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주의)꼭읽어주세요ㅜㅜㅜ★★★★★★★★빅파2완전실망ㅡㅡ★★★★★★★★

바균2012.01.06
조회798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그냥 옷을 좋아하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있었는데 애들이 판에 글을 올려보라 그래서 올려 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읽기 힘드시겠지만 한번 읽어주세요ㅠㅠ

어이가 음서서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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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다른 곳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엄마아빠와 떨어져 살고있음

 

겨울이 되어서 아빠가 춥게 다니는거 아니냐고 겨울 옷을 사라고  하셨음

 

 

 

그래서 애들한테도 물어보고 나님도 맘에 드는 것을 골라서 빅파2에서

 

펠틱s 코치 패딩 자켓과 뉴발란s신발을 주문했음

 

약간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아빠가 춥지 않게 다니라고 하셔서 나름 괜찮게 샀다고 생각했음

 

 

 

 

 

정확히 12월 16일날 주문해서 삼일 안에 입금한걸로 기억이 남

 

한 달전이라 진짜 기억도 가물가물해짐 ㅡㅡ

 

배송이 약간 느렸지만 연말쯤 되고 하니깐 주문량이 많아져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했음

 

펠틱s 코치 패딩 자켓은 약 3일정도 걸려서 배송이 왔음

 

근데 뉴발란s 신발이 상품준비중에서 배송준비중으로 넘어간지 한주가 지나가는데도 오지 않는거임당황

 

시간이 많이 지난 거 같아서 너무했다 생각하고 빅파2 문의글을 12월 20일날 남겼음

 

내 진심을 다해서 문의글을 올림부끄

모바일로 보시는분들을 위해

 

이거 왜 배송 안와요?

발가락 얼어 터질것 같아요....

얼마 전에 펠틱s코치 패딩 자켓이랑 같이 시켯는데

둘이 같이 상품준비중이엇고 같이 배송준비중이엇는데

왜 이것만 아직도 배송준비중인가요?

언제 배송해주실건지...

진짜

발가락

얼어

터져요

 

라고 썼더니

 

**고객님, 주문요청되었으며 최대한 빠른시일에 상품준비하여 발송도와드리겠습니다:-)

 

이라고 답변이 왔음

 

나님은 기다렸음 연말이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또 이른 감도 있는거 같기도 하고 기다렸음

 

 

 

 

 

 

 

기다린 내가 ㅄ인거 같았음...통곡

 

이 때 알았어야 했는데통곡통곡통곡통곡

 

정말 그동안 나는 후드 집업으로 버텼음....

 

아이들이 추워보인다고 하여도.... 난 믿었음.... 올꺼라 .... 믿었ㅇ.... 하버럭

 

 

 

 

그리고 나서 매일매일 하루에도 수십번 체크를 했음

 

근데 글씨 토씨하나도 바뀌지 않고 있는거임통곡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아직 옷이 안왔냐며 걱정하시고 나도 점점 응줄 타기 시작했음

 

 

 

안 돼겠다 싶어서 문의 전화를 걸었음

 

걸었음

 

 

다른 사람 문의 중인가보다 끊겼음

 

걸었음

 

 

안받네?

 

 

걸었음

 

 

....???

 

 

버럭버럭버럭버럭

 

 

그래서 이틀뒤인 12월 22일날 다시 문의글을 올렸음

 

저 때 진짜 화가 만땅 차있었을 때였음버럭

 

 

모바일용)

 

아ㅡㅡ진짜 장난하나요

저번에 컬티브 찢어진거부터 진짜 왜 이러심?

일주일이 지낫는데 안보내는 심보는 뭐임?ㅋ

아진짜 빨리 배송해달라고요

내일 어디 가야하는데 이거 신고갈라햇는데ㅡㅡ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ㅡㅡ

아 진짜 화난다

그리고 배송보낼때

강원도 철원군 ******************************

여기로 보내주세요ㅡㅡ

이주동안 여기 잇어야하는데 발가락 얼어터지기 전에 신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왜 고객센터 전화 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털리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센터 폼인가요....ㅋㅋㅋㅋㅋ

전화 몇 번 한지 모르겠네

바쁜거 같아서 따른때 해도 전화 안받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뭐하ㅈㅏ는 건지^^

암튼

 

배송지 : 강원도 철원군*********************

여기로 바꿔주시고요

고객센터 왜 전화 안받는지 설명해주시고요

배ㅋ송ㅋ 당장 해주실래요 제발ㅋㅋ

진짜 화가나서 키보드 팍 팍 두드리며 막 쓰기 시작함버럭

 

지금 나님이 춘천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원래 집은 철원임

 

근데 겨울방학이 되어서 가족들과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내기 위해 철원에 가있을라고

 

배송지를 바꿔달라 요청함

 

다들 알잖음? 철원 개 추운거....... 그냥 추운것도 아니고 심히매우very극히

 

살이 찢어질 듯한 추위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임짱

 

나님 그 때 컨버s 신고 다녔음 검은색 하이.... 진짜 발가락이 붓고 얼어터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음 

 

저렇게 올렸는데 .... 오잉? 답글이 없으시네파안파안파안

 

그 뒤로 열심히 문의 전화를 하루에도 열번정도는 아니지만 꾸준히 전화했음

 

그리고 나서 며칠 뒤, 겨우겨우 전화 연결이 되었음

 

지금 배송 준비중 상태인데 언제 배송 되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잠시만 기다리라 함

 

근데 뒤에 관리자? 대표자? 뭐라 해야하지.... 암튼 그런 사람이 있었던것 같음

 

그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나한테 다 들렸음

 

'그럼 뭐라 말해요?'

 

대충 이런 식으로 말함.......읭?

 

뭘 뭐라그래요....

 

배송해주셔야죠...

 

그리고 잠시뒤 말하는데 그 상품이 품절 됐다함

 

아 그렇구나

 

 

...

 

 

.....?

 

 

............???????

 

 

뭐라고?

 

품절이라고?

 

상품준비중에서 넘어갔는데 품절이라고?

 

다시 말해봐 총개

 

하.... 그래서 그냥 환불 요청을 함...

 

어쩌겠음 품절됐다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환불 신청하고 하루 뒤에 환불 받고 다른데서 똑같은 제품으로 시켰는데

 

읭???? 여긴 당일 배송이네???

 

거기는 한가로웠나봄ㅡㅡ

 

 

 

 

그리고 이번에 펠틱s 코치자켓 이야기임ㅠㅠ

 

이게 메인임ㅠㅠ

 

근데 너무 긴가.... 절대 귀찮아서가 아니에요..... 님들을 위해부끄

 

톡되면요.... 더 억울한 사연을 보여주겠어요...

 

제발 톡 시켜주셔서 빅파2의 만행을 알리고 싶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지식인도 찾아보니깐 빅파2 불평 글 많던데....

 

다들 공감하실거라 믿어요....ㅎ.ㅎ.ㅎ..ㅎ.ㅎㅎㅎ

 

끝을 어떻게 해야하지...

 

음....

 

 

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같은 새해복 받지 마시구요....

액땜 크게 했네>_<

아우 기뻐....ㄱ..ㅣ..ㅃㅓ..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