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올려봅니다 심심해서세상에 재미있는일이 없을까요?진짜 너무 할짓이 없네요백수/백조 선배님들은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는지요?뭐 취업이니 저쩌니 얘기하면 머리만 아프고,그냥 선배님들은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는지,,알차게 보낼만한것이 있는지 가르켜주세요!!저는 어릴땐 게임도 참 좋아했었는데 19살때 이후로 게임에 푹 빠져본적이 없습니다.게임에 흥미가 없고 ,,,누굴 만나기도 좀 그런게 이 상황에 누굴 보는게 좀 아니더라구요제가 술을 참 좋아 하는데,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인생한탄이나 하게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사람들을 멀리하게 돼더라구요 ;;지금 쉰지 한달반쯤? 돼었는데 10키로가 쪗습니다 ..이걸 어떻게 빼야하나 감당이 안됩니다.스트레스를 하도 받다보니 짜증나서 그냥 막 먹었거든요 버릇이 된것도 있고, 하도 집에 있으면 먹을거 빼고는 할짓이 없으니그냥 먹을 생각밖애 안합니다 .. 악!! ㅋㅋㅋㅋㅋㅋㅋ제가 17살때 40키론가 감량했었는데, 이러다가 원상복귀 돼겠네요 시1발 ..저는 뭐 .. 배운것도 없고 그래요고등학생때 자퇴해서 그때부터 그냥 여러 아르바이트 전전하며 안해본것이 없습니다.그러다가 20살이 돼고 .. 어쩌다보니 화류계쪽에서 일을했었거든요군대가기 전까지만 하자. 뭐이생각하면서 하고 ;;전역하고나서 딱히 할것도 없고해서 공장에서 두달쯤일하다가 하도 힘들어서 다시 화류계쪽에서 일 계속 하다가,손님들도 그렇고 언제까지 이런데서 일할래? 이소리 듣는것도 지겹고오래 있다보니 주위에 이쪽사람들밖애 없더라구요솔직히 제가 술을 좋아하고 또 여자를 좋아하니깐, 놀고 먹고 즐기기엔 이보다 좋은 직업은 없는것 같아요.그렇다고 평생 이짓할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아무것도 생각안해두고 홧김에 일그만두고그냥 이래저래 또 매일 술로 살다가쉬면 할짓이 없잔아요, 그래서 일단 잠깐 일도와달라는곳에서 일좀 해주면ㅅ ㅓ살다가주위에서 자꾸 살살 꼬시는거에요. 내밑에 오면 내가 이런래는보장한다 뭐이러면서, 이런말 믿지도 않지만 더 하긴 싫어서폰번호도 바꾸고 아예그냥 잠수를 탔습니다.그리고 한달반이 흘렸는데요그러다 보니 폰도 거의 죽어있고, 후회가 돼기도 하고뭔가 준비를 해놓고 그만두던가 할껄 .. 이생각이 제일 많이 듭니다.뭐 다른일을 하면 돈이야 적게 벌수 밖애 없겠지만,그래도 이왕 마음먹은거 이번에는 정말 그만둘려구요.저는 미래를 어떻게 써나가야 할까요?아싸리 무슨일이든 한곳에 뼈를 묻어버리면, 뭐라도 될텐데저는 뭐 이도저도 아니고 너무 애매한 나이인것 같습니다.아직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도 늦지 않은거 같구요제일 큰 문제는 하고싶은것도 없고 ... 꿈이 없습니다.저 어떡해야 하나요? ...
저 25살 백수입니다.
그냥 글올려봅니다 심심해서
세상에 재미있는일이 없을까요?
진짜 너무 할짓이 없네요
백수/백조 선배님들은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는지요?
뭐 취업이니 저쩌니 얘기하면 머리만 아프고,
그냥 선배님들은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시는지,,
알차게 보낼만한것이 있는지 가르켜주세요!!
저는 어릴땐 게임도 참 좋아했었는데 19살때 이후로 게임에 푹 빠져본적이 없습니다.
게임에 흥미가 없고 ,,,
누굴 만나기도 좀 그런게 이 상황에 누굴 보는게 좀 아니더라구요
제가 술을 참 좋아 하는데,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인생한탄이나 하게돼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멀리하게 돼더라구요 ;;
지금 쉰지 한달반쯤? 돼었는데 10키로가 쪗습니다 ..
이걸 어떻게 빼야하나 감당이 안됩니다.
스트레스를 하도 받다보니 짜증나서 그냥 막 먹었거든요
버릇이 된것도 있고, 하도 집에 있으면 먹을거 빼고는 할짓이 없으니
그냥 먹을 생각밖애 안합니다 .. 악!!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17살때 40키론가 감량했었는데, 이러다가 원상복귀 돼겠네요 시1발 ..
저는 뭐 .. 배운것도 없고 그래요
고등학생때 자퇴해서 그때부터 그냥 여러 아르바이트 전전하며 안해본것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20살이 돼고 .. 어쩌다보니 화류계쪽에서 일을했었거든요
군대가기 전까지만 하자. 뭐이생각하면서 하고 ;;
전역하고나서 딱히 할것도 없고해서 공장에서 두달쯤일하다가 하도 힘들어서
다시 화류계쪽에서 일 계속 하다가,
손님들도 그렇고 언제까지 이런데서 일할래? 이소리 듣는것도 지겹고
오래 있다보니 주위에 이쪽사람들밖애 없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술을 좋아하고 또 여자를 좋아하니깐, 놀고 먹고 즐기기엔 이보다 좋은 직업은
없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평생 이짓할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아무것도 생각안해두고 홧김에 일그만두고
그냥 이래저래 또 매일 술로 살다가
쉬면 할짓이 없잔아요, 그래서 일단 잠깐 일도와달라는곳에서 일좀 해주면ㅅ ㅓ살다가
주위에서 자꾸 살살 꼬시는거에요.
내밑에 오면 내가 이런래는보장한다 뭐이러면서, 이런말 믿지도 않지만 더 하긴 싫어서
폰번호도 바꾸고 아예그냥 잠수를 탔습니다.
그리고 한달반이 흘렸는데요
그러다 보니 폰도 거의 죽어있고, 후회가 돼기도 하고
뭔가 준비를 해놓고 그만두던가 할껄 .. 이생각이 제일 많이 듭니다.
뭐 다른일을 하면 돈이야 적게 벌수 밖애 없겠지만,
그래도 이왕 마음먹은거 이번에는 정말 그만둘려구요.
저는 미래를 어떻게 써나가야 할까요?
아싸리 무슨일이든 한곳에 뼈를 묻어버리면, 뭐라도 될텐데
저는 뭐 이도저도 아니고 너무 애매한 나이인것 같습니다.
아직 다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도 늦지 않은거 같구요
제일 큰 문제는 하고싶은것도 없고 ... 꿈이 없습니다.
저 어떡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