ 그러고 이틀뒤에 또 택배받으러갔음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이틀만에 옷을 또 산게 아니고 그 사이트는 선배송제도가 있음 내가 세개를 삿는데 두개만 잇고 한개가 없으면 두개먼저보내주고 한개는 들어오는데로 바로 또 보내주는거) 그 경비원이 있었음ㅎㅎㅎㅎㅎㅎ 고양이는 금새 까먹고 택배를 찾으러 갔는뎅 경비원이 택배를 건네주고 아... 그리고 저기요... 하고 나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 그 고양이ㅠㅠㅠㅠ새끼고양이었는데 죽었다고함...................... 별거 아니라서 ㅈㅅ 염 ㅠㅎㅎㅎㅎ 내가 ㅠㅠㅠㅠ 생기긴 날카롭게 생기고 전남 까칠하게 생겼지만 (전남 이거 하이킥 보는사람만 아는거임.... 들을때도 재미없엇지만 하고나니 더 재미없네여..허허허허ㅓㅓ..ㅎ...ㅎ.ㅎㅎ........ㅈㅅ) 그래서 나도 모르게 으어엉 어떡해... 울상을 지었다고 함 경비원 깜짝 놀래서 헐 혹시 키우시려고 했던거에요? 라고 물어봄 나 동물은 매우 좋아하지만 엄마가 동물 키우는거 완전 절대 반대하시므로 아아뇨.. 그건아니지만... 하고 무안해하고 끝이었음 ㅋ. ㅋㅋㅋ.. 뭐 더있었던건 아니고...... 그게끗이에여 라고 하면 내가 이 글을 쓰지 않았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잉 아 좀 지난 일이라 생각은 안나는데 그냥 그 뒤로 몇번 더 택배 받았었을꺼임 그러다 한밤중에 여동생이랑 지하주차장에 갈 일이 있었음 집에 있따 나간거라 매우 몰골이 말이 아니어씀 ㅠㅠㅠㅠ 동생이랑 막 차 찾는다고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그 경비원이 뙇!!!!!!!!!!!!!!!!!!!!!!!!!!!!!!!!!!!1 지나가는거임.......헐...........ㅠㅠ 최대한 고개를 푹 숙이고 못알아보길 바랫으나 나중에 들은 얘긴데 알아봤다고 함 무튼 지나가길래 여동생한테 야 저사람이다 저사람 언니택배 몇동몇호 안물어보고주는사람ㅋㅋㅋ 이라고 말해씀 동생이 헐!!!!!!!!!!!!! 훈남이다!!!!!!! 라는거임..........ㅎ.....ㅎㅎㅎ...........ㅎ...오잉......???? 나쁘진 않았는데 훈남까진가? 라며 은근ㅎㅎㅎㅎㅎㅎ기분이좋아짐 왠지는 모르겠지만 걍 기분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를 동생한테 소개시켜줫을때 동생이 언니남자친구 잘생겼따~ 라고 할때의 기분이랄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나 뭐하는거임??ㅎㅎㅎㅎ... 무튼 그날밤 동생이 그러는거임 언니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진짜 줘라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자기가 더 좋아하는거임.... 아......... 그럴까? 나도 두쥰두쥰 설리설리 ㅎㅏ면서 학교가서 하루온종일 고민하다가 결정해씀 주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앞에 편의점에가서 티오* 마스터 블렌디드를 사씀 내가 젤 좋아하는거임 님들도 드셔보세여 이거 마시쏘용ㅎㅎㅎㅎㅎㅎㅎ 무튼 이거 사서 가씀 택배받으러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택배받고 아... 그리구요... 저기.... 하면서 내가 가방에서 주섬주섬 꺼내서 커피를 드려씀 제가 택배 찾으러 넘 많이 와서 ㅠㅠㅠㅠ 힘드셨죠ㅠㅠㅠㅠ 이거 죄송해서... 하면서 커피를 드려씀 밤이라서 ㅠㅠㅠㅠ 오빠는 경비실입구에 서있고 난 밖에있었는데 밖은 깜깜하고 경비실은 환한데 오빠가 입구에 서 있으니까 오빠 얼굴은 하나도 안보이고 실루엣만 보이고 내얼굴은 환하고 뭔지 알게씀????????????????????? 무튼 그래서 경비원 얼굴이 안보여씀 어떤 표정인지 안보여씀 난 민망하다는듯이 받으라고 계속 줬는데 계속 안받음 한 세번인가 줘씀 겨우겨우받음 수고하세요~ 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고맙습니다~ 하고 크게 인사를함 ㅋㅋㅋㅋㅋㅋ 살짝 뒤돌아 보고 아 네 ~ 하고 가씀 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날들이 지나고 어느새 11월8일쯤 됫을꺼임 난 또!!!!!!!!!!!!! 옷을삼ㅋㅋㅋㅋㅋㅋ.......... 정말 그게 공교롭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 11일에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의.도.하.지. 않.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ㅠㅠㅠㅠ 아 가지말까?? 고민하다가 아 뭐어때 택배찾으러 가는건데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경비원이 몇동몇호세요 물어보네???? 읭??????????????????????????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보던 왠 뚱땡이 경비원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 동생이 말한 훈남경비원이 없엇음 좀 속상해씀................... 왠진 모르게찌만 뭔가실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터덜터덜집으로돌아오는걸 보고 동생이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 누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른사람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집 베란다에서 보면 경비원이 보임ㅋㅋㅋㅋㅋㅋ 얼굴까진 아닌데 천리안이 아니라서 무튼 대충 보임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은근놀려씀 꺼지라고 짜증내곸ㅋㅋㅋㅋㅋ걍친구랑폭풍카톡하며 잠듬.........낮잠 담날 또 옷이왔ㄴㅔ?? 으잉?? 산거없는데?? 하고갔더니 1편에서 말했던 선배송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땜에 안왔던 옷이 하루간격을 두고 왔음 이런 쇼핑몰이 어딧음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0원 더 들텐데 자기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을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딘지 궁금한 사람들 댓글남겨놔요 쪽지보내줄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개적으로하면 광고글될까봐) 무튼ㅋㅋㅋㅋㅋ 11월 11일 빼빼로데이??? 그거 뭐야????????? 잊어버리고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심 서운했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안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원애들도안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JD,BS,JY아 너넨 진짜 쌤한테 빼빼로 줄줄 알앗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난 그런거 신경쓰지 않는 여자니깐ㅋ.ㅋ 은 개뿔 완전 계속 엄마한테 짜증내곸ㅋㅋㅋㅋㅋㅋㅋ 빼빼로 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썽내곸ㅋㅋㅋㅋㅋㅋㅋ 막내동생한테 빼빼로 달라고 애교부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ㅠㅠㅠㅠ 쓸쓸히 난 또 택배를 받으러 갈려다가 괜히 동생한테 택배 받으러 오라고 시켰음 야 택배좀 찾아와 >싫어 언니껀데 왜 내가가 언니가 가 아쫌 찾아와 귀찮아 >언니옷이잖아 언니가 가라~ 아씨!!!!!!!!!!!!!!!!!!!!!!!!!!!!!!!!!!!!!!!!!!!!!!!!!!!!!!!!!!!!! 폭풍짜증내며 경비실로 또 감 어머 훈남경비원이 날 보고 택배를 챙기고 경비실 문을 열어주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고 나니 좀 긴것같넹.....ㅋㅋㅋㅋ 아 어깨아파요ㅠㅠㅠㅠ 귀신이 앉았나ㅠㅠㅠㅠㅠㅠㅠㅠ 22살이 오십견 올수도 잇나요????????????????? 아진심 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허리도 너무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ㅠㅠㅠㅠ 늙은이된것가틈 힝..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10넘으면 또 쓸꺼야 나이제 이런거 해도 되졍? ㅎㅎㅎㅎㅎ 이 뒷이야기가 얼마나 슾펙타클하고 는 쫌 아니고 달달달달달달??????????????ㅎㅎㅎㅎㅎㅎㅎㅎ............ 히히킿킿히히킼키히키히 츄천~ 19
2탄●●●●아파트경비원이랑●●●●●●
여러분하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공부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십분 지나서 바로 또 글쓰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여명의 조회수와 추천2와 댓글1에 힘입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에 힘얻는 소심한 여자에여
댓글 ㅋ 이거하나라도 괜찮음
써주thㅔ여
설마 진짜 ㅋ 하나쓰시겠엌ㅋㅋㅋㅋㅋ?
아무튼 각설하고 바로 ㄱㄱ
그러고 이틀뒤에 또 택배받으러갔음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이틀만에 옷을 또 산게 아니고 그 사이트는 선배송제도가 있음
내가 세개를 삿는데 두개만 잇고 한개가 없으면 두개먼저보내주고 한개는 들어오는데로
바로 또 보내주는거)
그 경비원이 있었음ㅎㅎㅎㅎㅎㅎ
고양이는 금새 까먹고 택배를 찾으러 갔는뎅
경비원이 택배를 건네주고
아... 그리고 저기요...
하고 나를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에 그 고양이ㅠㅠㅠㅠ새끼고양이었는데
죽었다고함......................
별거 아니라서 ㅈㅅ 염 ㅠㅎㅎㅎㅎ
내가 ㅠㅠㅠㅠ 생기긴 날카롭게 생기고 전남 까칠하게 생겼지만
(전남 이거 하이킥 보는사람만 아는거임.... 들을때도 재미없엇지만
하고나니 더 재미없네여..허허허허ㅓㅓ..ㅎ...ㅎ.ㅎㅎ........ㅈㅅ)
그래서 나도 모르게 으어엉 어떡해...
울상을 지었다고 함
경비원 깜짝 놀래서 헐 혹시 키우시려고 했던거에요? 라고 물어봄
나 동물은 매우 좋아하지만 엄마가 동물 키우는거 완전 절대 반대하시므로
아아뇨.. 그건아니지만... 하고 무안해하고 끝이었음
ㅋ.
ㅋㅋㅋ..
뭐 더있었던건 아니고......
그게끗이에여
라고 하면 내가 이 글을 쓰지 않았겠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잉
아 좀 지난 일이라 생각은 안나는데 그냥 그 뒤로 몇번 더 택배 받았었을꺼임
그러다 한밤중에 여동생이랑 지하주차장에 갈 일이 있었음
집에 있따 나간거라 매우 몰골이 말이 아니어씀
ㅠㅠㅠㅠ 동생이랑 막 차 찾는다고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그 경비원이 뙇!!!!!!!!!!!!!!!!!!!!!!!!!!!!!!!!!!!1
지나가는거임.......헐...........ㅠㅠ
최대한 고개를 푹 숙이고 못알아보길 바랫으나
나중에 들은 얘긴데 알아봤다고 함
무튼 지나가길래 여동생한테
야 저사람이다 저사람 언니택배 몇동몇호 안물어보고주는사람ㅋㅋㅋ
이라고 말해씀
동생이
헐!!!!!!!!!!!!! 훈남이다!!!!!!!
라는거임..........ㅎ.....ㅎㅎㅎ...........ㅎ...오잉......????
나쁘진 않았는데 훈남까진가? 라며
은근ㅎㅎㅎㅎㅎㅎ기분이좋아짐
왠지는 모르겠지만 걍 기분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를 동생한테 소개시켜줫을때
동생이 언니남자친구 잘생겼따~ 라고 할때의 기분이랄깤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나 뭐하는거임??ㅎㅎㅎㅎ...
무튼 그날밤 동생이 그러는거임
언니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피 진짜 줘라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자기가 더 좋아하는거임....
아......... 그럴까?
나도 두쥰두쥰 설리설리
ㅎㅏ면서 학교가서 하루온종일 고민하다가
결정해씀 주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앞에 편의점에가서
티오* 마스터 블렌디드를 사씀
내가 젤 좋아하는거임
님들도 드셔보세여 이거 마시쏘용ㅎㅎㅎㅎㅎㅎㅎ
무튼 이거 사서 가씀 택배받으러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서 택배받고
아... 그리구요... 저기....
하면서 내가 가방에서 주섬주섬 꺼내서 커피를 드려씀
제가 택배 찾으러 넘 많이 와서 ㅠㅠㅠㅠ 힘드셨죠ㅠㅠㅠㅠ
이거 죄송해서... 하면서 커피를 드려씀
밤이라서 ㅠㅠㅠㅠ 오빠는 경비실입구에 서있고 난 밖에있었는데
밖은 깜깜하고 경비실은 환한데 오빠가 입구에 서 있으니까
오빠 얼굴은 하나도 안보이고 실루엣만 보이고
내얼굴은 환하고
뭔지 알게씀?????????????????????
무튼 그래서 경비원 얼굴이 안보여씀 어떤 표정인지 안보여씀
난 민망하다는듯이 받으라고 계속 줬는데
계속 안받음
한 세번인가 줘씀
겨우겨우받음
수고하세요~ 하고 뒤돌아서 가는데
고맙습니다~ 하고 크게 인사를함 ㅋㅋㅋㅋㅋㅋ
살짝 뒤돌아 보고 아 네 ~ 하고 가씀
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날들이 지나고
어느새 11월8일쯤 됫을꺼임 난 또!!!!!!!!!!!!! 옷을삼ㅋㅋㅋㅋㅋㅋ..........
정말 그게 공교롭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월 11일에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의.도.하.지. 않.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ㅠㅠㅠㅠ
아 가지말까?? 고민하다가
아 뭐어때 택배찾으러 가는건데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경비원이 몇동몇호세요 물어보네????
읭??????????????????????????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못보던 왠 뚱땡이 경비원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 동생이 말한 훈남경비원이 없엇음
좀 속상해씀...................
왠진 모르게찌만 뭔가실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터덜터덜집으로돌아오는걸 보고
동생이 막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 누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른사람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집 베란다에서 보면 경비원이 보임ㅋㅋㅋㅋㅋㅋ 얼굴까진 아닌데
천리안이 아니라서 무튼 대충 보임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은근놀려씀
꺼지라고 짜증내곸ㅋㅋㅋㅋㅋ걍친구랑폭풍카톡하며 잠듬.........낮잠
담날 또 옷이왔ㄴㅔ?? 으잉?? 산거없는데??
하고갔더니 1편에서 말했던 선배송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땜에 안왔던 옷이 하루간격을 두고 왔음
이런 쇼핑몰이 어딧음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0원 더 들텐데 자기들은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을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딘지 궁금한 사람들 댓글남겨놔요
쪽지보내줄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개적으로하면 광고글될까봐)
무튼ㅋㅋㅋㅋㅋ
11월 11일 빼빼로데이??? 그거 뭐야?????????
잊어버리고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진심 서운했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안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원애들도안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JD,BS,JY아 너넨 진짜 쌤한테 빼빼로 줄줄 알앗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난 그런거 신경쓰지 않는 여자니깐ㅋ.ㅋ
은 개뿔 완전 계속 엄마한테 짜증내곸ㅋㅋㅋㅋㅋㅋㅋ
빼빼로 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썽내곸ㅋㅋㅋㅋㅋㅋㅋ
막내동생한테 빼빼로 달라고 애교부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ㅠㅠㅠㅠ
쓸쓸히 난 또 택배를 받으러 갈려다가
괜히 동생한테 택배 받으러 오라고 시켰음
야 택배좀 찾아와
>싫어 언니껀데 왜 내가가 언니가 가
아쫌 찾아와 귀찮아
>언니옷이잖아 언니가 가라~
아씨!!!!!!!!!!!!!!!!!!!!!!!!!!!!!!!!!!!!!!!!!!!!!!!!!!!!!!!!!!!!!
폭풍짜증내며 경비실로 또 감
어머
훈남경비원이 날 보고 택배를 챙기고 경비실 문을 열어주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고 나니 좀 긴것같넹.....ㅋㅋㅋㅋ
아 어깨아파요ㅠㅠㅠㅠ
귀신이 앉았나ㅠㅠㅠㅠㅠㅠㅠㅠ
22살이 오십견 올수도 잇나요?????????????????
아진심 ㅋㅋㅋㅋㅋㅋㅋ 요새 허리도 너무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ㅠㅠㅠㅠ
늙은이된것가틈
힝..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10넘으면 또 쓸꺼야
나이제 이런거 해도 되졍? ㅎㅎㅎㅎㅎ
이 뒷이야기가 얼마나 슾펙타클하고
는 쫌 아니고 달달달달달달??????????????ㅎㅎㅎㅎㅎㅎㅎㅎ............
히히킿킿히히킼키히키히
츄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