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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2012.01.06
조회451

퍼왔어요

출처

http://blog.naver.com/chm3750/120149308586

 

스압;;우리 빂분들은 끝까지 읽어주실거라 믿어요

 

VIP분들,

YG가 빅뱅에게, VIP에게 한 만행들을 아십니까?

 

 

 

글 쓰기 전에 먼저 말하는 건데,

VIP중에서는 블랙잭도 있고 YG팬도 있을 수 있지만 VIP는 빅뱅의 팬입니다.

VIP라고 해서 YG의 팬이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저는 YG싫어합니다. 저만 그런것이 아니고 꽤 많은 빅뱅의 팬,VIP가 그렇구요.

2NE1도 별로 안좋아 합니다.

VIP라고 블랙잭일거라고 단정짓지 마세요.

 

 

 

 

 

이 글에 사용된 자료들은 모두 빕츠와 게봄 디씨갤이 출처입니다.

전부터 모아온 자료라서 출처가 불분명한 것들은 다 게봄이나 디씨갤이 출처.

 

 

 

 

 

 

 

 

1. 데뷔때부터 지디 프로듀서, 여자빅뱅

 


   ( 네 처음에는 지디가 프로듀서 하려고 했는데 엎어졌을 수 있습니다.
      근데 2번부터는 변명하기 좀 힘드실껄요?)

 

 

 



2. 롤리팝 표기 문제 및 앨범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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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롤리팝은 빅뱅과 2NE1이 함께한 곡입니다.

그런데 빅뱅이라는 글자는 찾아볼 수도 없고 어째서 저 곡이 2NE1앨범에 들어있는거죠.

 

그래서 VIP분이 전화로 문의를 했다고 하는데 더 어이없는건 그 상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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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식으로 자꾸 그러지

우리 나이 어리다고 고객같지도 않나봄?ㅡㅡ

그리고 YG 고친다면서요ㅡㅡ언제 고칠건데?


 

3. 일본 시상식에 멤버들과 사전 협의 없이 등장시킴


 

 -이 사건 유명하죠.

 

 

 

 

 

출처 정블리님

 

이러는데ㅋㅋㅋㅋㅋ뒤에 다른 사람들은 다 신나 있음ㅋㅋㅋㅋ

조카 빅뱅만 문제 있고 지들은 신나있음
빅뱅은 제대로 곡을 끝까지 다 부르지도 못하는데

 왜 신인도 아니지, 데뷔도 안한 그룹이 무대에 서서 한곡을 다 부름?


 

4. 소속 가수 일본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

 

다른가수 게스트하러 일본 원정까지 해야 되는건가요?

방사능터졌다고 위험한 일본에?
아, 그리고 빅뱅 일본투어 위험하다고 그랬는데 보내놓고서는 YG패밀리는?

한국에서 띵가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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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일본 투어 >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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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을 올림. 이때 뭐 법적으로 갈 수도 있다고 해서 팬들도 결국에는 걱정만하고 어쩔수 없다는 마음으로 보냄.

그런데, 이게 뭔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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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NE1은 한국으로 오는거지? 왜 컴백을 하는거지?

아니 그리고 맨날 빅뱅 무대에 어떻게든 세울라고 투에니원이랑 같이 빅뱅 콘서트에 늘 왔다갔다 하시던 와이지는 어디로?

왜 일본에는 빅뱅만 있는걸까?


 

5. 빅뱅 팬들이 만든 굿즈를 소속 타가수 굿즈로 무단 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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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혜미입니다

여전히, 그리고 다행히…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 것 같아…
다시 글을 시작하는 지금 안도와…죄송함이 교차합니다.
기다리고 계실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리고 V.I.P여러분께 더 많은 걱정을 끼치게 될 소식이 될 수도 있는 글이 될 것 같아, 시작하는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머리띠와 타투 굿즈에 대한 YG의 추가 조치나 공식 입장은 더이상 없습니다.
지난 주에 추가 조치 관련 사항을 YG 팬팀을 통해 요청하였으나, 요청한 기한 내에 어떠한 답변이나 회신도 받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잊혀지고 무뎌지기를 바라는 게 YG의 입장인지,
서둘러 이 일을 덮으려는 팬팀의 판단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되도록 무력하게 있지는 않겠습니다.
나름의 노력을 서로 하자는 팬팀의 제의에 대해, …저희는 지금 팬팀과 힘겨루기를 하자는 게 아닙니다.
팬팀과 팬스텝 선에서 마무리할 문제가 아니고, YG가 V.I.P가 풀어나가야 할 문제입니다. 문제를 축소시키거나 덮어버리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오늘 여러분께 이 내용과 별도로 잠시 알려드리고, 부탁 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10월 3일 경주 한류콘서트 관련 사항입니다.
현재 저를 포함한 fan staff 전원은 빅뱅의 스케쥴에 대한 어떠한 내용도 YG로부터 공유 받고 있지 못합니다.
경주 한류콘서트 공지를 보고서야, 팬석을 부랴부랴 알아보고 예매 구역 안내를 제 트위터와 개인글로 올리게 된 것도, 사전에 아무런 내용 공유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공연은 팬석이 아니라, 예매구역 안내가 필요하다는 부분을 팬팀 쪽에서는 몰랐던 것 같습니다.
저희 fan staff들은 나름대로의 한류콘서트에 대한 준비를 하던 중이며, 현장 판매를 위한 빅뱅봉 수량을 지난 수요일에 YG 팬팀에 요청하였으나, 다음날 받게 된 답변은 현재 이샵에 재고 수량이 없고,10월 3일까지 입고될 수 없으니 현장에서 판매할 수 없다…입니다.
이런 형태의 공연을 앞두고, 미리 스케쥴이 정해진 상황에서 저희의 요청이 있을 때까지 빅뱅봉 판매를 위한 수량 점검조차 이루어 지지 않았고, 판매가 불가능 하다…라는 답변에 대해, …저희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 부연 설명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당장 10월 3일 경주 한류콘서트에서는 황금빛 빅뱅봉이 가득한 공연장에서 GD&TOP이 노래하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티켓을 예매하신 V.I.P여러분들께서는 잊지 말고 꼭 빅뱅봉을 공연장에 갖고 와주세요. 시험기간이라 어려우신 줄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한 분이라도 더 참여해주세요..


다시 이전의 본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굿즈 건으로 이미 지치셨을, 그리고 일본 활동 관련 소식에 한 번 더 실망하셨을 V.I.P여러분께 조금도 나아지지 않은 상황과 스케쥴 진행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리게 되서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YG측에 굿즈 건을 비롯하여 이후로도 개선되지 않고 있는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아래와 같은 조치 및 개선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 드립니다.
1. 2NE1 굿즈 관련하여 추가 조치에 대한 YG의 입장 표명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팬팀 이보영씨가 전화 통화상으로 약속했던, 설혹 판매가 되더라도 2NE1의 이후 스케쥴에서는 절대 사용 불가하도록 하겠다는 내용에 대한 공지도 요청 드립니다

2. 굿즈 건과는 별개로, 팬 참여 스케쥴에 대해 V.I.P fan staff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V.I.P의 현장 참여에 어떠한 지장도 없도록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스케쥴 공유 및 스케쥴 관련한 공지 권한 복구를 요청합니다.
  스케쥴에 대한 공유 없이 이번 한류콘서트와 같은 V.I.P의 피해는 재발하지 않도록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로 입사한 팬팀 인원이 많기 때문에 아직 업무가 미숙하여 원활한 업무 진행이 어렵다..는 팬팀의 입장대로라면, 그간의 현장 진행을 해온 fan staff과 의견 공유 없이 이런 식의 공지나 무책임한 스케쥴 준비로 V.I.P의 공방참여에 피해가 있거나, 무대에 선 빅뱅이 기운이 빠지게 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3. 빅뱅 두건 재제작을 요청합니다.
   V.I.P에게는 공유조차 되지 않은 채, 이샵에서 판매 중지된 빅뱅 두건은 이미 꽤 오랜 기간 이전에 YG 내부에서는 재제작 및 판매를 중단하는 것으로 결정된 상태입니다.
  빅뱅봉과 함께 V.I.P의 응원도구로 5년여를 함께 해 온 빅뱅 두건입니다. V.I.P의 상징인 팬덤의 문화를 또 한 번 이렇게 잃고 싶지는 않습니다.
  fan staff 입장에서, 슬로건이 아닌 빅뱅 두건 활성화 및 재제작 요청을 수차례 해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어…이제 V.I.P여러분과 함께 한 목소리로 요청 드립니다.
  이번 2NE1 굿즈 사건을 지내면서, 빅뱅과 V.I.P의 팬덤 문화에 대해 YG에서 저희와 같은 마음으로 지켜줄 것이라는 신뢰는 예전처럼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두건은, 판매 부진을 이유로 버려져야 할 응원도구가 아닙니다. 별도의 슬로건 제작보다는 우리의 두건을 활성화하자는 제안도 매번 묵살되고, 결국 빅뱅두건 제작 및 판매 중단이라는 방향이 정해진 것에 대해…무엇보다도 V.IP의 의견을 존중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이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거나, 그런 결정을 한 적이 없다..는 식의 입장을 보이신다면, …그간 공방에서 이같은 요청을 해왔던 fan staff 모두의 양심을 걸고…V.I.P여러분께, 추호의 거짓도 없음을 약속 드립니다. 
모든 문제를 덮어두려고만 하지 마시고, 2NE1 굿즈 건과 마찬가지로 문제의 본질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 역시 삭제될 수도 있고, 이러한 요청은 여전히 묵살될 수도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지만 …오랜 생각 끝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 좋은 결과를 기다리며 문의해주셨던 분들께, 드리는 답장이 너무나 무거운 내용이라 죄송합니다.
현장에서 V.I.P여러분과 더 좋은 모습으로 함께할 수 있기 위해서…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최대한의 노력은 계속할 것입니다.
미약한 저희의 노력에 응원 보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 드립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YG 측의, V,I.P에 대한 성의와 배려 부탁 드립니다



 

 

 

6. 2년여만에 나오는 빅뱅 미니 4집 뮤비 1곡 + 집에 가지

 

마는 아예 미공개

 

 

하지만 일본 DVD에는 공개. 왜 한국팬들은 없어ㅡㅡ


 

 

7. 지디앤탑 연말 시상식


*

일본시상식에 이어 국내시상식까지도 분량을 다 차지한 그룹 2NE1

이것도 모자라 약 몇 분도 안되는 지디앤탑 무대에서까지 깽판치고 간 깽판다라 사건으로 유명하죠. 

 

8. 빅뱅 와이지가 방송출연 자제하는 이유

YG가 방송출연을 자제하려는 이유는?

요즘 YG 팬들에게 가장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방송 출연 횟수에 대한 아쉬움인 듯 합니다.
좋아하는 가수들을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팬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에
책임자로서, 매우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YG가 방송출연을 줄이려 했던 이유는 소속가수들에 대한 배려 때문인데,
가수들은 가요 프로그램에서 3분 남짓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시작되는 리허설에 참여하는데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해야 하는 여성그룹인 2NE1의 경우 새벽 두 시부터 움직여야 하므로
전날 다른 스케줄이 있으면 거의 잠을 못 자고 방송국에 가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일주일에 4번의 가요 프로그램과 심야 음악 프로그램, 각종 CF 및 화보 촬영, 행사, 해외 스케줄 등등……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이 거의 없었던 2NE1임에도 지난 몇 달 간 제가 느낀 그들의 입장은
한 시간만이라도 더 자고 싶어하는 지친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인기를 얻는 것에 비한다면 몸이 피곤한 것쯤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는 작은 불편이겠지만,
YG의 더 큰 고민은 가수들에게 다음 무대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는 점 입니다.

방송 횟수와 반대되는 결과…

2NE1의 데뷔 첫 미니앨범과 G-DRAGON의 첫 솔로앨범을 예로 들어 볼까 합니다.
두 팀 모두 일주일에 한번 방송출연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한가지 재미있는 결과가 있는데요.

그 결과가 예상보다 큰 성공이었다는 점에서 방송 출연 여부에 대한 서로의 입장과 생각을
진지하게 좁혀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앨범의 성공과 방송 출연횟수가 정확히 비례하거나 반비례한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결과만 놓고 분석해 보자는 것인데요.

신인그룹임에도 일주일에 한번 방송출연을 진행한 2NE1의 경우,
그들의 데뷔곡인<Fire>, <I Don’t Care> 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었고
2NE1은 미니앨범임에도 16만 5천장 이라는 높은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마찬가지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박봄의 <You And I> 의 경우도 방송출연은 단 두 번이었습니다.

작년 8월에 발표한 G-DRAGON의 솔로 앨범의 경우,
현재 “한터정보시스템” 에서는 13만장 정도로 기록되어 있으나 오늘까지의 정확한 음반 판매량은
24만 8천장을 넘어섰습니다. 이 결과가 YG에게도 놀라운 이유는 기존에 발표한 빅뱅 앨범보다
조금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YG의 음원-음반 유통은 수년째 엠넷미디어가 담당하고 있는지라
YG에게 소속사 집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미 발표한지 오래된 앨범인지라 판매 수량에 큰 오차가 없을 뿐 아니라,
1년 반이 지난 앨범을 지금에 와서 소속사 대표까지 나서 공식적인 거짓말을
할 이유도 없는 일입니다.

가끔 많은 분들이 “한터정보시스템”을 정확한 집계인 것처럼 착각하시는데
다소 많은 차이가 있는 자료임을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한터정보시스템에서 판매량이 5만장으로 기록되어있는 2NE1의 정규앨범 1집 역시
13만장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만일 YG의 독특한 행보와는 반대로
YG가 방송사의 요구와 입장을 잘 따른다면?
방송사와의 유대 관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어쩌면 지금보다 휠씬 더 수월한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라는 편한 생각이 듭니다만,

YG가 이 모든 것들을 잘 알면서도 힘들 길을 선택하는 이유는
많이 보여서 성공하는 프로모션이 있는 반면
아끼고 잘 다듬어서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는 프로모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더 올바른 결정인지, 단정지어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무엇이 소속가수들을 위한 프로모션인가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DIV>

한마디로 소속가수 배려차원이라고 함.

 

그런데 왜 행사스케쥴은 잡나요?

</SPAN> 

 

9. 홍대할렘 재오픈 기념 지디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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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사장님 소유의 클럽 재오픈 기념으로 24일 음반 발매일에 공연을 돌리려고 했던 사건

 

 

 

9. 일본 콘서트 후에 '방사능 노출 여부 검사는 했나요?'


 일본  방사능 유출기사中

  <SPAN><SPAN style="COLOR: #000000">버스비 교수는
"체르노빌은 한 방에 끝났지만,
후쿠시마(원자로)는 아직도 끓고 있으며 일본 전역으로 방사능을 내뿜고 있다"며
"따라서 후쿠시마가 더 최악"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4월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사태의 심각도를 체르노빌과 동급인 '레벨7'로 상향조정했지만, 그 이후에도 방사능 유출은 계속되고 있다.

</SPAN></SPAN>

 


10. '빅뱅티비'의 행방은 어디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소속가수 빅뱅의 해외성과에 대한 기사는 거의 내지

 

않음

 

EMA? 빌보드 챠트?그런거 우리VIP만 알고 있음

12. 지디 플로리다 영상은 몇 개월이나 지나서 와이지 라이프에 올림



10. 일본 콘서트 후에 '방사능 노출 여부 검사는 했나요?'


 


10. '빅뱅티비'의 행방은 어디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퉤니 티비는 벌써 시즌2까지 모두 끝.

 



11. 소속가수 빅뱅의 해외성과에 대한 기사는 거의 내지

 

않음

 

빌보드차트? EMA시상식? 이딴거 VIP만 알고 있음.

12. 지디 플로리다 영상은 몇 개월이나 지나서 와이지 라이프에 올림

 

 

13.빅뱅 이용해서 2NE1홍보 

-솔직히 빅뱅이 셔틀짓한거 vIP라면 다 알잖아요?

지금 밑에 쓰는거 말고도 많아요

 

GD & TOP 일본 활동 타이틀곡

 

 

"OH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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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게봄-비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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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게봄-890426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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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투에니원을 위한 탑의 희생ㅋㅋㅋㅋ

이거 보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빅뱅없으면 뭐 활동 하나도 못하냐?

 

 

14. 저작권 등록 오류

 


캡쳐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되어있는 곡들을 했어 A는 작사가, C는 작곡가를 의미.
작곡 12곡, 작사 31곡 총 32곡이 등록되있음.
마지막에 첨부한 짤들은 앨범 북클릿에는 실려있는데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누락된 곡들.
반짝반짝, 원더풀, 멍청한 사랑, 거짓말 리믹스, 마지막인사 리믹스, 리멤버

so beautiful, good bye baby 그리고 '때매'까지 합치면 총 9곡이 누락.
저 앨범이랑 곡들이 나온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등록이 안되있나 싶더라
게다가 미안해요랑 무가당 오에오, 할렐루야까지 합치면 총 12곡.

특히 정규 2집 북클릿에 거짓말, 마지막 인사 랩 메이킹 등록이 되있는데 왜 다른 미니 앨범 북클릿에서는 모두 누락이 되있는지도 의문임
그런데 텔레시네마 나인틴 OST에 happened on the bus는 작곡가로 등록되어있는데 때매는 도대체 왜 누락된건지..
또 다른 시각은 완곡이 아니었다고 해도 때매는 완곡이었는데 말이야 이런건 와이지에 따로 건의하면 수정이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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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봄

 

 

15. 지디앤탑 앨범 발매.

 

 

<SPAN style="LINE-HEIGHT: 160%; COLOR: #000000">1. YG라이프 블로그에 트랙리스트 등이 뜨면서 출격을 알림... 그런데 알고보니 초장부터 트랙리스트 정보가 틀려 있었음
1-1. 수정 후 트랙리스트에서 작곡자에 TOP이 올라간 곡들이 여럿 됨
1-2. 나중에 월드프리미어 영상으로 확인해보면 수정된 트랙리스트 정보 역시 완전판이 아니었던 것이 드러남
1-3. 최종적으로 나온 트랙리스트에는 YG라이프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최초 트랙리스트/수정 트랙리스트에 있던
곡 하나(interlude(GD)/clap your hands)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짐
1-4. 최종 트랙리스트에는 interlude(GD)가 사라지고 Oh Mom(TOP)이 새로 들어갔는데, 이전 트랙리스트가
아직도 YG라이프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남아 있거나 새로 업로드되고 있음. 트랙리스트는 도대체 뭐가 맞는 거냐?
1-5. 포털에 돌린 트랙리스트와 1-4에 남아있는 트랙리스트에서 '어쩌란 말이냐'의 편곡자가 선우정아, 1ON / 이낙(쿠시)
이 혼재되어 있음. 다시 묻고싶네 트랙리스트는 도대체 뭐가 맞는 거냐????

2. YG 공식 팬카페에 계속적으로 잘못되거나 누락된 정보가 올라옴
2-1. 최초 올린 카페공지글에서 가수명 중 G-DRAGON이 G DAGON으로 표기됨 (수정 후에도 하이픈이 빠진 이유는 뭐다?)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2-2. 최초 올린 카페공지글에서 곡명 중 TURN IT UP이 TUNE IT UP으로 표기됨(이것은 이전 빅쇼 공지 때도 동일하게 발생했던 오기)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2-3. 최초 올린 카페공지글에서 '소개'를 '소계'로 쓰는 등의 오타 작렬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2-4. 음반 출시 알리는 카페공지글에서 음반예약사이트 소개 링크 빠짐 : 지금까지 이런 적이 처음이라 함. 팬들 제보 중

3. YG에서 음원사이트, 포털사이트 등에 돌린 보도자료에 곡명이 틀리게 표기됨
3-1. '악몽'이 '악동'으로 표기됨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4. YG에서 만든 GD&TOP 공식홈에 뜬 트랙리스트에 곡명이 틀리게 표기됨
4-1. '악몽'이 '악동'으로 표기됨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4-2. 'Baby Good Night'이 'Baby Good Tonight'으로 표기됨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5. 각종 음원사이트 및 음반사이트에 아티스트명이 틀리게 표기됨
5-1. 멜론: GD&TOP이 공동참여한 곡들의 아티스트명을 G-Dragon, TOP으로 표기하는 바람에 처음에는 G-Dragon만 노출되고,
다운로드를 받으면 "G-Dragon - 곡정보.mp3" 식으로 나와서 TOP이 실종됨. 이것 때문에 멜론 이용하기 싫다는 사용자들 속출.
(여기에서 까먹은 음원성적은 어찌할 건가?)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5-2. 엠넷: [뜰까 이앨범]이나 [관련 아티스트] 페이지 등에서 역시 TOP 실종. 이에 대한 악영향은 5-1과 동일.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5-3. 이외 음원사이트들 및 음반사이트들에서 5-1/5-2와 공통적인 문제 발생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중임
5-4. 현재 막 제공이 시작되고 있는 벨소리, 블로그 배경음악 등등에서도 공통적인 문제 발생 : 어디까지 팬들이 제보해야 되냐!!!?!!?

6. 음원사이트 중 벅스 및 도시락에서 오류 발생
6-1. 벅스: 신곡임에도 불구하고 [최신곡][최신앨범] 리스트에서 누락. 검색해서 찾지 않으면 들을 수 없게 되어 있었음.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중임
6-2. 도시락: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오류  : 팬들이 제보해서 수정... 중임

*종합*
1 ~ 4: 팬들의 열기를 확 식혀버리는 사건들. 구매의욕 및 감상의욕 하락
5 ~ 6: 팬들의 열기를 식힐 뿐만 아니라 노출 제한, 다운로드&스트리밍 오류 등으로 음원 누적 기록의 심각한 초기 누락 발생

16. 소속 가수 이름과 앨범에 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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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까지 우리VIP가 다 알아채고서 수정 요청을 해야되나요?

수정해달라고 하면 수정을 빨리 해 주시던가.

그리고 이렇게까지 많이 오류가 나면 더 조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것 말고도 엄청 많습니다.

 

 

 

17. 지드래곤 솔로앨범 관련 문제들.

 

 

 

1)지디 첫 솔로 앨범 하트브레이커 물량 부족 사태
-이후에도 소속사 사정을 핑계대면서 물량 확보 하지 않음
(앨범 제작후에 안팔리면 회사 손해이기 때문)

 

하지만,

지디 솔로 앨범 판매 추이
http://bestjd.bestiz.net/zboard/view.php?id=jb0901&page=1&sn1=on&divpage=88&sn=on&ss=off&sc=off&keyword=%C0%DB%C0%BA%BD%B0%C5%C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99469

솔로 앨범 물량 관련 통화
http://bestjd.bestiz.net/zboard/view.php?id=jb0901&page=1&sn1=&divpage=78&sn=on&ss=on&sc=off&keyword=하이염&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29941

 2)지디 첫 솔로 앨범 활동 - 주 1회 방송

-사장님의 인터뷰: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그후, 태양은 주 2회 드립.

 

-YG엔터테인먼트는 올해 2NE1, 지드래곤을 활동시키면서 '주1회 방송'을 모토로 걸고 방송 프로그램 출연 횟수를 극히 줄여왔다. 일주일에 나흘씩 쏟아부어야 하는 방송 스케줄이 부담스럽기 때문. 초기엔 잡음도 많았으나 현재 양대표는 '성공적'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그는 "일주일에 4일을 아침 9시부터 하루종일 방송국에 매달려야 한다는 게 안쓰러웠다. 빅뱅의 '하루하루' 때부터 주1회 방송을 시행하고 싶었지만, 뜨고 난 후 변했다고 할까봐 신인인 2NE1부터 시작했다"면서 "사실 이 전략은 부사장을 포함해 사내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던 것이다. 실패하면 다 내 책임이었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3)지디 솔로 1집: 소속사 홍보 전무. 알아서 해라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20414335608494 

가수들이 앨범을 내면 홍보에 박차를 가하지만, 홍보보다 무대를 중요시하는 YG엔터테인먼트의 특성상 신문사나 방송국을 통한 홍보는 최소한에 그쳤다. 

"홍보가 안돼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미투데이'라는 것을 알게 됐죠. 블로그 같은 건데 양현석 사장님이 '우리가 프로모션으로 선택한 것은 이거 하나다. 홍보는 니가 알아서 해라'라고 저에게 툭 던져 주셨죠. 늘 이런 식이세요. 길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주시면 저희가 그곳을 뚫고 나가야해요

(하지만 소속사의 다른 그룹은 앨범 하나에 10억씩 홍보비용으로 씀.)

 

 

 

4)소속사 가수를 '우울증'으로 기사를 내는 황당한 행보
http://sports.donga.com/3/all/20090519/19536654/3 
http://sports.donga.com/3/all/20090519/19536654/3#ixzz1XvQo6KQO

지드래곤은 양현석 이사가 4월 말 YG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글에서 “지드래곤이 우울증과 같은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혀 우울증 의혹이 있었다. 

그는 이에 대해 웃음을 보이며 “우울증이 절대 아니다. 솔로음반 준비를 하면서 부담도 좀 있었고, 또 지난 몇 년간 휴식 없이 작업해온 탓에 좀 침체돼 있었을 뿐이었다”

(소속가수 이미지는 생각을 안하시나요.)

 

 

5) 방송사와의 기싸움에 '빅뱅'을 이용

덕분에 조명테러로 얼굴 조차도 보이지 않는 무대. 빅뱅 의지와
무관하게 알력싸움으로 언론에 오르내림

 


18.빅뱅 혼성그룹? +유툽 배너 사건

 

 

(http://blog.naver.com/tndus6240/30123561537?copen=1&focusingCommentNo=5577505

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스압]VIP보세요☆★☆★

 

 

분명 빅뱅이라고 친것 같은데 왜 빅뱅만 나오는게 아닌지?

아, 빅뱅에 여자 멤버도 있었어? 뭐야 저것도 유닛이야?

2NE1이라고 빅뱅이 여자 유닛도 냈었나봐요.

난 아직까지도 몰랐네, 거의 데뷔때부터 빅뱅팬이라고 말해온 내가 그것도 몰랐네. 빅뱅에 여자 멤버가 있는줄은.

이건 개드립이고.

아 진짜 미쳤나봐 와이지.

빅뱅이 와이지한테 벌어다 주는 돈이 얼만지 아세요?

와이지가 500억의 재산이 있다고 해요. 주식 상장이 되면은 연예계 주식2위가 된다네요.

그런데 그 500억 재산중에서 74%이상을 빅뱅이 벌어다 주는 돈이래요. 그 중 반이상은 우리 VIP가 주는 돈이나 마찬가지라고요.

 

그런데 얼마전에 있었던 유투브 배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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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세요? 빅뱅이랑 2NE1사진을 저렇게 나란히 해놓다니요.

말도 안되지. 그 둘이 동급입니까?

빅뱅이 74%를 벌어다주는데 왜 대우는 20%도 못벌어다주는 그런 공주님들만도 못해요?

그런데 2NE1배너는? 단독이죠. 거기 들어가면, 빅뱅?그게 뭐임? 먹는거임? 이 수준.

 

빅뱅이 빌보드 들었을때 원걸처럼 그렇게 기사를 빵빵 터뜨려주기나 했음?

아니면 이번에 상받은것 기사를 뭐 빵빵 터뜨려주기라도 했음?

난 솔직히 작년에 우리나라 가수가 EMA갔는지 안갔는지도 모르겠는데 상을 안받았다는건 확실히 기억이 나는데요,

그리고 작년에 연예가중계나 뭐 그런 방송에서도 그렇고 인터넷 뉴스에서도 그렇고 EMA시상식 얘기가 계속 나온건 확실히 기억하거든요?

근데 그딴건 없었지. 이번 년도에.

우리나라가수가 아시아 대표로 뽑혀서 상을 받기까지 했는데. 왜 티비방송에 한번씩 그냥 뉴스에 잠깐 나오더니 말아?

이런것을 홍보도 좀 해주고 기사를 좀 크게크게 퍼뜨려야 되는게 소속사의 임무 아니야?

방송에도 좀 꽂아주고 그러는게 소속사잖아요?

그런데 왜 와이지는 그런것을 안할까요? 아 공주님들은 다 해주나?

 

그래 신인이 나왔을때 원래 기존에 있던 소속사 가수들을 내세워서 홍보를 하기도 함. 여자 빅뱅?

그것까지는 그럴 수도 있다 이거임.

그런데, 솔직히 빅뱅이 퉤니 셔틀짓 하는것도 아니고 홍보도 다 해줘, 롤리팝은 언제부턴가 2NE1곡이 되었어,

그리고 빅뱅은 제대로 홍보는 커녕 이상한 기사 하나도 안내주고 권지용이 열심히 만든 곡들 표절당하든 말든 신경도 안쓰면서 공주님들은 10억씩 홍보해줘. 그래 재계약 맺기전에는 홍보 한 번 해줬지.

근데 아무리 가수가 편하더라도 어느정도는 해줘야지 소속사지. 팬들이 홍보해주는데 굳이 소속사가 있는 이유가 뭐야.

솔직히 얼마전 사건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잖아요. 어쩌다가 그게 터졌는지.

빅뱅은 그런 용도지?

와이지에서 그렇게 아끼는 공주님들은 아깝지? 그런 용도로 쓰기에는?

 

  ★☆★☆[스압]VIP보세요☆★☆★

 

왜 빅뱅은 없지? 빅뱅치면 퉤니가 나오는데 퉤니를 칠때는 왜 빅뱅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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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도 YG패밀리? 이러고도  Family?


VIP는 빅뱅의 팬이지 YG의 팬도 2NE1의 팬도 아닙니다.

그리고 빅뱅은 YG Family에 소속된 한 그룹이지 2NE1의 셔틀이 아닙니다.

 

제발 VIP를 YG의 팬으로 멋대로 생각하지 말고,

공주님들한테 하는것의 반만큼이라도 빅뱅한테 해주고,

빅뱅을 셔틀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VIP분들은 이거 멀리멀리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