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쯤?? 넘어서? 친구랑 잘 놀고 막 헤어지고 있었음. 길을 걷는데 앞에서 어떤 여자가 진짜 매우 겁나 빠른 속도로 이쪽으로 오고있었음.피해야지하는 순간 어깨끼리 진한 스킨쉽함.
이 여자 a라 칭하겠음.
a가 날 쳐다봤음.ㅋㅋㅋㅋㅋㅋ 난 순간 고딩동창인데 내가 못알아 보는건가? 일부러 어깨 친건가? 이생각함.a가 갑자기 뭐라 웅얼거렸음. 이때 못알아 들었음. 근데 갑자기
갑자기 내 뺨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놀라면 악 소리도 안난다더니, 아무생각도 안나고 잠시 멍하게 서있었음.a가 나에게 왜 사과 안하냐고 함. 얼결에 내가 죄송합니다 였나? 햇음. 진정성이 없다며 내 배를 걷어참.
아 ㅋㅋㅋㅋ 뺨맞은걸로 모자라서 배 걷어차임ㅋㅋㅋㅋㅋㅋ처음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기닼ㅋㅋㅋ 영화의 한장면 같지 않음? 일진언니야가 애 뺨때리고 배를 자연스럽게 걷어차는 ㅋㅋㅋㅋ a는 그걸 기대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웃고.이때 내가 슬슬 정신이 들었던것 같음. a를 찬찬히 보니, 왜 눈빛이.. 그 싸이코들 눈빛 봤음? 딱 그럼.진짜 그런눈 처음봤음. 짱!
정신이 드니 무섭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거기 사람이 진짜 많았음. 난 너무 쪽팔렸음. 사과했음.진정성이 없다며 또 배를 차시려고 함. 당연히 없겠지 미안하지 않으니까. 이때부터, 나도 화나기 시작함. 이년이 도랐나 싶고..나도 배를 발로 찼음.a가 화가 많이 나셨음. 발로 내 배를 계속 차려고 함 ㅠㅠ 근데 그때마다 내가 선수쳐서 a의 배를 참.. 쓰고나니 상황이 웃기네 ㅡㅡ 아.....
anyway.나 그때 모자쓰고 있었음.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산 너무 소중한 모자임. 이년이 그걸 벗겨서 바닥에 던짐. 헐 내 모자.내 머리 잡으심.
꺄앙ㅋㅋㅋㅋ안댕ㅋㅋㅋㅋㅋㅋ나 파마했는뎅ㅋㅋㅋㅋ다 엉킬건ㄷㅔㅇㅋㅋㅋ안ㄷㅇㅇㅋㅋㅋ
나도 머리 잡았음. a가 머리 엄청 세가 잡아대서 너무 아팠음. 아픈만큼, 있는 힘껏 나도 잡아당김. 근데... 년은 별로 안아파 보였음... 하.. ㅜㅜ 하긴 싸이코니까.
다시 말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음 거기......
내가 부탁했음. 쪽팔리니까 말로 하던가 경찰서 가서 해결해요. 그랬더니 뭐라뭐라 하는데 못알아 들음. 싸이코들 빡치면 말을 막 하는데 알아먹기 힘들게 말함. 혼자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데, 경찰서에 뭐였더라? 지 아는사람들이 높은자리에 있으니, 가보자. 이런거였음. 내가 베터리가 없어 112에 전화를 못해서, 구경하시는 분에게 전화좀 해달랬음. 근데, a가 막음. 막 "경찰에 전화해 주지마요. 이년(나) 미친년이에요" 이러면서.아니..미친년이 누군데. ㅡㅡ . 그리고 아까 경찰서에 아는사람 많다며? 왜 막는건지ㅡㅡa는 나에게 엄청 소리를 질렀음. 아 근데ㅠ.ㅜ 말안통하는 싸이코랑 대화해 보신적 있으세요?같이 소리 지르게 됨.나도 소리질렀음... 싸이코 같았겠지..
각설하고.내가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음. 무릎꿇고 잘못했어요 라고 말하래요.어떻게 싸이코한테 무릎을 꿇어요. 나도 자존심이 있ㅈ짘ㅋㅋㅋㅋ 내가 싫다고 하니까 ㅋㅋㅋ 다리를 빠수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a가 너무 귀여운게,내 손을 잡고 안놔줌 도망 못가게. 그리고 다리를 부러뜨리겠다느니, 앞으로 길거리에 못다니게 할거라느니 무섭게 날 겁주는 말들을 함. 근데 애가ㅋㅋㅋㅋ 아귀여워 이거 진짜 ㅋㅋㅋ무릎 꿇어라면서 내 왼손 엄지손가락을 막 꺽을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음?
근데 이세상에 어떤 사람이 자신의 손이 꺽여서 부러지는걸 그냥 보고있겠음?오른손으로 얼굴에 죽빵을 날렸음.
지금 생각해보면, 얘가 너무 귀엽게 행동해서 힘이 좀 안들어 간것같아 아쉬움..얼굴을 맞은 a는 굉음을 냄.
끠악악악니가내얼굴을ㅇㄹ알ㄴㄱㄹ!!!!끠악아가!!!!!쪽팔링게!!!ㅡㅡ 쪽팔리면 넌 내 따귀를 왜 날렸니?
난 너무 도망치고 싶었음. 근데 등을 보이면 머리 잡을것 같아서 도망 못가고 있는데, 옆에 택시 보임.딴 사람이 탐. 아........절망적이였는데, 곧 다른 택시 보임. 할렐루야 하면서 어떻게 탈까 고민함. 일단 a한테서 최대한 떨어지려고 노력함. 그리고 택시타기 좋은 위치로 계속 옮겼음. 택시 탐. a는 꼭지가 돌은것 같았음. a가 아저씨한테 "아저씨 제가 탈테니까 이년 못타게 하죠." 라고 했음.그래서 내가 "그럼 나 내릴테니까 택시 타실래요?" 이러니 이말에는 대답을 안함. 그저 아저씨에게 계속 지가 타겠다고 하길래, 앞쪽에 타라 그럼 내가 내리겠다고 함. a는 안 탐 ㅋ 당연하겠지, 이년 목적은 날 패는거 일건데.
그러다가 a가 내발을 잡고 끌어내릴려함.난 악착같이 버티면서 아저씨에게 제발 출발해달라고 빌음. 돈 두배로 드릴게요 하고 빌었음.아저씨.. 문이 열려있어서 못출발 한다고 함. 하...좀 해주시지..진짜..나쁜사람.. (물론, a는 입을 다물지 않았음, 한순간도)난 오른쪽 발을 잡힌상태라서 아까 a에게 배운 기술 ㅋㅋㅋㅋ 왼발로 배를 차면서 놔라고 놔라고 햇음.좀 실랑이 하다가 a가 내 얼굴에 주먹을 날림ㅋ. 이열 그리고 드디어 감.난 바로 문닫고 문잠그고 ㅗ 날림. 마지막 내가 맞은게 너무 안타까워서.ㅗ를 본 a는 또 굉음을 내며 문 열라하는데 안열림. 창문을 시게 주먹으로 치심.
난 택시타고 집에 무사히 감.
이제 내가 왜 이글을 썻는지 말해드림.
여자 둘이 저렇게 싸우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음. 내가 112좀 불러달라하면 다들 웃으며 그냥 지나감.원래 그렇게 하는거임? 말싸움도 아니고 어깨 부딪혀서(이거 맞나?) 뺨맞고 몸으로 대화하는 여자둘을.내가 얼마나 부탁했는지 모름 제발 제발 경찰서에 전화좀 해주세요. 다 무시하심
난 이 a에게 별 나쁜감정 없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고 앞으로 이런싸움 많이 겪을 것 같으니까. 괜찮음.
근데 왜 다들 보고만 있죠?난 티비에서 본 지목해서 도움청하기? 그거까지 함. 도와달란거도 그냥 경찰서에 전화해달라고 한거.아무도 안해줬어요. 부탁하면 웃으면서 넘어가더라구요.
심심치 않게 인터넷에 무개념 사람들 동영상 올라오죠.왜 경찰에 신고 안하고 그걸 가만히 찍고 있어요? 경찰불러서 상황정리 하는것보다 인터넷에 글 올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그러는 건가요? 설마, 아닐거라 믿을게요. 그런데요전 젊어서 이런일 당해도 인생경험 했다며 괜찮다고 생각할수 있어. 근데 할머니나 할아버지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새파랗게 어린 싸이코들한테 당하는데 ㅋㅋㅋ동영상 찍고 ㅋㅋㅋㅋ...ㅡㅡ?
잠시 흥분했네요 ㅡㅡ 이런 일에 휘말리면 이게 기분좋은 일은 아니죠.도와주면 피해입을것만 같은 마음 이해합니다. 그런데. 경찰에게 연락하는것 그게 그럻게 그렇게 힘든가요? 암튼 앞으로 누가 경찰좀 불러달라하면 좀 불러줍시다.
(수정 ㅠㅠ)_ 길걷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뺨맞았어요. ㅡㅡ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써 보겠음.
어제 9시쯤?? 넘어서? 친구랑 잘 놀고 막 헤어지고 있었음.
길을 걷는데 앞에서 어떤 여자가 진짜 매우 겁나 빠른 속도로 이쪽으로 오고있었음.피해야지하는 순간 어깨끼리 진한 스킨쉽함.
이 여자 a라 칭하겠음.
a가 날 쳐다봤음.ㅋㅋㅋㅋㅋㅋ 난 순간 고딩동창인데 내가 못알아 보는건가? 일부러 어깨 친건가? 이생각함.a가 갑자기 뭐라 웅얼거렸음. 이때 못알아 들었음. 근데 갑자기
갑자기 내 뺨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놀라면 악 소리도 안난다더니, 아무생각도 안나고 잠시 멍하게 서있었음.a가 나에게 왜 사과 안하냐고 함. 얼결에 내가 죄송합니다 였나? 햇음. 진정성이 없다며 내 배를 걷어참.
아 ㅋㅋㅋㅋ 뺨맞은걸로 모자라서 배 걷어차임ㅋㅋㅋㅋㅋㅋ처음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기닼ㅋㅋㅋ 영화의 한장면 같지 않음? 일진언니야가 애 뺨때리고 배를 자연스럽게 걷어차는 ㅋㅋㅋㅋ a는 그걸 기대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만웃고.이때 내가 슬슬 정신이 들었던것 같음. a를 찬찬히 보니, 왜 눈빛이.. 그 싸이코들 눈빛 봤음? 딱 그럼.진짜 그런눈 처음봤음. 짱!
정신이 드니 무섭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거기 사람이 진짜 많았음. 난 너무 쪽팔렸음. 사과했음.진정성이 없다며 또 배를 차시려고 함. 당연히 없겠지 미안하지 않으니까. 이때부터, 나도 화나기 시작함. 이년이 도랐나 싶고..나도 배를 발로 찼음.a가 화가 많이 나셨음. 발로 내 배를 계속 차려고 함 ㅠㅠ 근데 그때마다 내가 선수쳐서 a의 배를 참.. 쓰고나니 상황이 웃기네 ㅡㅡ 아.....
anyway.나 그때 모자쓰고 있었음. 내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산 너무 소중한 모자임. 이년이 그걸 벗겨서 바닥에 던짐. 헐 내 모자.내 머리 잡으심.
꺄앙ㅋㅋㅋㅋ안댕ㅋㅋㅋㅋㅋㅋ나 파마했는뎅ㅋㅋㅋㅋ다 엉킬건ㄷㅔㅇㅋㅋㅋ안ㄷㅇㅇㅋㅋㅋ
나도 머리 잡았음. a가 머리 엄청 세가 잡아대서 너무 아팠음. 아픈만큼, 있는 힘껏 나도 잡아당김. 근데... 년은 별로 안아파 보였음... 하.. ㅜㅜ 하긴 싸이코니까.
다시 말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음 거기......
내가 부탁했음. 쪽팔리니까 말로 하던가 경찰서 가서 해결해요. 그랬더니 뭐라뭐라 하는데 못알아 들음. 싸이코들 빡치면 말을 막 하는데 알아먹기 힘들게 말함. 혼자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데, 경찰서에 뭐였더라? 지 아는사람들이 높은자리에 있으니, 가보자. 이런거였음. 내가 베터리가 없어 112에 전화를 못해서, 구경하시는 분에게 전화좀 해달랬음. 근데, a가 막음. 막 "경찰에 전화해 주지마요. 이년(나) 미친년이에요" 이러면서.아니..미친년이 누군데. ㅡㅡ . 그리고 아까 경찰서에 아는사람 많다며? 왜 막는건지ㅡㅡa는 나에게 엄청 소리를 질렀음. 아 근데ㅠ.ㅜ 말안통하는 싸이코랑 대화해 보신적 있으세요?같이 소리 지르게 됨.나도 소리질렀음... 싸이코 같았겠지..
각설하고.내가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음. 무릎꿇고 잘못했어요 라고 말하래요.어떻게 싸이코한테 무릎을 꿇어요. 나도 자존심이 있ㅈ짘ㅋㅋㅋㅋ 내가 싫다고 하니까 ㅋㅋㅋ 다리를 빠수겠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a가 너무 귀여운게,내 손을 잡고 안놔줌 도망 못가게. 그리고 다리를 부러뜨리겠다느니, 앞으로 길거리에 못다니게 할거라느니 무섭게 날 겁주는 말들을 함.
근데 애가ㅋㅋㅋㅋ 아귀여워 이거 진짜 ㅋㅋㅋ무릎 꿇어라면서 내 왼손 엄지손가락을 막 꺽을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음?
근데 이세상에 어떤 사람이 자신의 손이 꺽여서 부러지는걸 그냥 보고있겠음?오른손으로 얼굴에 죽빵을 날렸음.
지금 생각해보면, 얘가 너무 귀엽게 행동해서 힘이 좀 안들어 간것같아 아쉬움..얼굴을 맞은 a는 굉음을 냄.
끠악악악니가내얼굴을ㅇㄹ알ㄴㄱㄹ!!!!끠악아가!!!!!쪽팔링게!!!ㅡㅡ 쪽팔리면 넌 내 따귀를 왜 날렸니?
난 너무 도망치고 싶었음. 근데 등을 보이면 머리 잡을것 같아서 도망 못가고 있는데, 옆에 택시 보임.딴 사람이 탐. 아........절망적이였는데, 곧 다른 택시 보임. 할렐루야 하면서 어떻게 탈까 고민함. 일단 a한테서 최대한 떨어지려고 노력함. 그리고 택시타기 좋은 위치로 계속 옮겼음.
택시 탐.
a는 꼭지가 돌은것 같았음. a가 아저씨한테 "아저씨 제가 탈테니까 이년 못타게 하죠." 라고 했음.그래서 내가 "그럼 나 내릴테니까 택시 타실래요?" 이러니 이말에는 대답을 안함. 그저 아저씨에게 계속 지가 타겠다고 하길래, 앞쪽에 타라 그럼 내가 내리겠다고 함. a는 안 탐 ㅋ 당연하겠지, 이년 목적은 날 패는거 일건데.
그러다가 a가 내발을 잡고 끌어내릴려함.난 악착같이 버티면서 아저씨에게 제발 출발해달라고 빌음. 돈 두배로 드릴게요 하고 빌었음.아저씨.. 문이 열려있어서 못출발 한다고 함. 하...좀 해주시지..진짜..나쁜사람..
(물론, a는 입을 다물지 않았음, 한순간도)난 오른쪽 발을 잡힌상태라서 아까 a에게 배운 기술 ㅋㅋㅋㅋ 왼발로 배를 차면서 놔라고 놔라고 햇음.좀 실랑이 하다가 a가 내 얼굴에 주먹을 날림ㅋ. 이열 그리고 드디어 감.난 바로 문닫고 문잠그고 ㅗ 날림. 마지막 내가 맞은게 너무 안타까워서.ㅗ를 본 a는 또 굉음을 내며 문 열라하는데 안열림. 창문을 시게 주먹으로 치심.
난 택시타고 집에 무사히 감.
이제 내가 왜 이글을 썻는지 말해드림.
여자 둘이 저렇게 싸우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음. 내가 112좀 불러달라하면 다들 웃으며 그냥 지나감.원래 그렇게 하는거임? 말싸움도 아니고 어깨 부딪혀서(이거 맞나?) 뺨맞고 몸으로 대화하는 여자둘을.내가 얼마나 부탁했는지 모름 제발 제발 경찰서에 전화좀 해주세요. 다 무시하심
난 이 a에게 별 나쁜감정 없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이고 앞으로 이런싸움 많이 겪을 것 같으니까. 괜찮음.
근데 왜 다들 보고만 있죠?난 티비에서 본 지목해서 도움청하기? 그거까지 함. 도와달란거도 그냥 경찰서에 전화해달라고 한거.아무도 안해줬어요. 부탁하면 웃으면서 넘어가더라구요.
심심치 않게 인터넷에 무개념 사람들 동영상 올라오죠.왜 경찰에 신고 안하고 그걸 가만히 찍고 있어요? 경찰불러서 상황정리 하는것보다 인터넷에 글 올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그러는 건가요? 설마, 아닐거라 믿을게요. 그런데요전 젊어서 이런일 당해도 인생경험 했다며 괜찮다고 생각할수 있어. 근데 할머니나 할아버지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새파랗게 어린 싸이코들한테 당하는데 ㅋㅋㅋ동영상 찍고 ㅋㅋㅋㅋ...ㅡㅡ?
잠시 흥분했네요 ㅡㅡ
이런 일에 휘말리면 이게 기분좋은 일은 아니죠.도와주면 피해입을것만 같은 마음 이해합니다. 그런데. 경찰에게 연락하는것 그게 그럻게 그렇게 힘든가요?
암튼 앞으로 누가 경찰좀 불러달라하면 좀 불러줍시다.
중국도 아니고 이게 뭐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