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저것 하소연이라면 하소연하고자쓰는거니까 그냥 조금이라도 위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모님이 맞벌이하시느라 솔직히말하면 얼굴보고있는시간이 정말같은집살면서도.. 4시간?3시간..?도 안되구요 그래서 휴대폰이 있는거구나 해서 전화를하면 바쁘다고 끊어버리기..또 바쁜가보다해서 전화안하면 왜전화안했다고 전화로 10분을 얘기하시네요 넌휴대폰을 왜사줬다고생각하냐는둥 니친구들이랑 연락하려고산거면 그냥휴대폰없애라는둥... 사실 지금고등학생이랑 공부같은것도 부모님이 민감하신때라고 저도생각해요. 공부해라..니가지금좋은고등학교를갔냐..너가그렇게해서 친구들을따라잡을수있다고생각하냐 니가 지금놀고있을때 친구들은 밤새며 공부하고있다..저나름 열심히한다고하는데.. 정말 부모님보란듯이 성적올릴꺼다해서 한번은 평균8점정도가 오르고 전교등수가 100등?조금 넘게 올랐는데 하시는말이 ..니가 그게잘했다고 생각하냐고. 왜보통 부모님들은 잘했다고 칭찬부터해주시지 안나요? 저만 괜히 그러는건가요? 위에서 말했는 제가 좋은고등학교간게아니고 그냥 점수도 애매해서 잘못인문계들어갔다가는 바닥칠꺼같아서 그냥 특성화고등학교로 진학해서 다니고있는데 ..그고등학교 원서쓰는데도 전부 동의하셨고요 근데 이제와서..저잘때 아빠가 엄마한테 한말이 뭐라고하셨는줄알아요? '쟤그냥 인문계보내지그랬냐고..저런교복입은애랑같은집 살기싫다고.. 그래도 저는 나름 상위권유지하고있구요 참...부모님이 저맨날 논다논다논다하는데요 솔직히 저노는것도아니에요 음..어떻게말해야 마음에와닿을까.... 저 아바타안봤어요..그리고 써니도 안봤어요.. 시내에 뭐가어디있는지도 잘몰라요 그리고 뭐.. 얼짱시대?맞나?이거도 몰라요 구준표하는거 그것도 모르고요 미남이시네요? 이것도몰라요 주몽이것도안봐서모르고요 티비프로그램 영화가뭐하는지 시내에뭐가있는지 있는데 그게뭐하는곳인지 다몰라요;다들 다놀때 저혼자집에서 책봐야했고 공부해야했고 애들다알때 저는 그흐름이해못해서 애들얘기하는틈에서 못끼여요 그래도 애정남은 알고있어서 다행이네요..ㅋ 저는 그런거부러웠어요 엄마들이 집에오면 따듯한밥이랑 반찬해놓고ㅑ 같이밥먹는거요 이런거 애들한테얘기하니까 밥솥보온?으로 해놔라고얘기하던데.. 저라고 안해봤겟어요 보온하면 안되냐고하니까 전기세많이 나온다고 그냥 하지말라고하고 여름엔 에어컨도 켜지말랬어요 선풍기있음됬지 뭘더바라냐고 그래놓고 엄마랑 아빠들어오면 덥다고 에어컨틀고.. 저 무서움 많이타는데 밤에 혼자길걸어가기 무서워서 한번은 학교다닐때 늦게마치고 학원갔다고니까 벌써그다음날되있는건 반이상이라서 무섭다고 그것도 아주가끔 문앞까지만 데리러오면안되냐고하니까 그냥 혼자오라고 누가 니를 잡아가기라도 하냐고 저의아빠무서우셔요 어릴적부터 손찌검도 많이하셨구요 저번엔 술드시고 오신날 술김인지..저목졸랐어요.. 목에 아빠가잡은 손톱자국빨갛게 상처도 났었구요 그냥 저 바닥에서 아빠한테 발로밟힐때도 수십번이었어요 그때마다 엄마는 늦게들어오시는날..어디 출장가신날... 요세들어 아빠사업이잘안되는지 집에서 술드시네요 이럴때마다 정말 거실에서 아빠코고는소리들릴때까지 숨도못쉬고 방에서 그대로 가만히있어야되고.. 저 초등학교 중학교다니면서 아빠한테 안맞아본애들정말부러워했어요 그때마다 애들반응이 아빠가 딸을왜때리냐고.. 우리아빠가이상한건가 생각하게되고.. 그래도 나는 아빠라고 그래도 나는 엄마라고 어버이날 정말 3달동안 용돈 모으고모아서 작은바구니랑 엄마랑 아빠랑 커플하시라고 속옷 선물했더니 아빠가 하시는말이..이런거다필요없다고 누가니보고 이런거쳐사오라고시켰냐고 닌도데체 그런거는왜신경쓰냐고 다시가져가서 반품해오라고 필요없다고 불에싸질러버린다고 .... 저아빠한테 많이맞고그래서 애들이랑 조금만말다툼해도 몸이떨려요 정말..남이보기에도 떠는거 보일정도래요 정말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부들부들떨려요 조금있으면 아빠오시겠어요 그만적어야겠네요 오늘은 아빠가 이때까지공부한거검사한다고했으니까 무슨꼬투리가 잡힐지.....
나는우리집이너무너무싫어요.저좀도와주세요
그냥 이것저것 하소연이라면 하소연하고자쓰는거니까
그냥 조금이라도 위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모님이 맞벌이하시느라 솔직히말하면 얼굴보고있는시간이 정말같은집살면서도..
4시간?3시간..?도 안되구요 그래서 휴대폰이 있는거구나 해서 전화를하면
바쁘다고 끊어버리기..또 바쁜가보다해서 전화안하면
왜전화안했다고 전화로 10분을 얘기하시네요 넌휴대폰을 왜사줬다고생각하냐는둥
니친구들이랑 연락하려고산거면 그냥휴대폰없애라는둥...
사실 지금고등학생이랑 공부같은것도 부모님이 민감하신때라고
저도생각해요.
공부해라..니가지금좋은고등학교를갔냐..너가그렇게해서 친구들을따라잡을수있다고생각하냐
니가 지금놀고있을때 친구들은 밤새며 공부하고있다..저나름 열심히한다고하는데..
정말 부모님보란듯이 성적올릴꺼다해서 한번은 평균8점정도가 오르고 전교등수가
100등?조금 넘게 올랐는데 하시는말이 ..니가 그게잘했다고 생각하냐고.
왜보통 부모님들은 잘했다고 칭찬부터해주시지 안나요? 저만 괜히 그러는건가요?
위에서 말했는 제가 좋은고등학교간게아니고 그냥 점수도 애매해서 잘못인문계들어갔다가는
바닥칠꺼같아서 그냥 특성화고등학교로 진학해서 다니고있는데 ..그고등학교 원서쓰는데도
전부 동의하셨고요 근데 이제와서..저잘때 아빠가 엄마한테 한말이 뭐라고하셨는줄알아요?
'쟤그냥 인문계보내지그랬냐고..저런교복입은애랑같은집 살기싫다고..
그래도 저는 나름 상위권유지하고있구요
참...부모님이 저맨날 논다논다논다하는데요 솔직히 저노는것도아니에요
음..어떻게말해야 마음에와닿을까....
저 아바타안봤어요..그리고 써니도 안봤어요..
시내에 뭐가어디있는지도 잘몰라요 그리고 뭐..
얼짱시대?맞나?이거도 몰라요 구준표하는거 그것도 모르고요 미남이시네요?
이것도몰라요 주몽이것도안봐서모르고요
티비프로그램 영화가뭐하는지 시내에뭐가있는지 있는데 그게뭐하는곳인지
다몰라요;다들 다놀때 저혼자집에서 책봐야했고 공부해야했고
애들다알때 저는 그흐름이해못해서 애들얘기하는틈에서 못끼여요
그래도 애정남은 알고있어서 다행이네요..ㅋ
저는 그런거부러웠어요
엄마들이 집에오면 따듯한밥이랑 반찬해놓고ㅑ 같이밥먹는거요
이런거 애들한테얘기하니까 밥솥보온?으로 해놔라고얘기하던데..
저라고 안해봤겟어요 보온하면 안되냐고하니까 전기세많이 나온다고
그냥 하지말라고하고 여름엔 에어컨도 켜지말랬어요 선풍기있음됬지 뭘더바라냐고
그래놓고 엄마랑 아빠들어오면 덥다고 에어컨틀고..
저 무서움 많이타는데
밤에 혼자길걸어가기 무서워서 한번은 학교다닐때 늦게마치고
학원갔다고니까 벌써그다음날되있는건 반이상이라서 무섭다고 그것도 아주가끔
문앞까지만 데리러오면안되냐고하니까 그냥 혼자오라고 누가 니를 잡아가기라도 하냐고
저의아빠무서우셔요 어릴적부터 손찌검도 많이하셨구요
저번엔 술드시고 오신날 술김인지..저목졸랐어요..
목에 아빠가잡은 손톱자국빨갛게 상처도 났었구요
그냥 저 바닥에서 아빠한테 발로밟힐때도 수십번이었어요
그때마다 엄마는 늦게들어오시는날..어디 출장가신날...
요세들어 아빠사업이잘안되는지 집에서 술드시네요
이럴때마다 정말 거실에서 아빠코고는소리들릴때까지 숨도못쉬고
방에서 그대로 가만히있어야되고..
저 초등학교 중학교다니면서 아빠한테 안맞아본애들정말부러워했어요
그때마다 애들반응이 아빠가 딸을왜때리냐고..
우리아빠가이상한건가 생각하게되고..
그래도 나는 아빠라고 그래도 나는 엄마라고 어버이날 정말
3달동안 용돈 모으고모아서 작은바구니랑 엄마랑 아빠랑 커플하시라고 속옷
선물했더니 아빠가 하시는말이..이런거다필요없다고 누가니보고 이런거쳐사오라고시켰냐고
닌도데체 그런거는왜신경쓰냐고 다시가져가서 반품해오라고 필요없다고 불에싸질러버린다고
....
저아빠한테 많이맞고그래서 애들이랑 조금만말다툼해도
몸이떨려요 정말..남이보기에도 떠는거 보일정도래요 정말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부들부들떨려요 조금있으면 아빠오시겠어요
그만적어야겠네요 오늘은 아빠가 이때까지공부한거검사한다고했으니까
무슨꼬투리가 잡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