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거 쓴다고 ㅋ싫어할꺼면나가용ㅋㅋㅋ ㅃ2 아별로 안야할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있음 ㅎㅎ 어떻게시작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 쨋뜬 난 그냥 끊고그런거 없이 다얘기하겠음 우리 사귄지 쫌 되고 어느날은 멀티방을감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멀티방이 징짜 쫌 분위기 야릇함..ㅋㅋㅋ 침대? 같은것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왔을때는 사진찍기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예쁘다고 했는데 왜 남친이랑 오니까..... 우리는 영화를 보기로 했음 ㅎㅎ 영화를 보는데 남친이 허리아프다고 눕는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나님 엄빠 안마 진짜 많이 해봐서 안마실력 쩔음. 모두가 인정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나 안마 진짜 잘하는뎈ㅋㅋㅋㅋㅋ 해줄까?"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남친이 진짜 아팠나봄 "응. 나진짜 죽을꺼같아..ㅋㅋ" 이랬음ㅋㅋㅋㅋㅋㅋ 내가 뒤로 돌으라고 ㅋㅋㅋㅋㅋ 허리 하나는 진짜 잘 안마할 수있다고 했음 근데 이 날 내가 긴 치마를 입었뜸. 남자들 싫어한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그 면으로 된거 ㅋㅋㅋㅋㅋㅋㅋ 이 때가 11월달이라 초겨울이였음. 그래서 긴 치마안에 그냥 스타킹?ㅋㅋㅋㅋ안신음 근데 얘 엉덩이 위에 앉고 허리주물를려고 했는데 아 어떤자세인지 아심?ㅋㅋㅋㅋㅋ 쫌 .. 그런자셐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해줄땐 아무렇지도 않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ㅜㅜ 하튼 앉으니까 치마가 쑥 올라가는 거임...ㅋㅋㅋㅋ 어차피 얘는 엎드려 있으니까 나 안보일테고 ㅋ 그냥 신경안쓰고 허리를 주무름 ㅎㅎ "와ㅏㅏㅏㅏ진짜 시원하닼ㅋ" 남친 감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쫌만 더 세게해줘"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세게 했는데 세게하니까 내 아래가 너무 얘 엉덩이한테 부비적 대는거임... 하... 느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는거임. 갑자기 그만한다고 하면 이상하고 그래서 그냥 바닥에 앉고 허리만 주무를려고 했는데 걔가 고개를 약간 들어서 나를 봤는데 치마 올라가서 완전 야했음 진짜.. 그거 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고개 다시 쿠션에 파묻곸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계속 부비적대고 서로 말도 안하고 우리 둘 신경 온통 엉덩이에 집중되있는듯 했음....... 근데 갑자기 ㅈ남친이 몸을 돌리는 거임.. 그니까... 엎드려 있었는데 똑바로 누웠.......ㅋ...... 그래서 ㄱ........... ㄴㅋ.........................ㅋㅋㅋㅋ............ 딱 거기가 ...... 음............네....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친 ........ ㅜㅜ 약간........부풀.........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 다음에 올께요ㅜㅜㅜㅜ 언니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지라네요 1096
★수위높은우리커플.......(오글)★
야한거 쓴다고 ㅋ싫어할꺼면나가용ㅋㅋㅋ ㅃ2
아별로 안야할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있음 ㅎㅎ
어떻게시작해야됨/.?? ..ㅋㅋㅋㅋㅋㅋㅋ
쨋뜬 난 그냥 끊고그런거 없이 다얘기하겠음
우리 사귄지 쫌 되고
어느날은 멀티방을감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멀티방이 징짜 쫌 분위기 야릇함..ㅋㅋㅋ
침대? 같은것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왔을때는 사진찍기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예쁘다고 했는데 왜 남친이랑 오니까.....
우리는 영화를 보기로 했음 ㅎㅎ
영화를 보는데 남친이 허리아프다고 눕는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나님 엄빠 안마 진짜 많이 해봐서
안마실력 쩔음. 모두가 인정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내가
"나 안마 진짜 잘하는뎈ㅋㅋㅋㅋㅋ 해줄까?"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남친이 진짜 아팠나봄
"응. 나진짜 죽을꺼같아..ㅋㅋ"
이랬음ㅋㅋㅋㅋㅋㅋ
내가 뒤로 돌으라고 ㅋㅋㅋㅋㅋ 허리 하나는 진짜 잘 안마할 수있다고 했음
근데 이 날 내가 긴 치마를 입었뜸.
남자들 싫어한다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그 면으로 된거 ㅋㅋㅋㅋㅋㅋㅋ
이 때가 11월달이라 초겨울이였음.
그래서 긴 치마안에 그냥 스타킹?ㅋㅋㅋㅋ안신음
근데 얘 엉덩이 위에 앉고 허리주물를려고 했는데
아 어떤자세인지 아심?ㅋㅋㅋㅋㅋ
쫌 .. 그런자셐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해줄땐 아무렇지도 않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ㅜㅜ
하튼 앉으니까 치마가 쑥 올라가는 거임...ㅋㅋㅋㅋ
어차피 얘는 엎드려 있으니까 나 안보일테고 ㅋ
그냥 신경안쓰고 허리를 주무름 ㅎㅎ
"와ㅏㅏㅏㅏ진짜 시원하닼ㅋ
"
남친 감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쫌만 더 세게해줘"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세게 했는데
세게하니까 내 아래가 너무 얘 엉덩이한테 부비적 대는거임...
하... 느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는거임. 갑자기 그만한다고 하면 이상하고
그래서 그냥 바닥에 앉고 허리만 주무를려고 했는데
걔가 고개를 약간 들어서 나를 봤는데 치마 올라가서 완전 야했음 진짜..
그거 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고개 다시 쿠션에 파묻곸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계속 부비적대고 서로 말도 안하고 우리 둘 신경 온통
엉덩이에 집중되있는듯 했음.......
근데 갑자기 ㅈ남친이 몸을 돌리는 거임..
그니까... 엎드려 있었는데 똑바로 누웠.......ㅋ......
그래서 ㄱ...........
ㄴㅋ.........................ㅋㅋㅋㅋ............
딱 거기가 ...... 음............네....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친 ........ ㅜㅜ 약간........부풀.........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 다음에 올께요ㅜㅜㅜㅜ
언니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지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