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안해...

....ㅎㅎ20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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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었던 공백...

너와 오랜만에 연락이 닿았지만..

다시 시작할 용기가 안나서..밀어냈어..

 

 

이젠 미안해서 못 다가가...

하지만 오지 않는 연락..다시 시작하기엔..늦은걸까.

 

애초에 우린, 항상 후회만 남는 관계였을까..?

 

비록, 보진 못하지만..항상 뒤에서 응원할께...

넌 나한테 소중한 사람이니까..많이 보고싶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