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은,,, 우울해 하는,,,노총각님을,,,위한,,,글입니다... 아무래도,,,노총각님,,,슬럼프에 빠지신 거,,,같슴다... 으음~~그동안,,,열븅이,,,너무 구박을 해서,,, 노총각님이,,,삶의 의욕을 잃으신 건,,,아닌가,,, 약간,,,찔리기도 하지만,,, 머~~노총각오라버님도,,,열븅에게,,,한 약속을,,,지키지 않고 있기에,,, 걍~~막 나가기로 하는,,,열븅임다...홍홍홍... 그래도,,,넘 오랫동안,,,죽은 듯이,,,계시니까,,, 열븅이,,,큰맘 먹구,,,인심 한번 쓰기로 했습니다... 이띠~~열븅,,,짤리기 각오하고,,,글 쓰는 겁니다... 울싸수가,,,서류 휙휙~제 책상에 내던지면서,,,사정없이 야리고 갑니다...ㅠ.ㅠ 정말,,,착한 열븅이지,,,않습니까?? 오라버님,,,우울해 하신다구,,, 목숨걸고,,,기쁨조로,,,나선,,,열븅입니다...홍홍홍... 아마,,,열븅이 짤리면,,, 노총각오라버님,,,열븅의 생계유지를 위해서,,, 약속,,,꼬옥~~지키셔야 할 껍니다... 안그럼,,,열븅,,,굶어 죽을지도 몰라요...협박임다...ㅋ ㅑ ㅋ ㅑ ㅋ ㅑ 노총각 오라버님을,,,만난 날,,,에피소드... 열븅이,,,노총각오라버님을 첨 만났던 건,,, 물론,,,오늘의 톡,,,에 오른 글을,,,본 날이었지요... 5월 22일,,,< 노총각의 복수 > 편이었지요... 불친절한,,,식당에서,,,복수의 의미로,,,밥값을,,, 카드로 계산해버렸다는,,,어이가 내뺨을 때리는 내용이었지요...참,,,글을 푸근하게,,,맛깔나게,,,쓰시는구나...바로,,,팬 해 버렸슴다... 머~~노총각오라버님이,,,쳐다도 안 봐주고,,,계속 발뺌을 하셨어두,,, 열븅은,,,일편단심,,,쭈욱~~골수팬을 자청했더랬지요... 으음,,,역쒸,,,하늘은 무심하시지 않더이다... 노총각오라버님의,,,자겁맨,,,기질이,,,어느날 동하여,,,ㅋㅋ 열븅에게,,,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시작하더니,,, 어느날,,,동생을 삼아 버리십니다...ㅋㅋㅋ 우띠,,,정말,,,착각 속에 사시는 노총각 오라버님이,,,아닐 수 없슴다... 열븅은,,,걍~~팬 할려구 했는데...^^;; 그래도,,,특별히,,,또이또이자매들과,,,열븅,,, 이렇게,,,이쁜,,,동생이라,,,챙겨주시니,,,정말,,,기뻤지요... 어느덧,,,시간이,,,흐르고,,,추석전,,,처음,,,전체모임을 갖던 날,,, 강남역,,,시티극장,,,앞에서,,, 오라버님을,,,처음 뵈었지요... 열븅의 엑쑤동생,,,슈가랑도 첨 만나,,,방방,,,뛰는 중에,,, 저 멀리,,,어리버리,,,다가오시는,,,노총각 오라버님... 으음,,,제가,,,20일날,,,오라버님께,,,맞아죽는 한이 있어도,,, 열븅은,,,거짓말 못합니다... 어리버리,,,맞습니다...맞고요~~ ㅡ.,ㅡ 덩치는,,,산 만하구,,,인상은,,,아주,,,순하게 생기셨습니다... 으음,,,갠적으로,,,열븅의 이상형에 가까운,,,외모입니다... 하지만,,,그런,,,생각도,,,순식간에,,,깨져버렸으니,,, 말투가,,,으음^^;; 말투가,,,속사포입니다... 외모랑은,,,틀리게,,,따다따다,,,임다... ( 으으으))) 아무래도,,,열븅,,,20일날,,,설 가지 않는 편이,,,나을 것,,,같아요...) 첨 본 날은,,,솔직히,,,얘기 나눌 기회가 별로 없었구요,,, 노총각 오라버님의,,,진면목을 본 건,,,두번째 만남에서였어요... 유머러스 하고,,,재밌으십니다... 머~~열븅에게,,,빨간 뽀또와,,,책을 사 줬다구,,,해서,,,그런 건,,,아니구,,, 자상하기도 한 것 같더군요... 독일앤,,,얘기할 때,,,염장질의 짬뽕도가니였으니까요... 나이는 30대 중반이지만,,,마인드도 젊고,,, (으음,,,철이 아직 덜들었단,,,뜻으로,,,이해하지 마십셔...헤헤헤) 그리고,,,순수자연주의 맞구요...(으음,,,맘이 나쁜 사람들은,,,훠어이 훠어이~~) 그리고 또,,,앗!! 이건,,,말하면,,,또이또이 자매들한테,,,오라버님,,,혼날텐데... 그래도,,,열븅은,,,거짓말 못 합니다...우캬캬캬 노총각오라버님,,,말술입니다...진짜,,,술~~무지 좋아하십니다... 그리고,,,쫌,,,덩치에 맞게 둔한 것도,,,같습니다... 노래방에서,,,열븅이,,,목이 째져라,,,악다구니 쓰며,,,노랠 불러도,,, 꿈쩍않고 주무시더군요... 으음,,,예전에,,,나이트 스피커 옆에서,,,자던,,,열븅의 첫남자 친구가,,,생각이 나는군요... 앗!! ^^;; 딴데로,,,샜습니다... 누구 동생 하더니,,,누구 닮아가나 봅니다... 어쨌든 간에,,, 오라버님이,,,힘들어 하시는 걸,,,보기가,,,맘이 아프네요... 오라버님,,,얼른 기운내셔서,,, 다시,,,우리들에게,,,웃음을,,,나누어 주셨음 좋겠어요... 아직 1년 2개월여를,,,여기에서,,,열븅이랑,,,같이 널자구,,,하셔놓구,,, 음~~이러는 거 아니야~~(늘메버젼) 홍홍홍...
노총각님을 향한,,,세레나데...
오늘 글은,,,
우울해 하는,,,노총각님을,,,위한,,,글입니다...
아무래도,,,노총각님,,,슬럼프에 빠지신 거,,,같슴다...
으음~~그동안,,,열븅이,,,너무 구박을 해서,,,
노총각님이,,,삶의 의욕을 잃으신 건,,,아닌가,,,
약간,,,찔리기도 하지만,,,
머~~노총각오라버님도,,,열븅에게,,,한 약속을,,,지키지 않고 있기에,,,
걍~~막 나가기로 하는,,,열븅임다...홍홍홍...
그래도,,,넘 오랫동안,,,죽은 듯이,,,계시니까,,,
열븅이,,,큰맘 먹구,,,인심 한번 쓰기로 했습니다...
이띠~~열븅,,,짤리기 각오하고,,,글 쓰는 겁니다...
울싸수가,,,서류 휙휙~제 책상에 내던지면서,,,사정없이 야리고 갑니다...ㅠ.ㅠ
정말,,,착한 열븅이지,,,않습니까??
오라버님,,,우울해 하신다구,,,
목숨걸고,,,기쁨조로,,,나선,,,열븅입니다...홍홍홍...
아마,,,열븅이 짤리면,,,
노총각오라버님,,,열븅의 생계유지를 위해서,,,
약속,,,꼬옥~~지키셔야 할 껍니다...
안그럼,,,열븅,,,굶어 죽을지도 몰라요...협박임다...ㅋ ㅑ ㅋ ㅑ ㅋ ㅑ
노총각 오라버님을,,,만난 날,,,에피소드...
열븅이,,,노총각오라버님을 첨 만났던 건,,,
물론,,,오늘의 톡,,,에 오른 글을,,,본 날이었지요...
5월 22일,,,< 노총각의 복수 > 편이었지요...
불친절한,,,식당에서,,,복수의 의미로,,,밥값을,,,
카드로 계산해버렸다는,,,어이가 내뺨을 때리는 내용이었지요...
참,,,글을 푸근하게,,,맛깔나게,,,쓰시는구나...바로,,,팬 해 버렸슴다...
머~~노총각오라버님이,,,쳐다도 안 봐주고,,,계속 발뺌을 하셨어두,,,
열븅은,,,일편단심,,,쭈욱~~골수팬을 자청했더랬지요...
으음,,,역쒸,,,하늘은 무심하시지 않더이다...
노총각오라버님의,,,자겁맨,,,기질이,,,어느날 동하여,,,ㅋㅋ
열븅에게,,,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시작하더니,,,
어느날,,,동생을 삼아 버리십니다...ㅋㅋㅋ
우띠,,,정말,,,착각 속에 사시는 노총각 오라버님이,,,아닐 수 없슴다...
열븅은,,,걍~~팬 할려구 했는데...^^;;
그래도,,,특별히,,,또이또이자매들과,,,열븅,,,
이렇게,,,이쁜,,,동생이라,,,챙겨주시니,,,정말,,,기뻤지요...
어느덧,,,시간이,,,흐르고,,,추석전,,,처음,,,전체모임을 갖던 날,,,
강남역,,,시티극장,,,앞에서,,,
오라버님을,,,처음 뵈었지요...
열븅의 엑쑤동생,,,슈가랑도 첨 만나,,,방방,,,뛰는 중에,,,
저 멀리,,,어리버리,,,다가오시는,,,노총각 오라버님...
으음,,,제가,,,20일날,,,오라버님께,,,맞아죽는 한이 있어도,,,
열븅은,,,거짓말 못합니다...
어리버리,,,맞습니다...맞고요~~ ㅡ.,ㅡ
덩치는,,,산 만하구,,,인상은,,,아주,,,순하게 생기셨습니다...
으음,,,갠적으로,,,열븅의 이상형에 가까운,,,외모입니다...
하지만,,,그런,,,생각도,,,순식간에,,,깨져버렸으니,,,
말투가,,,으음^^;; 말투가,,,속사포입니다...
외모랑은,,,틀리게,,,따다따다,,,임다...
( 으으으))) 아무래도,,,열븅,,,20일날,,,설 가지 않는 편이,,,나을 것,,,같아요...)
첨 본 날은,,,솔직히,,,얘기 나눌 기회가 별로 없었구요,,,
노총각 오라버님의,,,진면목을 본 건,,,두번째 만남에서였어요...
유머러스 하고,,,재밌으십니다...
머~~열븅에게,,,빨간 뽀또와,,,책을 사 줬다구,,,해서,,,그런 건,,,아니구,,,
자상하기도 한 것 같더군요...
독일앤,,,얘기할 때,,,염장질의 짬뽕도가니였으니까요...
나이는 30대 중반이지만,,,마인드도 젊고,,,
(으음,,,철이 아직 덜들었단,,,뜻으로,,,이해하지 마십셔...헤헤헤)
그리고,,,순수자연주의 맞구요...(으음,,,맘이 나쁜 사람들은,,,훠어이 훠어이~~)
그리고 또,,,앗!! 이건,,,말하면,,,또이또이 자매들한테,,,오라버님,,,혼날텐데...
그래도,,,열븅은,,,거짓말 못 합니다...우캬캬캬
노총각오라버님,,,말술입니다...진짜,,,술~~무지 좋아하십니다...
그리고,,,쫌,,,덩치에 맞게 둔한 것도,,,같습니다...
노래방에서,,,열븅이,,,목이 째져라,,,악다구니 쓰며,,,노랠 불러도,,,
꿈쩍않고 주무시더군요...
으음,,,예전에,,,나이트 스피커 옆에서,,,자던,,,열븅의 첫남자 친구가,,,생각이 나는군요...
앗!! ^^;; 딴데로,,,샜습니다...
누구 동생 하더니,,,누구 닮아가나 봅니다...
어쨌든 간에,,,
오라버님이,,,힘들어 하시는 걸,,,보기가,,,맘이 아프네요...
오라버님,,,얼른 기운내셔서,,,
다시,,,우리들에게,,,웃음을,,,나누어 주셨음 좋겠어요...
아직 1년 2개월여를,,,여기에서,,,열븅이랑,,,같이 널자구,,,하셔놓구,,,
음~~이러는 거 아니야~~(늘메버젼)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