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흔한 병맛카톡 ★★

방학이다ㅜ심심2012.01.06
조회664

방긋

안녕하세요 여러분ㅎ!!

저는 판을 즐겨보는 17살 이제18살ㅜ 흔흔흔흔녀 입니당

 

 

겨울방학을하고 하루하루 잉여생활중....슬픔!!!!

친구들하고 그룹채팅을하다가  친구들의 똘ㄲ ㅣ로 저의 잉여생활에 재미와 웃음을 ㅋㅋ

여러분들에게도 나눠드리고 십어서 올려요 !!ㅎㅎ

 

무튼!!저두 음슴체 쓸꼐용!!ㅎㅎ

 

 

 

 

 

 

 

 

 

마지막으로 친구들이 재미로 판에올리라는데 진짜 올리다보니

급한 맘에 이름가리는 그리기가  엉망이예요 ㅜㅜ

이해해주세용~

 

 

START!!!!!
 

 

 

 

그룹채팅의 처음 목적은 다들 약속을 잡기위해 만들어졋지만....

 

한친구의 발언으로 시작되엇슴..

실용음악 기타를 배우는 한남자아이가 자기 기타 사진을 올리고

친구 보다 더 비싼거라 자랑을 햇음 ㅋㅋㅋ

 

 

'_' ,,, 욕을 다 가린줄 알앗는데....... ㅠㅠ... 죄송합니다

 

 

 

 

 

그 기타보다 수면바지가 훨씬 비싸다며 맞대응 ㅋㅋㅋ

 

 

그러자

넌 나의 손톱의 때 라며 싸움격화 ㅋㅋ

 

 

물티슈보다 못한 존재라 발언 ㅋㅋ

 

 

 

저 시험종이의 점보다못하다는 친구 ㅋㅋㅋ

 

그걸보는 나와 또 다른친구는 멘탈의 문제가 잇다고느낌 ㅋㅋㅋ

 

"넌 마우스 커서보다 못함"

 

 

마지막으로 곱등이보다 못하다 말함 ㅋㅋㅋ

 

으 ... 곱등이 징글놀람

 

마지막으로 연가시는 안햇지만 ㅋㅋㅋ

 

여자:넌 나의 병맛미를 따라올려면 멀엇음

기타남: 우리둘다 끝이 없음 ㅋㅋㅋ

여자: 야 판에 올려ㅡㅡㅋㅋㅋㅋ

기타남: 올려올려

여자: 이렇게 너의 병맛을발산해라

기타남: 귤까먹는 날 방해하지마

여자:ㅇㅇㅇ

기타남: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이렇게 끝이나고 이것을 보는 너네는 ㅋㅋㅋㅋ

밤에 이불에 하이킥을 하겟지 친구들아 ^_^ ㅎㅎㅎ

난 그래도 너희들이 잇어 재밋엇어 ♥♥♥♥

 

 

 

이톡톡 다 읽어주시는 모든 여러분들 감사합니당ㅜ!!!!

글솜씨도없어 당시둘의 긴장감의 재미가 못느껴지네요 ㅜㅜ

카톡 사진속에 저희들의 너무 편한;;; 욕설들이.....모르고완전하게

욕설을 가리지 못햇네요 ㅠㅠㅠㅠㅠㅠ 다시 그림판해서 순서대로 올릴려니

벌써 4번쨰버럭쓰는글이라 ㅋㅋ

 

무튼 보기 껄끄러웟다면 죄송합니다 ...

 

 

 

그래도 !!!!!!!!!!!!!!!!!!

마무리 인사는 ㅎㅎ

 

 

낼 토요일이돵!!!!!!!!!!!!!!!!!!!

즐거운 주말 되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