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날 남자친구랑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근데 뭔가 연락을 주고받는데 제 착각인지는 몰라도 남자친구가 만나기 싫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홧김에 안사귈래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싫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그랬는데도 제가 자존심도 쌔고, 그때 또 무슨 심보였던 건지 나도 싫다고 안사귄다고 했습니다. 남친에게 연락이 안오다가 밤에 바쁘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왜라고 보내니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연락이 또 늦게온게 서운해서 싫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너랑 헤어지면 난 계속 너 필요로 할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필요로하든말든이라고 문자를보내니 연락이 안왔습니다. 아침에 또 제가 부터 연락을했습니다. 우리깨졌잖아ㅋㄷㅋㄷ라고.. 남친이 너지금나놀리냐이러면서 뭐라고하다가, 서로 안좋은 얘기를 막 하게 됬습니다. 제가 너 사랑한다고 말만 그렇게 많이하지 사랑하긴 했냐고 이러다가 남친이 헤어져그럼 이러길래 짐심?이러니까 좀 시간을 갖자고 하는거 이놈의 자존심이 무엇인지 난 못사귈거같다고 너랑나랑 방식이 달라서 넌나 이해못할거고 난 너 이해못할거라고 끝을 냈습니다. 남친이 서로 악만 남긴채 헤어지는건 싫다고 하길래 서로좋은말 주고받다가 헤어졌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난후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건지, 자존심이 뭔지, 내가 미쳤나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후회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홧김에라도 그렇지 어떻게 헤어지잔말을 할수 있나....저도 제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왜그랬지 다시 아까 그 시간으로 돌아가 말을 모두 취소해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남친한테 연락올줄 알고 하루종일 폰앞에서 연락올때만을 기다렸는데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안와서 서운하던 차에 친구 한테 이사실을 말하니 니가 잘못한거니까 부터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하라고했습니다. 나도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그래도 미안하다고는 못하겠고, 용기를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 주고받다가 제가 근데 너 연락할 마음은 있었어?라고 물으니 아직까진 없었다고, 했으면 했겠지 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 그래? 난 아직안끝난줄 알았어 라고 말하니 남친은 난 끝난줄 알았다고 말하는데 너무 섭섭하고 분해서 그래 그럼 나혼자 헛짓거리 한거네 괜히 연락했다 라고 말하니 제가 처음에 카톡할때 할말안하고 질질 끌었거든요 그거보고 니가말하길바랬다고 이러길래 나한테 연락할 맘도 없던애한테 무슨 얘길해라고 하니 과장하지말라고 이러면서 어영부영 끝냈습니다. 제 친구한명한테 말하니 얘는 너 그렇게 막 안붙잡은거 보면 사랑이 식었다고, 니가 사랑한만큼 얘는 그정도로는 너 맘에 없었던거 같다고, 하루만에 벌써 정리했네라고 말했습니다. 새벽에 헤어지자는 식으로 길게 문자왔길래 난 헤어지기싫다고 이제와서 우습겠지만 홧김에 말한거라 너무 후회된다고 아무생각 없이 내뱉은 말들이 너한테 상처만 준거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고 나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내생각만 해서 미안하다고 이렇게 어이없게 끝내기에는 지금까지 같이 지낸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고...이렇게 보냈는데...읽고서는 답장이 안옵니다. 정말 밤에 너무 후회되고 한심스러워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정말 후회되서 미치겠습니다...
홧김에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번주 월요일날 남자친구랑 만나기로 했었습니다.
근데 뭔가 연락을 주고받는데
제 착각인지는 몰라도 남자친구가 만나기 싫어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홧김에 안사귈래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싫다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그랬는데도
제가 자존심도 쌔고, 그때 또 무슨 심보였던 건지 나도 싫다고 안사귄다고 했습니다.
남친에게 연락이 안오다가 밤에 바쁘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왜라고 보내니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연락이 또 늦게온게 서운해서
싫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너랑 헤어지면 난 계속 너 필요로 할거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필요로하든말든이라고 문자를보내니 연락이 안왔습니다.
아침에 또 제가 부터 연락을했습니다.
우리깨졌잖아ㅋㄷㅋㄷ라고.. 남친이 너지금나놀리냐이러면서 뭐라고하다가,
서로 안좋은 얘기를 막 하게 됬습니다.
제가 너 사랑한다고 말만 그렇게 많이하지 사랑하긴 했냐고
이러다가 남친이 헤어져그럼 이러길래
짐심?이러니까 좀 시간을 갖자고 하는거 이놈의 자존심이 무엇인지
난 못사귈거같다고 너랑나랑 방식이 달라서 넌나 이해못할거고 난 너 이해못할거라고
끝을 냈습니다.
남친이 서로 악만 남긴채 헤어지는건 싫다고 하길래 서로좋은말 주고받다가 헤어졌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난후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건지, 자존심이 뭔지,
내가 미쳤나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후회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홧김에라도 그렇지 어떻게 헤어지잔말을 할수 있나....저도 제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왜그랬지 다시 아까 그 시간으로 돌아가 말을 모두 취소해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남친한테 연락올줄 알고 하루종일 폰앞에서 연락올때만을 기다렸는데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안와서 서운하던 차에 친구 한테 이사실을 말하니
니가 잘못한거니까 부터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하라고했습니다.
나도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그래도 미안하다고는 못하겠고,
용기를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 주고받다가 제가 근데 너 연락할 마음은 있었어?라고 물으니
아직까진 없었다고, 했으면 했겠지 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 그래? 난 아직안끝난줄 알았어 라고 말하니
남친은 난 끝난줄 알았다고 말하는데 너무 섭섭하고 분해서
그래 그럼 나혼자 헛짓거리 한거네 괜히 연락했다 라고 말하니
제가 처음에 카톡할때 할말안하고 질질 끌었거든요
그거보고 니가말하길바랬다고 이러길래
나한테 연락할 맘도 없던애한테 무슨 얘길해라고 하니
과장하지말라고 이러면서 어영부영 끝냈습니다.
제 친구한명한테 말하니 얘는 너 그렇게 막 안붙잡은거 보면
사랑이 식었다고, 니가 사랑한만큼 얘는 그정도로는 너 맘에 없었던거 같다고,
하루만에 벌써 정리했네라고 말했습니다.
새벽에 헤어지자는 식으로 길게 문자왔길래
난 헤어지기싫다고 이제와서 우습겠지만 홧김에 말한거라 너무 후회된다고
아무생각 없이 내뱉은 말들이 너한테 상처만 준거같아서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다고
나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내생각만 해서 미안하다고 이렇게 어이없게 끝내기에는 지금까지 같이 지낸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고...이렇게 보냈는데...읽고서는 답장이 안옵니다.
정말 밤에 너무 후회되고 한심스러워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정말 후회되서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