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달아준 톡거들 없능데...그래도 걍 추천수 보고 올리겠음 ㅠㅠ 그래도 될꺼라 믿음...ㅋㅋㅋ 댓글달아준 톡거들 고마븜 사랑함 ♥ -----------------------------------------------------------------------------------ㅋ 그 훈남이 날 보고서는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 "ㅋ" 대충이런식?? 걍 있잖아 쉽게 말해서 피식같은거였음..ㅋㅋ 째건 그래서 나는 왜 갑자기 내 면상을 보고 그러는지 몰랐음 정말 몰랐음 ㅋㅋㅋㅋ 그래서 난 걍 ㅡㅡ이런표정으로 계속쳐다봤음 그런데 훈남이 한마디를 내뱉었음 "너 찐빵이 동생이냐?" "네" "ㅋㅋㅋ안녕ㅋㅋ" 이제 대놓고 왜 쪼깨는거임 ㅡㅡㅋㅋㅋㅋㅋ? 나 정말 저 훈남이 왜 쪼개는줄 몰랐음 ㅋㅋㅋㅋ 아 나 지금생각하면 너무 둔한거같음 ㅇㅇㅋㅋ 정말 바보인가봄 다시 생각해도 얼굴이 빨개짐.. "ㅋㅋㅋㅋ눈꼽쫌 때라" ㅇㅇ 이말듣고 난 이제서야 생각남 ㅋㅋㅋㅋㅋ 나의 이 추한꼴이 ㅋㅋㅋㅋㅋㅋ 정말 자다일나서 내머리는 꼬이고 떡지고 얼굴엔 기름 ㅇㅇ 거기다가 눈꼽들이 눈에서 돗자리를 까셨음... 아 정말 그렇게 쪽팔렸던적은 첨인듯 ㅋㅋㅋㅋ 나 정말 쪽팔려서 얼굴이 빨개졌던거 같음..나는 벌떡인나서 화장실로 직행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들어가도 들리는 훈남님의 웃음소리 ㅋㅋㅋㅋㅋ 내꼴이 그렇게 웃겼냐 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들가자마자 세수하고 머리빗고 양치했음 그리고 정말 ㅋㅋㅋ 태연하게 난 나왔음 화장실에서 ㅋㅋㅋ 근데 거실에서 훈남님이 찐빵이랑 TV보고있었음ㅋㅋㅋㅋ 훈남이 나 보고 또 쪼갬ㅋㅋㅋㅋㅋㅋ 적당히 쪼개 십새야ㅋㅋㅋ라고 하고싶었음 난 정말로 쪽팔려서 암말도 못했음 나란여자ㅏㅏ 얼굴도 빨개졌을꺼 같음ㅇㅇ "ㅋㅋㅋㅋ들어갈때랑 나갈때랑 달라ㅋㅋㅋㅋㅋ" 아마화장실인듯 ㅇㅇ ㅋㅋㅋㅋㅋ맞나봄.. "호빵 일어났냐??" "엉" 찐빵이 물봤음 걍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었음 ㅋㅋㅋ 걍 띠껍게 대답해줬음ㅋㅋㅋㅋ "얼른 내친구에게 라면좀 대접해봐" ㅋㅋㅋㅋㅗㅗㅗㅗㅗㅋㅋㅋㅋㅋㅋㅋ 어따대고 라면을 대접해라 마라임ㅋㅋㅋㅋ 니가 해서 쳐먹어 ㅗㅗ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하고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난 시크하니까 "니가해먹어" 간단하게 말하고 방으로 후딱 들어갔음 ㅇㅇㅋㅋㅋ 절때 쪽팔려서 그런게아니였음....... 째건 들어가서 침대에 머리 파묻고 쪽팔려 같은거 안함 ㅇㅇ 난 쿨하니까 걍 컴텨앞에 앉아서 네톤키고 친구한테 찐빵욕을 해댔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날있었던 일을 말했음 그러다가 밖에서 목소리 들림 ㅇㅇ 내방이랑 거실이랑 무지 가까워서 다들림 ㅋㅋㅋ "야 니동생 완전웃겨ㅋㅋㅋㅋㅋ" "쟤가 쫌 웃기게 생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빵 나한테 저러는데 내가 오빠오빠해주고 싶겠음?ㅋㅋㅋㅋㅋㅋ 난 쿨하니까 계속 네톤을 했음 ㅋㅋㅋ 그렇게 네톤하고 있는데 누가 방문을 열음 ㅋㅋ 난 ㄴㄱ이러면서 봤는데 ㅋㅋㅋㅋ 찐빵새끼임 ㅇㅇ "왜" "보끔밥 먹을래?" "걔 아직도 있어?" "훈남 갔어" 귀찮으니까 우리 남친몬은 훈남이이라고 하겠음 ㅋㅋㅋ 왜냐믄 훈남이니까 ㅎㅎㅎㅎㅎㅋㅋㅋ "ㅇㅇ 먹을래" 난 훈남갔다는 소리에 바로 라면 먹는다했음 ㅋㅋ "ㅇㅇ 해줘" 찐빵 니가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날 내가 보끔밥해서 둘이 사이좋게? 먹음 ㅋㅋ 그리고 내가 이제 걔 대리고 오지 말라했음 ㅋㅋㅋ 그래서 난 더이상 걔 안만날줄 암 ㅇㅇ 근데 우린 운명이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 - 대체 어디서 끊어야함ㅋㅋㅋㅋㅋㅋ 손팅해주믄안돼까...ㅠㅋ아ㅣ러니흐니윻뉴휴니ㅠ휴ㅠ 183
★2222★★자고일어났더니옆에있던훈남★★★★
댓글달아준 톡거들 없능데...그래도 걍 추천수 보고 올리겠음 ㅠㅠ 그래도 될꺼라 믿음...ㅋㅋㅋ
댓글달아준 톡거들 고마븜 사랑함 ♥
-----------------------------------------------------------------------------------ㅋ
그 훈남이 날 보고서는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
"ㅋ"
대충이런식?? 걍 있잖아 쉽게 말해서 피식같은거였음..ㅋㅋ
째건 그래서 나는 왜 갑자기 내 면상을 보고 그러는지 몰랐음
정말 몰랐음 ㅋㅋㅋㅋ
그래서 난 걍 ㅡㅡ이런표정으로 계속쳐다봤음
그런데 훈남이 한마디를 내뱉었음
"너 찐빵이 동생이냐?"
"네"
"ㅋㅋㅋ안녕ㅋㅋ"
이제 대놓고 왜 쪼깨는거임 ㅡㅡㅋㅋㅋㅋㅋ?
나 정말 저 훈남이 왜 쪼개는줄 몰랐음 ㅋㅋㅋㅋ
아 나 지금생각하면 너무 둔한거같음 ㅇㅇㅋㅋ
정말 바보인가봄
다시 생각해도 얼굴이 빨개짐..
"ㅋㅋㅋㅋ눈꼽쫌 때라"
ㅇㅇ 이말듣고 난 이제서야 생각남 ㅋㅋㅋㅋㅋ
나의 이 추한꼴이 ㅋㅋㅋㅋㅋㅋ
정말 자다일나서 내머리는 꼬이고 떡지고
얼굴엔 기름 ㅇㅇ 거기다가 눈꼽들이 눈에서 돗자리를 까셨음...
아 정말 그렇게 쪽팔렸던적은 첨인듯 ㅋㅋㅋㅋ
나 정말 쪽팔려서 얼굴이 빨개졌던거 같음..나는 벌떡인나서 화장실로 직행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들어가도 들리는 훈남님의 웃음소리 ㅋㅋㅋㅋㅋ
내꼴이 그렇게 웃겼냐 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들가자마자 세수하고 머리빗고 양치했음
그리고 정말 ㅋㅋㅋ 태연하게 난 나왔음 화장실에서 ㅋㅋㅋ
근데 거실에서 훈남님이 찐빵이랑 TV보고있었음ㅋㅋㅋㅋ
훈남이 나 보고 또 쪼갬ㅋㅋㅋㅋㅋㅋ
적당히 쪼개 십새야ㅋㅋㅋ라고 하고싶었음
난 정말로 쪽팔려서 암말도 못했음
나란여자ㅏㅏ
얼굴도 빨개졌을꺼 같음ㅇㅇ
"ㅋㅋㅋㅋ들어갈때랑 나갈때랑 달라ㅋㅋㅋㅋㅋ"
아마화장실인듯 ㅇㅇ ㅋㅋㅋㅋㅋ맞나봄..
"호빵 일어났냐??"
"엉"
찐빵이 물봤음
걍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었음 ㅋㅋㅋ
걍 띠껍게 대답해줬음ㅋㅋㅋㅋ
"얼른 내친구에게 라면좀 대접해봐"
ㅋㅋㅋㅋㅗㅗㅗㅗㅗㅋㅋㅋㅋㅋㅋㅋ
어따대고 라면을 대접해라 마라임ㅋㅋㅋㅋ
니가 해서 쳐먹어 ㅗㅗ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하고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난 시크하니까
"니가해먹어"
간단하게 말하고 방으로 후딱 들어갔음 ㅇㅇㅋㅋㅋ
절때 쪽팔려서 그런게아니였음.......
째건 들어가서 침대에 머리 파묻고 쪽팔려 같은거 안함 ㅇㅇ
난 쿨하니까 걍 컴텨앞에 앉아서 네톤키고 친구한테 찐빵욕을 해댔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날있었던 일을 말했음
그러다가 밖에서 목소리 들림 ㅇㅇ
내방이랑 거실이랑 무지 가까워서 다들림 ㅋㅋㅋ
"야 니동생 완전웃겨ㅋㅋㅋㅋㅋ"
"쟤가 쫌 웃기게 생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찐빵 나한테 저러는데 내가 오빠오빠해주고 싶겠음?ㅋㅋㅋㅋㅋㅋ
난 쿨하니까 계속 네톤을 했음 ㅋㅋㅋ
그렇게 네톤하고 있는데 누가 방문을 열음 ㅋㅋ
난 ㄴㄱ이러면서 봤는데 ㅋㅋㅋㅋ
찐빵새끼임 ㅇㅇ
"왜"
"보끔밥 먹을래?"
"걔 아직도 있어?"
"훈남 갔어"
귀찮으니까 우리 남친몬은 훈남이이라고 하겠음 ㅋㅋㅋ
왜냐믄 훈남이니까 ㅎㅎㅎㅎㅎㅋㅋㅋ
"ㅇㅇ 먹을래"
난 훈남갔다는 소리에 바로 라면 먹는다했음 ㅋㅋ
"ㅇㅇ 해줘"
찐빵 니가 그럼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날 내가 보끔밥해서 둘이 사이좋게? 먹음 ㅋㅋ
그리고 내가 이제 걔 대리고 오지 말라했음 ㅋㅋㅋ
그래서 난 더이상 걔 안만날줄 암 ㅇㅇ
근데 우린 운명이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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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서 끊어야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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