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0대 중반이 된 남자입니다. 눈으로만 톡을 보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다른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글을 씁니다. 저 완전 진지합니다!!! 그녀와 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친구들과의 생일파티 자리에서 그녀를 봣습니다. 그녀는 초등학교 동창으로써 얼굴과 이름을 아는 사이 정도 였습니다. 저희와는 다른 테이블 이엿는데 몇년만에 본 그녀의 모습에 홀딱 빠져버렷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회사일로 지방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출장내내 자꾸 그녀가 보고싶어 미치겟더군요..그래서 연락처를 알아내어 먼저 문자를 보냇습니다. 나 : 저기 나 xxx야 혹시 알아? 그녀: 웅 안뇽? 나:난 말주변도 없고 빙빙 돌려말하는거 잘 못하니까 단도진입적으로 말할게 우리 데이트 하쟈 그리고 다음날 그녀:쿨하네 ? 문자는 여기까지 그리곤 카톡으로 넘어와 이얘기 저얘기 나누면서 출장에서 돌아오는길 그때가 크리스마스 끝나는 새벽이엇습니다. 26일 새벽1시? 그녀도 하는일이 옷가게 매장이엇기에 남들 쉬는 날에 쉬지못하고 일을 했고 그날 직원들과 회식을 하고 잇다더군요 그래서 얼추 시간이 맞는다고 생각해서 우리 만나자고 햇습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그녀를 만낫습니다. 조그마한 호프집에 가서 소주 한병을 마셧습니다. 회식후 인지 상당히 피곤해 하기도 하고 힘들어 보엿기에 이만 집에 데려다 준다고 자리에서 일어났죠 그렇게 집에 가는길 좀 걷다보니 그녀가 한잔더 마시자더군요. 그래서 근처 bar에가 한잔 더하게 됫구요. 키스를 하게 됫습니다... 그녀가 사귀자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맘에들어 대쉬햇기때문에 거절할 이유가 없엇구요 그날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렇게 3~4일 정도 너무 행복하더군요 4일째 되던날인가 너무우울한 하루엿기에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서 퇴근하자마자 그녀의 퇴근시간에 맞춰 연락 없이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회사 직원들과 술을 마시고 잇엇다더군요 ? 그래서 얼굴만 보고 집에 가는길에 스트레스좀 풀고싶어 혼자 노래방엘 갓습니다. 저 원래 혼자 노래방 가서 노래 하는거 상당히 좋아합니다 맥주 한병 두병 들어가니 취기가 올라와서인지 그녀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냇습니다. 내용은 줄여서 "우리가 앞뒤생략하고 만난 사이라 너에대한 확신이 필요하다.(니마음을 확실히 알고싶어) 난 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거같아" 다음날 답장이 왓습니다. 우리 다시생각해보자고. 그러자라고 햇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제가 만나자고 햇습니다.만나고 싶지 않답니다. 찾아갓습니다.너무 답답해서..나중에 얘기하자더군요 ...... 또 며칠이 지나고 집앞에 찾아갓습니다. 나오지 않더군요 네 ~ 저도 압니다 이정도면 이미 맘정리 끝낫고 더이상의 여지는 없다는걸 잘 ! 압니다. 그런데 저 왜이렇게 병;신같은지 전 정리가 안됩니다. 원래 여자들은 이런쪽으로 정리가 빠릅니까? 아니다 싶으면 바로 아닌게 되는거에요? 전 모르겟네요. 그래서 문자를 남겻습니다. "두가지만 물어보고 가겟다고 햇는데 나오지 않아 내 멋대로 생각하고 결론지엇어. 생소한 감정이엿으면 좋겟다는말이 내가널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였으면 좋겟다 라는거고 우리가 이렇게 된건 술때문이엿다고 .다신 찾아오는일 없을꺼야 미안해" 원래 이렇게 진지한 캐릭터가 아닌데 그녀 관련된 일이면 왜이렇게 진지해 지는지 구차하게 구는지 모르겟네요. 어제 또 친구와 술먹고 전화를 해버렷습니다.안받더군요 페북도.번호도 다지웟는데 평소에 가족번호도 잘 못외우는 병1신이 그번호는 또 어떻게 외웟는지... 당분간 술 절대 안먹을거구요..더이상 귀찬케 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제마음은 꼭 전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좋아햇고 아직도 좋아 한다고. 써놓고 보니 정말 답도 없네요.저 어떻게 할까요 도와주세요
ㅉㅈ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0대 중반이 된 남자입니다.
눈으로만 톡을 보다가 너무 답답한 마음에 다른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이글을 씁니다.
저 완전 진지합니다!!!
그녀와 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친구들과의 생일파티 자리에서 그녀를 봣습니다.
그녀는 초등학교 동창으로써 얼굴과 이름을 아는 사이 정도 였습니다.
저희와는 다른 테이블 이엿는데 몇년만에 본 그녀의 모습에 홀딱 빠져버렷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회사일로 지방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출장내내 자꾸 그녀가 보고싶어 미치겟더군요..그래서 연락처를 알아내어 먼저 문자를 보냇습니다.
나 : 저기 나 xxx야 혹시 알아?
그녀: 웅 안뇽?
나:난 말주변도 없고 빙빙 돌려말하는거 잘 못하니까 단도진입적으로 말할게 우리 데이트 하쟈
그리고 다음날
그녀:쿨하네 ?
문자는 여기까지 그리곤 카톡으로 넘어와 이얘기 저얘기 나누면서 출장에서 돌아오는길
그때가 크리스마스 끝나는 새벽이엇습니다. 26일 새벽1시?
그녀도 하는일이 옷가게 매장이엇기에 남들 쉬는 날에 쉬지못하고 일을 했고 그날 직원들과 회식을
하고 잇다더군요 그래서 얼추 시간이 맞는다고 생각해서 우리 만나자고 햇습니다.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그녀를 만낫습니다.
조그마한 호프집에 가서 소주 한병을 마셧습니다. 회식후 인지 상당히 피곤해 하기도 하고
힘들어 보엿기에 이만 집에 데려다 준다고 자리에서 일어났죠
그렇게 집에 가는길 좀 걷다보니 그녀가 한잔더 마시자더군요.
그래서 근처 bar에가 한잔 더하게 됫구요.
키스를 하게 됫습니다...
그녀가 사귀자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맘에들어 대쉬햇기때문에 거절할 이유가 없엇구요
그날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렇게 3~4일 정도 너무 행복하더군요
4일째 되던날인가 너무우울한 하루엿기에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서 퇴근하자마자 그녀의 퇴근시간에 맞춰 연락 없이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회사 직원들과 술을 마시고 잇엇다더군요 ?
그래서 얼굴만 보고 집에 가는길에 스트레스좀 풀고싶어 혼자 노래방엘 갓습니다.
저 원래 혼자 노래방 가서 노래 하는거 상당히 좋아합니다
맥주 한병 두병 들어가니 취기가 올라와서인지 그녀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냇습니다.
내용은 줄여서
"우리가 앞뒤생략하고 만난 사이라 너에대한 확신이 필요하다.(니마음을 확실히 알고싶어)
난 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거같아"
다음날 답장이 왓습니다.
우리 다시생각해보자고.
그러자라고 햇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제가 만나자고 햇습니다.만나고 싶지 않답니다.
찾아갓습니다.너무 답답해서..나중에 얘기하자더군요 ......
또 며칠이 지나고 집앞에 찾아갓습니다. 나오지 않더군요
네 ~ 저도 압니다 이정도면 이미 맘정리 끝낫고 더이상의 여지는 없다는걸 잘 ! 압니다.
그런데 저 왜이렇게 병;신같은지 전 정리가 안됩니다.
원래 여자들은 이런쪽으로 정리가 빠릅니까?
아니다 싶으면 바로 아닌게 되는거에요?
전 모르겟네요.
그래서 문자를 남겻습니다.
"두가지만 물어보고 가겟다고 햇는데 나오지 않아 내 멋대로 생각하고 결론지엇어.
생소한 감정이엿으면 좋겟다는말이 내가널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였으면 좋겟다 라는거고
우리가 이렇게 된건 술때문이엿다고 .다신 찾아오는일 없을꺼야 미안해"
원래 이렇게 진지한 캐릭터가 아닌데 그녀 관련된 일이면 왜이렇게 진지해 지는지
구차하게 구는지 모르겟네요.
어제 또 친구와 술먹고 전화를 해버렷습니다.안받더군요
페북도.번호도 다지웟는데
평소에 가족번호도 잘 못외우는 병1신이 그번호는 또 어떻게 외웟는지...
당분간 술 절대 안먹을거구요..더이상 귀찬케 하기 싫습니다......
그런데 제마음은 꼭 전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좋아햇고 아직도 좋아 한다고.
써놓고 보니 정말 답도 없네요.저 어떻게 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