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일이 있는구나 하고 글을 씁니당!!!! 여러분들 스마트폰 털이범들 조심합시당!! 오늘 대구시내에서 친구랑 같이 밤새놀고 2차로 새벽6시쯤에 또 술을 먹으러 갔음 대구에 G두개 옆에 술집 에서 술마시고 있었음 그럼데 친구가 너무 많이 술을 마셨는지 속이 안좋다며 화장실을 갔는데 애가 자꾸 안오는 거임 그래서 화장실을 가보니 친구가 변기에서 토하고 잇었고 모르는 여자분이 친절하게 괜찬냐며 등을 쳐주고 있었음 맨처음에는 제친구가 아닌줄 알고 그냥 갈랬는데 알고보니 제친구 였음 제 친구말로는 토하고있으니까 계속 챙겨주면서 왜이리 많이 마셨냐며 등도 두드려 주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많이 드시지 말라며 챙겨 줬댓음 완전 처음보는 사람이 제 친구를 챙겨줬으니까 고마워하면서 진짜 착하다고 했었음 그뒤에도 제친구는 술이 덜깨서 저랑 칭구들이 챙겨서 집에가서 잤음 3시쯤 일어났는데 친구가 폰을 찾는거임 폰이 없어진거임 ㅡㅡ 헐 뭐지뭐지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분명히 화장실갈때 폰을 들고 갔다는 거임!! 하지만 제가 친구를 화장실에서 챙겨줄때는 손에 폰이 없었음!! 그러다가 갑자기 스치는 그 여자.. 솔찌기 님들도 좀 이상하지않음?? 쌩판 처음 보는 사람이 괜찬냐면서 말도 걸어주고 챙겨주고.... 친구라도 하기싫은 행동일텐데 처음보는사람을!!! 착한행동한 사람을 의심하긴 싫었지만 진짜 그사람 말곤 없어질 이유가 없었음!!! 화장실갈때 들고간걸 본 친구가 있는데 분명 내가 화장실가서 챙겨줄땐 폰이 없었음 그사이에 그 여자가 친구를 챙겨줬었음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다시 그 술집을 가서 싹 찾아봤음 안나오는 거임 그 술집 사장님이 위치추적을 해보라고 해서 대리점을 갔음 개 충 격 진짜 그여자가 웃으면서 챙겨주던 여자가 가져간거임 아침 8시 21분에 2호선 경대 병원 지하철에서 폰을 껐음 우린 9시에 술집에서 나와서 택시타고 집을갔고 그 여자가 제친구 챙겨주는척하면서 폰을 들고 간거임 ㅡㅡ 조카 어이없었음 진짜 소름끼치고 설마설마했는데 진짜일 줄이야... 진짜 사람이 이렇게 영악할수가 있나 생각했음............ 여러분들 정말 스마트폰 잘 간수 하세영여영여여영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운 세상이네여 그리고 혹시 그년이 이글은 본다면 썩을년아 그렇게 평생살다가 디져라 라고 말해주고 싶네여 1
스마트폰을 훔쳐갔어요 어이없네요.
정말 이런일이 있는구나 하고 글을 씁니당!!!!
여러분들 스마트폰 털이범들 조심합시당!!
오늘 대구시내에서 친구랑 같이 밤새놀고 2차로 새벽6시쯤에 또 술을 먹으러 갔음
대구에 G두개 옆에 술집 에서 술마시고 있었음
그럼데 친구가 너무 많이 술을 마셨는지 속이 안좋다며 화장실을 갔는데 애가 자꾸 안오는 거임
그래서 화장실을 가보니 친구가 변기에서 토하고 잇었고
모르는 여자분이 친절하게 괜찬냐며 등을 쳐주고 있었음
맨처음에는 제친구가 아닌줄 알고 그냥 갈랬는데 알고보니 제친구 였음
제 친구말로는 토하고있으니까 계속 챙겨주면서 왜이리 많이 마셨냐며 등도 두드려 주고
다음부터는 이렇게 많이 드시지 말라며 챙겨 줬댓음
완전 처음보는 사람이 제 친구를 챙겨줬으니까 고마워하면서 진짜 착하다고 했었음
그뒤에도 제친구는 술이 덜깨서 저랑 칭구들이 챙겨서 집에가서 잤음
3시쯤 일어났는데 친구가 폰을 찾는거임
폰이 없어진거임 ㅡㅡ
헐 뭐지뭐지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분명히 화장실갈때 폰을 들고 갔다는 거임!!
하지만 제가 친구를 화장실에서 챙겨줄때는 손에 폰이 없었음!!
그러다가 갑자기 스치는 그 여자..
솔찌기 님들도 좀 이상하지않음??
쌩판 처음 보는 사람이 괜찬냐면서 말도 걸어주고 챙겨주고....
친구라도 하기싫은 행동일텐데 처음보는사람을!!!
착한행동한 사람을 의심하긴 싫었지만 진짜 그사람 말곤 없어질 이유가 없었음!!!
화장실갈때 들고간걸 본 친구가 있는데 분명 내가 화장실가서 챙겨줄땐 폰이 없었음
그사이에 그 여자가 친구를 챙겨줬었음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다시 그 술집을 가서 싹 찾아봤음 안나오는 거임
그 술집 사장님이 위치추적을 해보라고 해서 대리점을 갔음
개 충 격
진짜 그여자가 웃으면서 챙겨주던 여자가 가져간거임
아침 8시 21분에 2호선 경대 병원 지하철에서 폰을 껐음
우린 9시에 술집에서 나와서 택시타고 집을갔고
그 여자가 제친구 챙겨주는척하면서 폰을 들고 간거임 ㅡㅡ
조카 어이없었음
진짜 소름끼치고 설마설마했는데 진짜일 줄이야...
진짜 사람이 이렇게 영악할수가 있나 생각했음............
여러분들 정말 스마트폰 잘 간수 하세영여영여여영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무서운 세상이네여
그리고 혹시 그년이 이글은 본다면
썩을년아 그렇게 평생살다가 디져라
라고 말해주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