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찹쌀이를소개할게요★클★릭★

조민서2012.01.06
조회11,972

우와!! 톡감사해요 ㅠㅠ근데좀 묻힌거같네용..

저희찹쌀이 지금은 아주 날라댕긴답니당ㅎㅎ

응원해주시는분들도계시구 ㅠㅠ

좋은말씀 많이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작지만 유기견 입양합시다!!

소심하게 집짓구전...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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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전 가끔 판을 눈팅하던 올해 17살 흔녀입니당!!
아무이유없이 그냥음슴체로 가겟음 음슴음슴..

우리찹쌀이 정말정말 불쌍한 강아지임
그치만 하나밖에 없는 내새끼임...라뷰라뷰..

지겹게 이런애기말고 본론으로 바로가겟음!!!

 

 

 


전 중2때 동물병원에서 알바를 하고잇엇음
원장님과 저희엄마가 친하셔서 원장님 도와드리는겸
용돈벌이로 방학때 하구잇엇음
그날
2010년 8월 11일 오후 4시경
말티즈 한마리와쥔님이 병원에 찾아오셧음
산모엿듬
애가 ㅠㅠ엄청 야위여서 ㅠㅠㅠㅠ 재왕절개왜엔 자연분만이 어렵다고하심
그리고 그 아이 뱃속엔 3마리의 생명이 들어잇엇음!!!
전 원장님과함께 강아지 재왕절개 수술을 도와드렷음
제가..옆에서햇다는건아니구요....강아지드라이기..말려주는거....ㅋㅋㅋ
추울까봐 따뜻하게 해주는거엿어욤

새끼 세마리 전부 잘 분만되구 어미도 수술성공적으로 마쳐졋지요
근데 원장님 표정이 안좋은거임....

"어휴..어떻하냐..재내..."

-왜요..???

"아유..재내전부 다 기형이야...어쩜좋아.."

헉.....뜻밖의 소식...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세히보니까 ㅠㅠㅠㅠㅠ
첫째는 항문이 없엇구요
둘째는 ㅠㅠㅠ 팔이뒤로꺽여서 붙어서 태어나구..
셋째는 언청이엿어요......

원장님은 애기들 쥔님께 조심스래 기형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쥔님께서는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더니
애기들..살아봣자..더힘들거같다고...우시면서
병원에서 알아서해달라고하시고 어미만 데려가셧거든요..
근데ㅠ ㅠㅠ전 정말 강아지들을 너무너무 사롱함 ㅠㅠㅠ
애기들 ㅠㅠㅠ밥달라고 낑낑거리는데 ㅠㅠㅠㅠㅠㅠ
원장님께 말씀을드렷죠 ..우유같은거없냐고...
원장님께서 냉동실에 분유잇다고
분유 몇분의몇으로 타서 애기들조금 매겨보라고 하시는거임..
그때부터 약 5~7일간 새벽잠을설치며
애기들3마리를 키우기시작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 근데..첫째랑 둘째는 기형이너무 심해서...
한..7일...좀버티다..하늘로갓구용.....울엇음 ....
그리구 남은 한마리가 바로 언청이 찹쌀이임!!!!ㅎㅎㅎ
잘크지 못할거란 원장님의 예상을 빗가서
지금 1년 5개월동안 잘자라준 우리찹쌀이!!!
사진투척할게요!!!!

첫번째 두개으사진은 엄청애기때네요

컴퓨터가 포맷되고 ㅠㅠ그래서

애기때 사진이 저거밖에안남앗음 ㅠㅠ

 

 

 

 

 

 

 

어릴떄 좀 ㅠㅠ꼬질꼬질한거...원래 어미가 핥아서 씻겨줘야되는데..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순없자나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ㅠㅠ 물수건으로 좀닦아줫는데도...//ㅠㅠ

 

 

잘보시면 혓바닥이 이상하게
튀어나왓을거에요
저게 입다문 사진이에요
입다물어도 입에구멍이나서 혓바닥이 튀어나와요ㅠㅠㅠ
원장님말씀으론..엄청심한 언청이라고하시더군용..ㅠㅠ
코가 붙어잇어야됫는데
한쪽 콧볼이 띠어졋다고보면되요 그대로 입까지 벌어졋다고보시면되구요...심지어 입천장까지 그대로 이어져서 구멍이잇어요 ㅠㅠㅠㅠㅠㅠㅠ사지은....너무징그러워하실까바
비위약하신분들도계시니까!생략..

톡되면찍어서올릴게요!!반대하시면안올리구용..ㅠㅋ

 

 

 

 

 

 

 

 

 

 

 

 

 

 

 

 

 

 

 

 

 

 

 

 

 

 

 

추천하면 이런일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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