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대세는 이별인가봐?그리구 배신인가봐? 이얘기는 허구가 하나도안들어간거야 믿어줘 꼭 나도 지금 내가 어떤상황인지 알려줄께 인증계속있을거구 자작한다고 난리칠거면 그냥 나가줘두되 ㅇㅋ? 안녕하세요 스무살 아니 인제 퉤니원 여자입니다 대세음슴체 엔드 충청도사람이니까 여체(그려 그런겨) 슬픔돋으니까 돋움체임 난 대세를따라가려면 음슴체 쓰다흥분하면 여체 난 평생 남자란존재를 무서워하고 싫어했음 지금도 사실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걍 쫄아가지구 남자들피해다님 근데 내가 아는사람들은 남자들한테 더 잘해줌 왜?그래야지 나한테피해안주니까 암튼 2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서 알바를열심히하고있었음(2010년12월이니까 1년밖에안됐어도 횟수로2년) 알바하고있는데 신입이라고 왓다고 했음 그놈은 태군임 태군이란놈은 와우...내스타일인거임 첫눈에 반해서 2주동안 지켜보다가 내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놈이 사귀쟀음 "난 내가 좋아하는사람보다 날 좋아해주는사람이 좋아" 그래...그걸 믿었어야햇음 시바.....그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안됐었어 사귀게됏음 누구보다 최선을다했음 심장달라면 심장을떼줄수도 있을거같았음 걔도 나한테 최선을 다했음 사랑해주는거같았음 근데 5월달에 내친구를 원래 좋아했다는거여 친구고뭐고 얘를 좋아하게만든 그친구년이 싫은거임 개판싸우고 7년우정이고뭐고 걍 둘다쌩깟음 근데 그놈이 나 붙잡아가지고 다시...사긴겨.... 아 시바....이때도 사귀지말걸.... 같이 알바 관두고 그러면서도 알바하는애들 많이만낫음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다니고있구 같은과도 다니고있는 심성착한 심청이라는애가있음 심청이년이랑 맨날 만났음 ㅋㅋㅋ만나서 같이 태군욕하고 서로 자매처럼 끔찍히아끼고 사랑해줫음 그러면서 태군한테 맨날 사랑을속삭였음 태군도 나한테 그랬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연말에 태군이랑 같이 심청이랑같이 애들이랑 술먹었음 시바....술먹지말걸...... ㅣ하ㅓㅗㄹ놀히ㅏㅓㅜㄹ니하ㅓㅗㄹㅇ하ㅓ 술먹은날 사건은 터졌음 술먹고서 나를 데려다준태군은 다른애들도 데려다준다며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갔음 애들 다 데려다주면서 취한심청이도 데려다줫음 여기부턴 내가 두사람한테 들은얘기임 "오빠 나 오빠 좋아했어 근데 마음잡고 있고 개리가조아 오빠 아빠같아서좋아했는데 지금은 개리조아" 이런식으로 말했다함 근데 심청이는 기억이안난다함...개년... 태군은 이미 나는 아웃오브안중이고 걍 심청이에게 마음을빼앗겼지 1월2일 심청이가 좋다고 태군에게까였음 이미 난 내친구를 잃은것만으로도 짜증나는데 이번엔 심청이라는겨 그때부터 죽고싶었음 죽여버리고싶고 다 포기하고싶은겨 진짜 심청이불렀음 둘이 술먹고 쥰내울고 질질짜다가 태군시키불렀음 그시키 심청이취했다니까 오데? 그래서 욕하고 칼로손목긋고 미친년됐음 걔가 그러지말라고 나 집어던짐 심청이 난 죽는다하고 태군한테 내팽겨치지니까 지도손목그은겨 시바..... 끝까지 난 미친년이고 심청이는 착해서미친년이었음 태군은 걍 쓰레기였음 글이 참,...막장이고 진지하게안써서 별로면 다른글읽어 ㄷㅇㅈㅅㅇ 거기는 진지하게썼는데 내 필력이딸려서 조회수도 병맛이고 댓글도 적어서 다시쓰는거니께 고거보면 이해가갈거임 아..이미친년이 이래서 미친년됏구나 인제인증간다 나랑 태군이 한참 좋을때 나중에 반응보고 다시올릴껴 기다려줘 톡커님들 많이 봐주고 지금 기쁜척하고 담담하는척하는 나 이해해줘 셋이 그냥 소설쓰고 드라마쓴다고 톡커님들은 재밋는 드라마 본다생각해 작가가 병신인데 내용은 좋은거있자나 그런걸로 생각하도록 난 다시돌아오고 그땐 어제얘기해준다 판타스틱한 슬픈얘기여
난 드라마주인공됏어 나도 배신당했어 들어와봐(인증有)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대세는 이별인가봐?그리구 배신인가봐?
이얘기는 허구가 하나도안들어간거야
믿어줘 꼭
나도 지금 내가 어떤상황인지 알려줄께 인증계속있을거구
자작한다고 난리칠거면 그냥 나가줘두되 ㅇㅋ?
안녕하세요 스무살 아니 인제 퉤니원 여자입니다
대세음슴체 엔드 충청도사람이니까 여체(그려 그런겨)
슬픔돋으니까 돋움체임
난 대세를따라가려면 음슴체
쓰다흥분하면 여체
난 평생 남자란존재를 무서워하고 싫어했음
지금도 사실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걍 쫄아가지구 남자들피해다님
근데 내가 아는사람들은 남자들한테 더 잘해줌 왜?그래야지 나한테피해안주니까
암튼 2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서 알바를열심히하고있었음(2010년12월이니까 1년밖에안됐어도 횟수로2년)
알바하고있는데 신입이라고 왓다고 했음 그놈은 태군임
태군이란놈은 와우...내스타일인거임
첫눈에 반해서 2주동안 지켜보다가 내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그놈이 사귀쟀음
"난 내가 좋아하는사람보다 날 좋아해주는사람이 좋아"
그래...그걸 믿었어야햇음 시바.....그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안됐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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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도 나한테 최선을 다했음 사랑해주는거같았음
근데 5월달에 내친구를 원래 좋아했다는거여 친구고뭐고 얘를 좋아하게만든 그친구년이 싫은거임
개판싸우고 7년우정이고뭐고 걍 둘다쌩깟음
근데 그놈이 나 붙잡아가지고 다시...사긴겨....
아 시바....이때도 사귀지말걸....
같이 알바 관두고 그러면서도 알바하는애들 많이만낫음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다니고있구 같은과도 다니고있는 심성착한 심청이라는애가있음
심청이년이랑 맨날 만났음 ㅋㅋㅋ만나서 같이 태군욕하고 서로 자매처럼 끔찍히아끼고 사랑해줫음
그러면서 태군한테 맨날 사랑을속삭였음 태군도 나한테 그랬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연말에 태군이랑 같이 심청이랑같이 애들이랑 술먹었음
시바....술먹지말걸...... ㅣ하ㅓㅗㄹ놀히ㅏㅓㅜㄹ니하ㅓㅗㄹㅇ하ㅓ
술먹은날 사건은 터졌음
술먹고서 나를 데려다준태군은 다른애들도 데려다준다며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갔음
애들 다 데려다주면서 취한심청이도 데려다줫음
여기부턴 내가 두사람한테 들은얘기임
"오빠 나 오빠 좋아했어 근데 마음잡고 있고 개리가조아 오빠 아빠같아서좋아했는데
지금은 개리조아"
이런식으로 말했다함 근데 심청이는 기억이안난다함...개년...
태군은 이미 나는 아웃오브안중이고 걍 심청이에게 마음을빼앗겼지
1월2일
심청이가 좋다고 태군에게까였음
이미 난 내친구를 잃은것만으로도 짜증나는데 이번엔 심청이라는겨
그때부터 죽고싶었음 죽여버리고싶고 다 포기하고싶은겨 진짜
심청이불렀음 둘이 술먹고 쥰내울고 질질짜다가 태군시키불렀음
그시키 심청이취했다니까 오데?
그래서 욕하고 칼로손목긋고 미친년됐음 걔가 그러지말라고 나 집어던짐
심청이 난 죽는다하고 태군한테 내팽겨치지니까 지도손목그은겨 시바.....
끝까지 난 미친년이고 심청이는 착해서미친년이었음
태군은 걍 쓰레기였음
글이 참,...막장이고 진지하게안써서 별로면 다른글읽어
ㄷㅇㅈㅅㅇ 거기는 진지하게썼는데 내 필력이딸려서 조회수도 병맛이고 댓글도 적어서 다시쓰는거니께
고거보면 이해가갈거임
아..이미친년이 이래서 미친년됏구나
인제인증간다
나랑 태군이 한참 좋을때
나중에 반응보고 다시올릴껴
기다려줘 톡커님들 많이 봐주고 지금 기쁜척하고 담담하는척하는 나 이해해줘
셋이 그냥 소설쓰고 드라마쓴다고 톡커님들은 재밋는 드라마 본다생각해
작가가 병신인데 내용은 좋은거있자나 그런걸로 생각하도록
난 다시돌아오고
그땐 어제얘기해준다 판타스틱한 슬픈얘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