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주는 만큼 돌아온다는걸 이 나이가 되서나 깨달을 줄이야 상상도 못한 30대입니다. 실연당한 후 판에 들어와서 살구있는 1인중 한명이구요. 요즘 절실히 깨닫는건 제가 지난 과거에 얼마나 나쁜 여자였는가 하는 거네요. 지금 제가 겪은 실연은 제가 전에 누군가에게 줬던 상처였더라구요. 제 생각에만 사로잡혀 그 사람이 받았을 아픔 따위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 울컥울컥.. "너에게 이성으로서 매력을 못느끼겠다, 그만 만나자, 아니면 그냥 편한 친구로 지내자.." 로 끝냈던 그사람. 그 이상일지 이하일지 가늠하진 못하겠지만 지금 정말 그렇게 뿌린대로 거두고 있는거 같에요 제가 바람이나서 끝낸건 아니었구요. 말 그대로 권태기에 그냥 매몰차게 끝을 낸거였는데 지금 전 3년을 사귄 사람이 바람이나서 절 속이다 결국 그 바람난 여자한테 완전 푹빠져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내뱉더니 절 차구 떠났거든요 ㅎㅎ 제가 줬던 그 상처 이상으로 받은거같네요. 인연이면 돌아온다는 말 제가 차버린 그사람도 그렇게 생각했을거고, 기다리면 언젠가 연락오겠지..하고 기다렸겠죠 하아...절 떠난 그사람도 언젠가 뿌린대로 거둘테구요. 새삼 인과응보..라는 말은 정말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단 근시일안에 먼가 쨔잔하고 나타나진 않지만 언젠간 돌고돌아 다 받는건 맞는거같네요.. 아프고나서야 깨달아버린 바보가 주절대다 갑니다 192
상처는 주는 만큼 확실히 돌아오는듯
상처는 주는 만큼 돌아온다는걸 이 나이가 되서나 깨달을 줄이야 상상도 못한 30대입니다.
실연당한 후 판에 들어와서 살구있는 1인중 한명이구요.
요즘 절실히 깨닫는건 제가 지난 과거에 얼마나 나쁜 여자였는가 하는 거네요.
지금 제가 겪은 실연은 제가 전에 누군가에게 줬던 상처였더라구요.
제 생각에만 사로잡혀 그 사람이 받았을 아픔 따위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 울컥울컥..
"너에게 이성으로서 매력을 못느끼겠다, 그만 만나자, 아니면 그냥 편한 친구로 지내자.."
로 끝냈던 그사람.
그 이상일지 이하일지 가늠하진 못하겠지만 지금 정말 그렇게 뿌린대로 거두고 있는거 같에요
제가 바람이나서 끝낸건 아니었구요. 말 그대로 권태기에 그냥 매몰차게 끝을 낸거였는데
지금 전 3년을 사귄 사람이 바람이나서 절 속이다 결국 그 바람난 여자한테 완전 푹빠져
할말 못할말 구분도 못하고 내뱉더니 절 차구 떠났거든요 ㅎㅎ
제가 줬던 그 상처 이상으로 받은거같네요.
인연이면 돌아온다는 말 제가 차버린 그사람도 그렇게 생각했을거고,
기다리면 언젠가 연락오겠지..하고 기다렸겠죠
하아...절 떠난 그사람도 언젠가 뿌린대로 거둘테구요.
새삼 인과응보..라는 말은 정말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단 근시일안에 먼가 쨔잔하고 나타나진 않지만 언젠간 돌고돌아 다 받는건 맞는거같네요..
아프고나서야 깨달아버린 바보가 주절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