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읽어주시고 조언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92년생 학생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도 사귀는 중입니다.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지금잠깐 떨어져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와있거든요 제가 가는걸 알면서 만나준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연상이고요 아직어려서 몰 몰라서 철이없고 생각없는 남자라서 미국오는거 정말 싫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생이별을하기도 정말 싫었고요 그렇게 미국에 온지 꼭 한달이 됬습니다 전 영주권을 따면 바로 한국을 갈생각입니다 꼭갈거니 기다려달라고도 했고요 그래서 여자친구는 저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영주권은 세달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정확히 얼마가 될지도 모르는데 그걸 기다리고있습니다.. 저는 정말 기다린거에 투자한시간들 정말 아깝지않게 행복하게해줄거고요 솔직히 같이있을때 남들이 부럽다 싶을정도로 관계가 좋았습니다 ㅎㅎ 속히 말하는 첫사랑 ㅎㅎ 그런게 내인생에도 있구나 싶을정도로 지금도 그녀를생각하면 실없이 웃음을짓고있고요 하루하루를 계획도 했습니다 내가 한국에가면 모부터 할지 이런거 다 써놓고 아 빨리 이날이왔으면 좋겠다도싶고 근데 떨어져잇으니 마음은 변한게 아닌데환경이 너무 변해 속상할뿐입니다.. 별로 신경 안써도 될 부분을 지나치게 신경쓰고 같이있을땐 웃어넘길만한 일이 지금은 웃음을 자아내지도 못하고요.. 그러므로써 여자친구는 더 힘들게 느껴지고요.. 같이있지도 못하는데 잘해주기는 커녕 자꾸 의심하니깐 여자친구 입장에선 서운하고.. 미국와서 몇번 헤어지기까지했어요 .. 다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이렇게들 말하는데 저는 그게아니였어요.. 어떻게든 무슨욕을 먹고 옆에서보면 남자새끼가 베알도 없다 비참할정도로 잡았습니다 제 신세를 한탄하는건아니지만요 그러므로써 저는 정말 이여자다.. 싶을정도로 솔직히 어리지만 많이어리지만 진짜 결혼하면 좋겠다 까지 생각했어요 그런말 할때면 여자친구는 도리여 화를냈습니다.. 근데 저도 알아요 결혼이 애들장난도아니고.. 사랑만으로도 먹고 살수있는것도 아니고.. 안정적인 직업 수입 .. 다따지고보면 정말 어려운건데 너무 쉽게 입에 담았나봐요 .. 그만큼 어린 저를 많이 생각해서 미국으로 오기전에 여자친구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근데 저는 받아들일수없었어요.. 솔직히 여러분이보기엔 많이 생각없어보이지만.. 제 미래보단 지금에 여자친구를 택했거든요.. 한국가는이유도 여자친구때문이고요 제 인생을 걸었다해도 과언이아니에요.. 다른 분들은 남자친구가 군대가도 2년을 기다리는데 제여자친구는 3개월 기다리는건데요 몰.. 그래서 저는 기달려달라고 한번만.. 키큰 남자 좋대서 우유도 한없이 마시고 이준복근? 이준이 누군지는 모르지만요 너무 섹시하대서 저는 말도안통하는 흑인들과 운동도 같이하고요.. 스쳐지나가는말 다 기억해나요.. 혹시 까먹을까바 메모장에도 적어놓고요 ㅎㅎ 근데 떨어져있잔아요.. 메세지로만 전하는데는 한계가있는거같아요.. 솔직히 지천인게 남자고 저보다 탄탄한 가정 학벌좋은 학교.. 쥐뿔도 없고 희망만 있는 저한테는 너무나큰 경쟁 상대들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조마조마하게 살고잇는데.. 다시 만나면 진짜 행복하게해줄수있는데..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내고 조급한 마음 뿐입니다.. 저같은 미련한 놈이또 있을까요 남들이보면 한때라고 웃어 넘길일이라고 근데 저는 그렇게 만나는게 아니에요.. 혼자 생각일수도있지만 지금 생각하면 20 대 초반에 만날게아니라 차라리 20대 후반에 만났음.. 그랬으면 정말 결혼도 할수있을텐데 라고 생각도 들어요 이정도로 좋은데 내인생 다걸수있을만큼 좋은데 아무것도 안바라고 그냥 내옆에 껌딱지처럼 붙어만있으면 좋은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제상황 너무 너무 힘이들어요 옆에서 지켜줄수없다는게 후회가되요 공항에서 도망갈껄그랬나요 ㅎㅎ 제 여자친구랑 사겼던 사람들이 해줬던거 들으면 더 오기생겨서 더해주고싶고.. 근데요 지금 제상황 말도 안통하고 답답하고 그런거 다 필요없어요 사실.. 여자친구는 어떤기분일까요 왜 자기가 저같은 남자 기달려야 대나 싶겠죠?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정말 장난으로 댓글 안남기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진짜 단한번이라도 쎄가 빠지는 사랑같은거 해보셨으면 장난으로 안보셨음좋겠어요 말했자나요.. 저는 제여자친구를 위해서 제 인생을 포기하니깐요 그러니깐 장난으로 보지말아요 어리다고 감정 없는거아니고요.. 어려도 사랑할수있어요 그러니 제 상황 조금 이해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세요 말도안되는 헤어져라 이런거 하지마시고요.. 휴..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놓치기 싫은적은 정말 처음이에요.. 저 어떻게해야좋져? 저희 행복하겠죠? 영화같은데.. 진짜 영화같은데.. 해피엔딩이겠죠..? 1
조언좀.. 제발 베플 이런거 관심도없어요.. 그냥 조언좀 해주세요 제상황
. 꼭 읽어주시고 조언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92년생 학생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지금도 사귀는 중입니다.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지금잠깐 떨어져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와있거든요 제가 가는걸 알면서 만나준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연상이고요
아직어려서 몰 몰라서 철이없고 생각없는 남자라서 미국오는거 정말 싫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생이별을하기도 정말 싫었고요 그렇게 미국에 온지 꼭 한달이 됬습니다
전 영주권을 따면 바로 한국을 갈생각입니다 꼭갈거니 기다려달라고도 했고요
그래서 여자친구는 저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영주권은 세달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정확히 얼마가 될지도 모르는데 그걸 기다리고있습니다..
저는 정말 기다린거에 투자한시간들 정말 아깝지않게 행복하게해줄거고요
솔직히 같이있을때 남들이 부럽다 싶을정도로 관계가 좋았습니다 ㅎㅎ
속히 말하는 첫사랑 ㅎㅎ 그런게 내인생에도 있구나 싶을정도로
지금도 그녀를생각하면 실없이 웃음을짓고있고요 하루하루를 계획도 했습니다
내가 한국에가면 모부터 할지 이런거 다 써놓고 아 빨리 이날이왔으면 좋겠다도싶고
근데 떨어져잇으니 마음은 변한게 아닌데환경이 너무 변해 속상할뿐입니다..
별로 신경 안써도 될 부분을 지나치게 신경쓰고 같이있을땐 웃어넘길만한 일이 지금은
웃음을 자아내지도 못하고요.. 그러므로써 여자친구는 더 힘들게 느껴지고요..
같이있지도 못하는데 잘해주기는 커녕 자꾸 의심하니깐 여자친구 입장에선 서운하고..
미국와서 몇번 헤어지기까지했어요 .. 다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이렇게들
말하는데 저는 그게아니였어요.. 어떻게든 무슨욕을 먹고 옆에서보면 남자새끼가 베알도 없다
비참할정도로 잡았습니다 제 신세를 한탄하는건아니지만요 그러므로써 저는 정말 이여자다..
싶을정도로 솔직히 어리지만 많이어리지만 진짜 결혼하면 좋겠다 까지 생각했어요
그런말 할때면 여자친구는 도리여 화를냈습니다..
근데 저도 알아요 결혼이 애들장난도아니고.. 사랑만으로도 먹고 살수있는것도 아니고..
안정적인 직업 수입 .. 다따지고보면 정말 어려운건데 너무 쉽게 입에 담았나봐요 ..
그만큼 어린 저를 많이 생각해서 미국으로 오기전에 여자친구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근데 저는 받아들일수없었어요.. 솔직히 여러분이보기엔 많이 생각없어보이지만..
제 미래보단 지금에 여자친구를 택했거든요.. 한국가는이유도 여자친구때문이고요
제 인생을 걸었다해도 과언이아니에요.. 다른 분들은 남자친구가 군대가도 2년을 기다리는데
제여자친구는 3개월 기다리는건데요 몰.. 그래서 저는 기달려달라고 한번만..
키큰 남자 좋대서 우유도 한없이 마시고 이준복근? 이준이 누군지는 모르지만요
너무 섹시하대서 저는 말도안통하는 흑인들과 운동도 같이하고요..
스쳐지나가는말 다 기억해나요.. 혹시 까먹을까바 메모장에도 적어놓고요 ㅎㅎ
근데 떨어져있잔아요.. 메세지로만 전하는데는 한계가있는거같아요..
솔직히 지천인게 남자고 저보다 탄탄한 가정 학벌좋은 학교..
쥐뿔도 없고 희망만 있는 저한테는 너무나큰 경쟁 상대들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조마조마하게 살고잇는데.. 다시 만나면 진짜 행복하게해줄수있는데..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내고 조급한 마음 뿐입니다.. 저같은 미련한 놈이또 있을까요
남들이보면 한때라고 웃어 넘길일이라고 근데 저는 그렇게 만나는게 아니에요..
혼자 생각일수도있지만 지금 생각하면 20 대 초반에 만날게아니라 차라리 20대 후반에 만났음..
그랬으면 정말 결혼도 할수있을텐데 라고 생각도 들어요 이정도로 좋은데 내인생 다걸수있을만큼 좋은데
아무것도 안바라고 그냥 내옆에 껌딱지처럼 붙어만있으면 좋은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제상황 너무 너무 힘이들어요 옆에서 지켜줄수없다는게 후회가되요 공항에서 도망갈껄그랬나요 ㅎㅎ
제 여자친구랑 사겼던 사람들이 해줬던거 들으면 더 오기생겨서 더해주고싶고..
근데요 지금 제상황 말도 안통하고 답답하고 그런거 다 필요없어요 사실..
여자친구는 어떤기분일까요 왜 자기가 저같은 남자 기달려야 대나 싶겠죠?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정말 장난으로 댓글 안남기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진짜 단한번이라도 쎄가 빠지는 사랑같은거 해보셨으면 장난으로 안보셨음좋겠어요
말했자나요.. 저는 제여자친구를 위해서 제 인생을 포기하니깐요 그러니깐 장난으로 보지말아요
어리다고 감정 없는거아니고요.. 어려도 사랑할수있어요 그러니 제 상황 조금 이해해주시고
조언을 해주세요 말도안되는 헤어져라 이런거 하지마시고요..
휴..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놓치기 싫은적은 정말 처음이에요.. 저 어떻게해야좋져?
저희 행복하겠죠? 영화같은데.. 진짜 영화같은데.. 해피엔딩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