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판 처음쓰는거라 어떡해 해야 할지 지금 모르겠어요 오그리 도그리...ㅠㅠ 그래서 친구한테 [야.. 이거 처음에 어떡해 시작해?] 하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흔흔흔녀 19살소녀 입니당] 라고 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음슴체가 유행인거 같으니까 저도 음슴체 슬쩍 다름아니라 어제쯤에 판에 개판떳길래 자동적으로 클릭했는데 뚱이..? 라는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 올린거 보니까 강아지 너무 긔여웠음 ㅠㅠㅠㅠ 사람들이 요크셔테리어 나 말티즈 이런 동글동글하고 털도 북실북실하고 귀여운 아이들을 선호함... 어떤 제 친구는 초롱이가 싫다했음.. 왜냐 그러니까 미니핀이라 싫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ㅡㅡ 미니핀 겁나 귀엽거든?? 사실 나님도 강아지 무서워 했음... 진짜 조그마한것도 무서워했음... 근데 친구네 요크셔테리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발한쪽이 좀.. 불편했음 근데 그 아이가 나를 많이 좋아해줘서 그 아이 덕분에 강아지 공포증 사라진거 같음!! 그래도 초롱이 이외에.. 친구네 요크셔테리어...(이름이 미니였음.. 누렁이 보고있나?) 미니랑 초롱이 외에는 아직... 살짝 두려움..ㅎㅎㅎㅎㅎ 하여튼 내 친구처럼 미니핀 사납게 생기고 털도 없고 그렇다고 싫어한다는 사람들을 위해 미니핀 홍보함 ㅎㅎㅎㅎ 아.. 치와와랑 헷갈리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치와와랑은 살짝 다름.. 출저. 네이붜 이미지 걍 암거나... 초롱이랑 비슷한것들... 치와와는 대략 이럼... 치와와는 음... 미니핀보다 짧고 눈이 엄청 큼 개구리 눈같음.. 그리고 얼굴이 엄청 동글동글... 치와와도 키우고 싶다... 암튼 그럼 이제 초롱이를 보여주겠음 5 4 3 2 1 ㅋㅋㅋㅋㅋㅋ 참 저돌적인 아이지 않음? 초롱이의 눈빛으로 마음을 이해하고 옆에 말풍선을 써봤음... 이 아이는.. 잘때가 정말 그렇게 사랑스럽기 짞이 없음.. 앤 뭐.. 내방에선 맨날 잠.. 내방이 자기 집인줄 아는듯.. 아.. 초롱이 집 아직 못샀음... 미안타... 니 주인의 한계다..... ㅋㅋㅋ 일주일전에 밥주려는데 애가 보이질 않는 거임.. 그래서 어딨지 하고 아무리 불러도 나타나질 않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내방에 들어와 봤는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저기 있는거임.. 아.. 참고로 저긴.. 음... 책상 밑에 구석에 자리 남았길래 수납장 집어넣고 옷들 쑤셔 넣은거임.. 아.. 저 가방들.. 초등학교때 가방을 아직도 있네 새삼 매일 있던 것인데 이제 암.... 버려야겠다..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있는거보고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왜 거깄어? 라고 하니까 그저 열심히 나를 노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공부하는 뇨자... 오늘 학원을 가기 위해서 옷을 입고 초롱이를 찍다가 이제 가야지 하고 외투를 가지고 오니까 저렇게 발버둥침.. 나가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순간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찍어버림... 말 저 큰 눈으로 울것같이 나가지 말라는 식으로 쳐다보는데 진짜.. 와.. 초롱이 최고 진짜 학원이고 모고 다 때려치고 초롱이 옆에 있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핀은 단모종이라 추위를 많이 탐 ㅠㅠ 그래서 산책을 시키려면 저렇게 털이 듬뿍담긴 옷을 입혀줘야함.. 그리고 목욕도 많이 시켜주면 안됨.. 비듬 생김... 한달에 2~3번만 해주면 됨... 근데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해줘서 그런지 애가 비듬이.... 와우... 털도 엄청잘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개처럼의 길고 뭉툭하고 실같은 털이 아니라 정말 짧은 털. 음.. 콧구멍 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길이임... 그래서 더 짜증남.. 떼도 떼도 있고 떼기도 어려움.. 짧아서... ㅋㅋㅋㅋ 그래서 이미 내 방침대는 초롱이의 털로 수북함. 난 초롱이 털과 함께 잠.... 아... 님들 ... 초롱이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색 옷입혔다고 여자 인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저 옷 나님 오빠가 사온거임... 오빠가 여자 개처럼 키우고 싶었나봄... ㅋㅋㅋㅋㅋㅋ 초 접근 사진.. 미니핀은 제대로 보면 사슴 처럼 생겻음.. 근데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까... 수달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 왜 강아지들 발이 그렇게 좋지... 고양이 발도 좋고 ...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너무 좋음.. 맨날 집에서 깨뭄... ㅋㅋㅋㅋ 초롱이 발바닥 맨날 깨무니까 짜증나는지 발로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 전에는 한번 초롱이 귀에대고 노래 크게 불렀는데 아이유 노래였나.. 초롱이가 처음으로 나를 물려했음 정말 진지하게.. 미안해.. 앞으로는 노래 안부를게..... 그렇다고 초롱이가 맨날 이쁜건 아님... 펜 ... 보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약과임... ㅋㅋ 집에 있는 나의 펜들이란 펜들은 죄다 저세상 감 잉크 다 튀어 나오고 스프링은 굴러다니고 그렇게 해서 이제 펜은 다 숨겨놓고 나가는데 전에 한번 깜박하고 컴싸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나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오니까 나님의 이불에 피카소 빙의하듯이 그림을 허벌나게 그려노음 그자리에서 난 이성을 잃음. 그날 초롱이.... 내눈치만 슬금슬금 보면서 다가오질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미니핀이 사납기만 하다고 생각하셨었던 분들은 좀.. 생각이 바뀌셨을려나... 강아지도 사람처럼 각각의 성격이 있는거 같음 초롱이는 애교가 엄청 많음.. 그리고 머리가 엄청 좋음 소변 대변 가르킨지 삼일? 정도 만에 가리고 앉아, 손은 별루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이젠 자동임... 그냥 나님이 아무생각없이 손 내밀고 있으면 거기다가 자기 손 갖다가 댐 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긴 개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요...... 이러면..되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비로운 언니 오빠 동생 친구아이들아 추천좀해주세요... 아까 앞에서 말한 미니핀을 무시한 아이와 내기를 했습니다. 만약 이게 베스트 톡에 올라가면 이거 본다고.. 그리곤 미니핀 좋아한다고 ㅠㅠㅠㅠ 여러분들 저 이거... 초롱이 사진 다 찾고 옆에 글씨 쓰고 배치하고 막 어쩌구 저쩌구 하느라 2시간 걸렸어요 미니핀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과 섹시함과 깜찍함과 아름다움과 충성스러움과 (미니핀의 경우 충성심이 엄청 강해서 주인 외에 낯선 사람에게는 엄청 경계해요 . 진짜 충성심 하나는 끝내줘요.. 심지어 저희 엄마가 제 볼 만질려고 손만 내밀어도 엄마한테 짖어요... 아.. 이건 단점인가.. ) 아.. 암튼!!!! 미니핀.. 무시하지 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
★개판, 사진有, 스압주의★ 초롱이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판 처음쓰는거라 어떡해 해야 할지 지금 모르겠어요
오그리 도그리...ㅠㅠ
그래서 친구한테
[야.. 이거 처음에 어떡해 시작해?]
하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흔흔흔녀 19살소녀 입니당]
라고 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음슴체가 유행인거 같으니까 저도 음슴체 슬쩍
다름아니라 어제쯤에 판에 개판떳길래 자동적으로 클릭했는데 뚱이..? 라는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 올린거 보니까 강아지 너무 긔여웠음 ㅠㅠㅠㅠ
사람들이 요크셔테리어 나 말티즈 이런 동글동글하고 털도 북실북실하고 귀여운 아이들을
선호함...
어떤 제 친구는 초롱이가 싫다했음.. 왜냐 그러니까
미니핀이라 싫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ㅡㅡ 미니핀 겁나 귀엽거든??
사실 나님도 강아지 무서워 했음... 진짜 조그마한것도 무서워했음...
근데 친구네 요크셔테리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발한쪽이 좀.. 불편했음 근데
그 아이가 나를 많이 좋아해줘서 그 아이 덕분에 강아지 공포증 사라진거 같음!!
그래도 초롱이 이외에.. 친구네 요크셔테리어...(이름이 미니였음.. 누렁이 보고있나?) 미니랑 초롱이
외에는 아직... 살짝 두려움..ㅎㅎㅎㅎㅎ
하여튼 내 친구처럼 미니핀 사납게 생기고 털도 없고 그렇다고 싫어한다는 사람들을 위해
미니핀 홍보함 ㅎㅎㅎㅎ
아.. 치와와랑 헷갈리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치와와랑은 살짝 다름..
출저. 네이붜 이미지 걍 암거나... 초롱이랑 비슷한것들...
치와와는 대략 이럼... 치와와는 음... 미니핀보다 짧고 눈이 엄청 큼
개구리 눈같음.. 그리고 얼굴이 엄청 동글동글... 치와와도 키우고 싶다...
암튼 그럼 이제 초롱이를 보여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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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참 저돌적인 아이지 않음?
초롱이의 눈빛으로 마음을 이해하고 옆에 말풍선을 써봤음...
이 아이는.. 잘때가 정말 그렇게 사랑스럽기 짞이 없음..
앤 뭐.. 내방에선 맨날 잠..
내방이 자기 집인줄 아는듯..
아.. 초롱이 집 아직 못샀음... 미안타... 니 주인의 한계다.....
ㅋㅋㅋ 일주일전에 밥주려는데 애가 보이질 않는 거임.. 그래서 어딨지 하고 아무리 불러도
나타나질 않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내방에 들어와 봤는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저기 있는거임..
아.. 참고로 저긴.. 음... 책상 밑에 구석에 자리 남았길래 수납장 집어넣고 옷들 쑤셔 넣은거임..
아.. 저 가방들.. 초등학교때 가방을 아직도 있네
새삼 매일 있던 것인데 이제 암.... 버려야겠다..
암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있는거보고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왜 거깄어? 라고 하니까
그저 열심히 나를 노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공부하는 뇨자...
오늘 학원을 가기 위해서 옷을 입고 초롱이를 찍다가 이제 가야지 하고 외투를 가지고 오니까
저렇게 발버둥침..
나가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순간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찍어버림...
말 저 큰 눈으로 울것같이 나가지 말라는 식으로 쳐다보는데 진짜.. 와..
초롱이 최고
진짜 학원이고 모고 다 때려치고 초롱이 옆에 있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핀은 단모종이라 추위를 많이 탐 ㅠㅠ
그래서 산책을 시키려면 저렇게 털이 듬뿍담긴 옷을 입혀줘야함..
그리고 목욕도 많이 시켜주면 안됨.. 비듬 생김...
한달에 2~3번만 해주면 됨... 근데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해줘서 그런지
애가 비듬이.... 와우...
털도 엄청잘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개처럼의 길고 뭉툭하고 실같은 털이 아니라
정말 짧은 털.
음.. 콧구멍 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길이임...
그래서 더 짜증남..
떼도 떼도 있고 떼기도 어려움.. 짧아서...
ㅋㅋㅋㅋ 그래서 이미 내 방침대는 초롱이의 털로 수북함.
난 초롱이 털과 함께 잠....
아... 님들 ... 초롱이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홍색 옷입혔다고 여자 인거 아님...ㅋㅋㅋㅋㅋㅋ
저 옷 나님 오빠가 사온거임... 오빠가 여자 개처럼 키우고 싶었나봄...
ㅋㅋㅋㅋㅋㅋ 초 접근 사진..
미니핀은 제대로 보면 사슴 처럼 생겻음..
근데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까...
수달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 왜 강아지들 발이 그렇게 좋지... 고양이 발도 좋고 ...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너무 좋음.. 맨날 집에서 깨뭄...
ㅋㅋㅋㅋ 초롱이 발바닥 맨날 깨무니까 짜증나는지 발로 밀어버림...ㅋㅋㅋㅋㅋㅋ
전에는 한번 초롱이 귀에대고 노래 크게 불렀는데 아이유 노래였나..
초롱이가 처음으로 나를 물려했음
정말 진지하게..
미안해.. 앞으로는 노래 안부를게.....
그렇다고 초롱이가 맨날 이쁜건 아님...
펜 ... 보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약과임...
ㅋㅋ 집에 있는 나의 펜들이란 펜들은 죄다 저세상 감
잉크 다 튀어 나오고 스프링은 굴러다니고 그렇게 해서 이제 펜은 다 숨겨놓고 나가는데
전에 한번 깜박하고 컴싸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나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오니까 나님의 이불에 피카소 빙의하듯이 그림을 허벌나게 그려노음
그자리에서 난 이성을 잃음.
그날 초롱이.... 내눈치만 슬금슬금 보면서 다가오질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미니핀이 사납기만 하다고 생각하셨었던 분들은 좀.. 생각이 바뀌셨을려나...
강아지도 사람처럼 각각의 성격이 있는거 같음
초롱이는 애교가 엄청 많음.. 그리고 머리가 엄청 좋음
소변 대변 가르킨지 삼일? 정도 만에 가리고 앉아, 손은 별루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이젠 자동임... 그냥 나님이 아무생각없이 손 내밀고 있으면 거기다가 자기 손 갖다가 댐 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어떻게 끝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긴 개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요......
이러면..되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비로운 언니 오빠 동생 친구아이들아 추천좀해주세요...
아까 앞에서 말한 미니핀을 무시한
아이와 내기를 했습니다.
만약 이게 베스트 톡에 올라가면 이거 본다고.. 그리곤 미니핀 좋아한다고 ㅠㅠㅠㅠ
여러분들 저 이거... 초롱이 사진 다 찾고 옆에 글씨 쓰고 배치하고 막 어쩌구 저쩌구 하느라
2시간 걸렸어요
미니핀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과 섹시함과 깜찍함과 아름다움과 충성스러움과
(미니핀의 경우 충성심이 엄청 강해서 주인 외에 낯선 사람에게는 엄청 경계해요 . 진짜
충성심 하나는 끝내줘요.. 심지어 저희 엄마가 제 볼 만질려고 손만 내밀어도 엄마한테
짖어요... 아.. 이건 단점인가.. ) 아.. 암튼!!!!
미니핀.. 무시하지 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