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ㅇㅈ@우린 평범을 거부하요ㅋㅋㅋㅋㅋㅋㅋ

으엑2012.01.06
조회198

내가 시간 남아돌아서 제목에 @ㅇㅈ@ 이거 쓴거 아님ㅎㅎ

(내 입장에선 솔찌 저거 쓰는거 껄끄러움)

근까 안좋게 생각하면 조용~히 뒤로가기 누르면 됨;;

 

 

(+)유일한 댓글 으익님!! 늠~므늠므 감사 땡큐 쒜쒜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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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어서 쓰겠나이다~~~~~~~~~~~~람쥐파안

암튼 막 진지한척..이 아니라 진짜 진지했음(진지진지)

막 그러더니 결국에 하는말이 헤어지잔거.. 흑흑흐그ㅡ그그흐규

근대 어이없는게 헤어지자면 헤어지잔건데 막

밥잘먹고 아픈데없이 막 이러면서 진짜 개~~~~길게 말했음

(대화 복사해주고 싶은데 네이트 대화보관기간은 6개월이라네여..)

암튼 진짜 대화하면서 컴터앞에서 머리박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슬픈상황이니깐 울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진짜 한 이삼일??을 폐인처럼 살았음

막 혼자 아 그깟 컴터하나 안하고 문자 안하면 끝이쥐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었음 솔까 만난적도 없고 그래서 쉬울줄 알았음

근데 그게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느므느므 슬펐음

학교끝나고 집갈때 사람 별로 없이 한~적~한~적~하고

가을이고 하니깐 또 감정북받처서 버스에서 질찔짜고..

쫌 찌질찌질 돋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안들어가겠다는 네이트를.. 나두 모르게

줜나 습관처럼 집에와서 로긴했음.. 습관처럼~~~~~~~

진짜 아무 생각없이 켰는데 바부가 뙇!!!!!!! 들와있었음

근데 아 나가야되는데 나가야되는데 하는대 은~그니 바부가

말걸어주길 막 기다림서 아 몇초만 있다가 나가야겠다라고

마음먹으면서 혼자 난리 브루~~~~~~~~~~쓰를 떨었움

근대 바부 뭐함?? 말을 안걸음ㅠㅠ 대화가 안뜸ㅠㅠ

맨날 나 로긴하면 밑에 뜨잔씀?? 그럼 바~로 대화걸어줬었는대

바부가 ㄴ아ㅓㄻ;ㅣㅏ너 안걸어젔음 난 바루 체념하거..한숨

 

 

나갈락고 하는대 갑자기!!!!!!!!!!!!!!!! 두구두굳구두구두구두구

그래여 그래~~~~~~~~ 바부 대화가 뙇!!!!!!!!!!!!!!!!

그날 또 우린 대화함서 뽁뿡눈물엉엉..........................

근데 그게 내가 수련회 가기 전날인가 그랬었음

저녁쯤인가 바부가 자기가 여자인거 밝혔음메..

난 걍 충격&혼란허걱...................................................

진심 화도 나고 어이없기도 하고 내가 이때까지 뭐한건가 싶기도 했음

열뻗쳐서 아마 옆에 있었으면 걍 깟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도 답답하고 막막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바부는 계속 미안하다고만 해댔고.. 하너;마넝하밍넣허ㅑ롷ㅊ

난 계속 못믿겠고 솔찌 못믿겠다기보단 믿고싶지 않았음엉엉

안믿고 시뻐쓰여 그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냐면 아직두 저아저아 저아하니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내가 독하게 맘먹고 바부 다~~~~~씨는 안볼줄 알았음

욕 줜내 해대면서 뭐 이런애가 있냐고 그럴줄 알았음..

지금와서 말하건대 바부는 이때 나랑 이제 다 끊을꺼 결심하고 말한거랬음

바부도 가면갈수록 내가 좋긴한대 나는 지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지가 남자라고해서 좋아하는거니깐..

 

 

계속 속여봣자 지도 힘들고 난중에 내가 더 힘들어할까봐??

그래서 차라리 속쉬원~~~~~~~하게 털어놓고

끝내는게 나를 위한거라고 생각하고 힘들게 말했다고함

그래서 아에 나 못볼꺼 알고 끙차끙차 힘겹게 말함

암튼 난 수련회 가따 오는동안 그 생각뿐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바부샛끼 때문에 즐건 수련회도 망치거~~~~~~~~~~흥찌릿

사실은 내가 생각하는걸 별루 안조아함..

(근다고 생각없이 사는건 아님!!!!!!!!! 네버!!!!!! ..아닐껄??)

걍 흘러흘러~~~~~~~~~사는걸 조아하는 그런..

근데 이건 진짜 생각할것도 말것도업시 바부랑 연락만 딱 끊으면

대는건데 왜케 어려웠는지 모름.. 생각하면 할수록 막 생각이 늘어남..

루피의 고무고무~~~~~~~~~~~~~~~~~처럼ㅠㅠㅠㅠㅠㅠ

 

 

그래여 그래.. 문제될꺼 없이 그냥 연락안하고 얘랑 다 끊으면

됬는데 그게 쉽지 않는 이유는.. 이유는.. 이유는..!!!!!!!!!!!!!

그래여 그래.. 아직 내가 바부를 조아조아 조아함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씨뿌ㅏㅇ날어ㅣㅏ너 조아하는데 그래 근데 넌 여자고

나 여자 안조아하는데 왜 넌 조치ㅠㅠㅠㅠㅠㅠㅠㅠ뭐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시나마 정체성 혼란.. 워우어~~~~~

근대 난 단순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단순하니깐 수련회갈때 버스에서 쫌 생각하고 가서는

씬~~~~~~~~나게 놀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바람직함짱

 

 

가따와서 걍 아무러치안케 바부한테 문자도 했고

대화도 걍했음.. 피할수없음 즐겨라!!!!!!!!!!!!!!!!가 아니라

걍 그 얘기 나올라하면 말돌리고 막 그랬던거같음..

현실을 회피회피 회피했음여 꺼이꺼이.. 꺼이꺼이.. 꺼이꺼이..오우

믿고싶진 않은데 그건 현실이고 뭐 이런거??

그래서 뭐 자연스레 예전처럼 지냈던거 같음..

네네 단순무식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라진건 별로 없엇고 평소 그랬던것처럼으로 다시 돌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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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와 달리 손에 모터달고 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젠 처음 시작 어떻게 끄ㄴ어야될지 몰라서..

몇번을 썼다 지웠다 반복했거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한명이라도 봐주면 난 느므느므 감동.. 감동 또 감동!!!!!!!!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