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훈녀일꺼일꺼같다는말은 정말 감사ㅠㅠㅠㅠ그런게 베플이 되야는데.......ㅎㅎㅎㅎㅎ 농담입니다 우선 죽ㅇㅓ가는 내홈피좀 살려주세여.... www.cyworld.com/1063267163 그리고 조만간 이탄으로 돌아오겠음 맨날 잉여로이 네이트판 눈팅만 하는 22살 흔녀임 아 우선 처음 글쓰는 거니까 음슴ㅊㅔ로 쓰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 ㄴㅏ님은 아빠가 어릴때 사진작가라서 어릴적 사진이 굉장히 많음(아쉽게도 지금은 그만두심ㅠㅠ) 어릴땐 디카가 나오지도 않았지만 열정적인 아빠는 하나하나 스캔을 해서 지금 컴퓨터에 천여장이 넘는 사진이 있음 그래서 나의 취미는 어릴때 사진을 보는거임 근데 아빠가 사진작가라 그런지 표정과 포즈와 절묘한 타이밍을 굉장히 잘담아내심 가방이 번호판에 걸렸나봄 보통 애들의 사진을 보면 이 한장이 끝이아님????? 근데 사진을 넘기니까 사진이 한장 더있었음 악착같이 빼려고 용쓰는 저표정을 아빠는 잘 담아내심 나는 여기서 또 끝인줄 알았음 근데 하나가 또 더있음 혼자 가방을 뺐는지 누가 빼줬는지 알수는 없지만 가방을 빼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음 또 이사진을 보고 나는 그네를 타고있는 나의 이쁜......하핳 모습을 담아내려는 아빠의 사진인줄 알았음 근데 옆으로 넘기니 하나의 사진이 또 있었음... 다음 사진은 넘어졌는지 기분이 나쁜지 알수는 없지만 굉장히 슬픈 나의 모습을 담아낸 아빠이심... 참고로 내 친구는 이사진을 보고는 6.25떄 부모잃은 아이의 모습을 담아냈다고 했음 그리고 이사진은 처음부터 알수있듯이 머리에서 옷이 안빠져 굉장히 짜증이 나는 상황이였음 결국 머리에서는 뺏지만 안도와주고 사진만 찍은 아빠가 원망스러웠나봄 결국 아빠가 밖으로 도망갔는지 밖까지 쫓아와 우는 모습임 어째보면 우리아빠도 참 대단하심 딸이 저만큼 우는데 사진만 찍고 엄마는 묵묵히 빨래만 너시고 이렇게 넘어져 아빠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만 결국 아빠가 도와주지 않았음 결국 나는 이렇게 아빠에게 기어갔음ㅋㅋㅋㅋㅋㅋ 자세히보면 힘든지 눈은 감겨있음 이렇게 이쁘게 전화하는 모습도 찍어주고 신나게 미끄럼틀 타는 모습을 찍어준것두 있음 또 보면 이렇게 이상한 사진만 있는건 아님 지금은 안계시지만 할머니와 사진도 이쁘게 찍어서 공모전에 당선까지 된적도 있음 나는 우리아빠가 참 좋음 아빠가 아니였으면 다 잊혀졌을 추억이지만 사진으로 하나하나 다 남겨주셔서 얼마나 소중한지 모름 마무리는 훈훈하게 아빠 사랑해요~~~♥ 2181
(수정)☆★☆★아빠가 사진작가인 딸의 이야기☆★☆★
우와 톡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훈녀일꺼일꺼같다는말은 정말 감사ㅠㅠㅠㅠ그런게 베플이 되야는데.......ㅎㅎㅎㅎㅎ
농담입니다
우선 죽ㅇㅓ가는 내홈피좀 살려주세여....
www.cyworld.com/1063267163
그리고 조만간 이탄으로 돌아오겠음
맨날 잉여로이 네이트판 눈팅만 하는 22살 흔녀임
아 우선 처음 글쓰는 거니까 음슴ㅊㅔ로 쓰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
ㄴㅏ님은 아빠가 어릴때 사진작가라서 어릴적 사진이 굉장히 많음(아쉽게도 지금은 그만두심ㅠㅠ)
어릴땐 디카가 나오지도 않았지만 열정적인 아빠는
하나하나 스캔을 해서 지금 컴퓨터에 천여장이 넘는 사진이 있음
그래서 나의 취미는 어릴때 사진을 보는거임
근데 아빠가 사진작가라 그런지 표정과 포즈와 절묘한 타이밍을 굉장히 잘담아내심
가방이 번호판에 걸렸나봄
보통 애들의 사진을 보면 이 한장이 끝이아님?????
근데 사진을 넘기니까 사진이 한장 더있었음
악착같이 빼려고 용쓰는 저표정을 아빠는 잘 담아내심
나는 여기서 또 끝인줄 알았음
근데 하나가 또 더있음
혼자 가방을 뺐는지 누가 빼줬는지 알수는 없지만 가방을 빼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음
또 이사진을 보고 나는 그네를 타고있는 나의 이쁜......하핳 모습을 담아내려는 아빠의 사진인줄 알았음
근데 옆으로 넘기니 하나의 사진이 또 있었음...
다음 사진은 넘어졌는지 기분이 나쁜지 알수는 없지만 굉장히 슬픈 나의 모습을 담아낸 아빠이심...
참고로 내 친구는 이사진을 보고는 6.25떄 부모잃은 아이의 모습을 담아냈다고 했음
그리고 이사진은 처음부터 알수있듯이 머리에서 옷이 안빠져 굉장히 짜증이 나는 상황이였음
결국 머리에서는 뺏지만 안도와주고 사진만 찍은 아빠가 원망스러웠나봄
결국 아빠가 밖으로 도망갔는지 밖까지 쫓아와 우는 모습임
어째보면 우리아빠도 참 대단하심
딸이 저만큼 우는데 사진만 찍고 엄마는 묵묵히 빨래만 너시고
이렇게 넘어져 아빠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만 결국 아빠가 도와주지 않았음
결국 나는 이렇게 아빠에게 기어갔음ㅋㅋㅋㅋㅋㅋ
자세히보면 힘든지 눈은 감겨있음
이렇게 이쁘게 전화하는 모습도 찍어주고
신나게 미끄럼틀 타는 모습을 찍어준것두 있음
또 보면 이렇게 이상한 사진만 있는건 아님
지금은 안계시지만 할머니와 사진도 이쁘게 찍어서 공모전에 당선까지 된적도 있음
나는 우리아빠가 참 좋음
아빠가 아니였으면 다 잊혀졌을 추억이지만 사진으로 하나하나 다 남겨주셔서 얼마나 소중한지 모름
마무리는 훈훈하게 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