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뿐만 아니라 주변에,아니 전국적으로 당한 학생들이 상상이상으로 너무 많기 때문에, 그들의 사례를 모두 통틀어서 대략 어떤식인지 글을 쓰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당한 학생들 대부분의 얘기를 들어보면 역 주변에서 피부관련 설문조사를 해달라기에 해주었더니 피부테스트를 무료로 해주겠다며/공짜로 화장품을 주겠다며.. 등의 이유로 봉고차로 데려가 손등에 이것저것 발라주며 피부테스트를 했습니다. 분명히 봉고차로 데려갈땐 몇분안걸리고, 화장품도 무료로 준다는식으로 얘기했는데 막상 봉고차에 들어갔을땐 피부테스트를 하며 순진한 학생들이 화장품을 살수밖에없게끔 꼬시는얘기만 1시간이 넘게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피부테스트만 하는식이더니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말하는 내용이 '이 화장품이 원래 원가가 80만원이 넘는건데 지금 너에겐 할인해서 50만원에 주겠다'라는 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곧 입점을 할것이니 너는 이제 vip회원이므로 앞으로 매장에서 80%할인(또는50%)해서 살수있고 80만원짜리를 이렇게 사게 된 너는 대단히 행운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봉고차안에 성인어른과 단둘이 있는데 안좋은말을 했다가 무슨일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무서운마음과 그들의 화장품을 사라고 압박을 주는 뱀의 혀 때문에, 결국엔 이상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번호와 핸드폰번호,집주소까지 모두 적게되었는데 계약서의 내용은 할부로 한달에 5만원씩 10달을 내야한다는것이었습니다. 환불이라던가 반품은 절대 안된다면서요. 그러나 돈없는 학생들은 한달에 5만원씩낼돈이 정말 없으며 반품한다고해도 개봉해서 썼다는이유 또는 시간이 오래 지났다는 이유..등으로 안된다고하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생겨 반품하겠다고해도 자기네 화장품을 써서 그러는 증거가 있냐며 되려 따지는등 회사들은 거의 절대 바꿔주지않았습니다. 게다가 돈이 없어서 미납을 하면, 몇달이상 돈을 내지않았다고 집에다 종이를 보낼것이고 연체료를 부과할것이라는둥 협박문자를 보내어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입니다. 만20세가 되지않은 미성년자들에게 부모님동의없이 할부로 물건을 파는것은 불법이고 길거리에서 그렇게 봉고차에 데려가 물건을 판다는것 자체가 불법인데 회사측에서 너무 당당하고 무섭게 나와서 오히려 순진한 학생들은 당하고만 있습니다. 돈내라는 협박연락이 없길래 안심하고 살다가 몇년후에 법원으로 오라는 통지를 받았다는등의 뒷통수맞은 사례들도 많습니다. 50만원이면 이름있고 좋은화장품들도 충분히 살수있는 큰 금액인데... 고2,3 ~ 20대초반의 대학생들에게서 그렇게 돈을 뜯어먹고 돈을 내지않으면 내라고 독촉을 합니다. 제발 그러한 길거리에서 사기를 치는 화장품회사들이 법적으로 처리받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길거리화장품사기◆◆◆꼭좀봐주세요제발.
당하고만 있기에는 너무 답답하고, 또 제2의 저와 같은 불쌍한 학생들이 생기는것을 방지하기위해
방금전에 KBS소비자고발에 글을 썼고 거기에 쓴 그대로 청소년들이 많이 보는 이곳 판에도
이렇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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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뿐만 아니라 주변에,아니 전국적으로 당한 학생들이 상상이상으로 너무 많기 때문에,
그들의 사례를 모두 통틀어서 대략 어떤식인지 글을 쓰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당한 학생들 대부분의 얘기를 들어보면
역 주변에서 피부관련 설문조사를 해달라기에 해주었더니
피부테스트를 무료로 해주겠다며/공짜로 화장품을 주겠다며.. 등의 이유로
봉고차로 데려가 손등에 이것저것 발라주며 피부테스트를 했습니다.
분명히 봉고차로 데려갈땐 몇분안걸리고, 화장품도 무료로 준다는식으로 얘기했는데
막상 봉고차에 들어갔을땐 피부테스트를 하며 순진한 학생들이 화장품을 살수밖에없게끔
꼬시는얘기만 1시간이 넘게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피부테스트만 하는식이더니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말하는 내용이
'이 화장품이 원래 원가가 80만원이 넘는건데 지금 너에겐 할인해서 50만원에 주겠다'라는
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곧 입점을 할것이니 너는 이제 vip회원이므로 앞으로 매장에서
80%할인(또는50%)해서 살수있고 80만원짜리를 이렇게 사게 된 너는 대단히 행운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봉고차안에 성인어른과 단둘이 있는데 안좋은말을 했다가 무슨일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무서운마음과 그들의 화장품을 사라고 압박을 주는 뱀의 혀 때문에,
결국엔 이상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번호와 핸드폰번호,집주소까지 모두 적게되었는데
계약서의 내용은 할부로 한달에 5만원씩 10달을 내야한다는것이었습니다.
환불이라던가 반품은 절대 안된다면서요.
그러나 돈없는 학생들은 한달에 5만원씩낼돈이 정말 없으며
반품한다고해도 개봉해서 썼다는이유 또는 시간이 오래 지났다는 이유..등으로
안된다고하거나, 피부에 트러블이 생겨 반품하겠다고해도 자기네 화장품을 써서 그러는 증거가 있냐며 되려 따지는등 회사들은 거의 절대 바꿔주지않았습니다.
게다가 돈이 없어서 미납을 하면, 몇달이상 돈을 내지않았다고 집에다 종이를 보낼것이고
연체료를 부과할것이라는둥 협박문자를 보내어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입니다.
만20세가 되지않은 미성년자들에게 부모님동의없이 할부로 물건을 파는것은 불법이고
길거리에서 그렇게 봉고차에 데려가 물건을 판다는것 자체가 불법인데
회사측에서 너무 당당하고 무섭게 나와서 오히려 순진한 학생들은 당하고만 있습니다.
돈내라는 협박연락이 없길래 안심하고 살다가 몇년후에 법원으로 오라는 통지를 받았다는등의
뒷통수맞은 사례들도 많습니다.
50만원이면 이름있고 좋은화장품들도 충분히 살수있는 큰 금액인데...
고2,3 ~ 20대초반의 대학생들에게서 그렇게 돈을 뜯어먹고 돈을 내지않으면 내라고 독촉을 합니다.
제발 그러한 길거리에서 사기를 치는 화장품회사들이 법적으로 처리받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