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안 올릴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 괜히 욕 먹는 거 같아서 . 저와 여친은 상처로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하지만 .. 수 많은 훈훈한 리플로 그리고 3탄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 글 올립니다 .. 진지하게 쓰는 것도 아니고 .. 그냥 .. 사는 얘기 웃자고 하는 얘기인데 .. 이런 생활도 있다는 걸 글을 같이 보고 훈훈해지는 기분 같이 느끼기위해서 .. 남기는 겁니다 . 상처주는 언행은 삼가 부탁드리겠습니다 . --------------------- 세번째 에피소드 ! 세번째 강조함 ㅋㅋ 처남은 차를 참 좋아함 .. 방은 온통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ㅋㅋ 많음 ㅋㅋ 그 중에 1순위 처남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 !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장난감 차임 .. ㅋ 그 차를 구매하기전 .. 글쓴이와 여친님 처남은 같이 잘 다님 ㅋㅋ 처남과 개콘에 ~ 감사합니다 부터 ~ 상국이 정남이 오래 기다렸니 ~ 애매 합니다 ~~~~~~~ 이 모든 걸 같이 공유하며 잘 놀고 있음 .. 덩달아 유딩맹님이 붙었지만 .. 영어론 쌩큐 라고 말하면 쌩큐 ~~~~ 라고 말 할 줄 아는 영특한 우리 처남 .. ㅋㅋ 종이 비행기 만들어달라고 졸졸 쫓아다니는 귀여운 처남임 .. ㅋ 내 기억에는 처남의 생일이였던 것 같음 .. 장모님은 일하시느라 바쁘고 하셔서 처남과 여친님 나와 돌아다니는 게 참 많음 .. 그 생일날 장모님은 큰 맘을 드시고 나에게 카드를 맡기셨음 .. Quest 난이도 A : 처남의 맘에 드는 운전차를 찾아라 ! 보상 : 無 ...... 여튼 잘 돌아다니는 나이기에 여친님이랑 함께 장난감 대형 할인매장으로 감 .. 여수엔 흔치 않지만 있긴 있음 문수동 쪽에 .. ㅋ 거기서 차를 하나 구입하시게 된 처남임 .. 직접 운전하는 차를 구입하심 .. 15만원 가량 되는 거금의 차이지만 어머님께서는 맥스를 20으로 정해주셨기에 ..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처남님은 새 차를 끌고 나올 수 있으셨음 ... 자그만치 하이브리드가 가능함 충전식 차였음 !! 전기차 !!!!!! 하지만 극강의 효율을 지님 .. 8시간 풀 충전 2시간 사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였던 처남은 차를 끌고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차를 끌고 나오셨음 .. 나와 여친님은 쫄래쫄래 뒤따라가고 있었음 .. 장난감 전기 자동차가 힘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음 .. ? 내리막길 잘 가다가 오르막길에 낑낑거리는 거임 .. 속도가 안 나는 걸 본 글쓴이는 단박에 밀어주면서 올라갔음 .. ㅋㅋ 그러다 .. 내 귀를 의심하는 말을 듣게 ㅋㅋ "지 아... 쏙 .... 네" 잘 안 들렸던 나는 빵터져있는 여친님에게 물어봤음 . "잉 ?? 왜 웃어 ?? 무슨 소리 들은거야 ?" 라고 물었을 때 .. 깔깔 거리면서 웃고 있던 여친님이 말씀해주셨음 .. "지 아빠 쏙 빼닮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당시 23살 .. 나 ... 슴셋인데 .. 나 .. 애 아빠 소리 들은 거임 ?? 지금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 아빠 .. 지 아빠 .. 쏙 ... 빼 닮았네 .. ㅜㅜ 흑흑 .. 인정할 수 없었음 !! 피도 다를지연데 !! 그래서 억울한 면을 풀어보고자 .. 글쓴이의 어렸을 때 사진을 인증샷으로 올리겠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처남이 .. 나 닮은 거임 .. ? 그런 거임 .. ? 객관적인 누리꾼들의 평가가 필요함 .. 나 숨겨둔 아들이 있는 게 아님 .. 그런 거임 .. 리플 남겨주시면 다 대답할 겁니다 ..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3D 시청할 줄 아는 5살 어린이 .. 당시 4살 .. 뭐가 보이는거냥 .. 처남 빨리크자 ~ ㅋ 46
◆ 24세 남자의 5살 처남 육아일기 세번째
3탄 안 올릴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
괜히 욕 먹는 거 같아서 .
저와 여친은 상처로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하지만 ..
수 많은 훈훈한 리플로 그리고 3탄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
글 올립니다 ..
진지하게 쓰는 것도 아니고 .. 그냥 .. 사는 얘기 웃자고 하는 얘기인데 ..
이런 생활도 있다는 걸 글을 같이 보고 훈훈해지는 기분 같이 느끼기위해서 ..
남기는 겁니다 .
상처주는 언행은 삼가 부탁드리겠습니다 .
---------------------
세번째 에피소드 !
세번째 강조함 ㅋㅋ
처남은 차를 참 좋아함 ..
방은 온통 주차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ㅋㅋ 많음 ㅋㅋ
그 중에 1순위 처남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 !
직접 운전할 수 있는 장난감 차임 .. ㅋ
그 차를 구매하기전 ..
글쓴이와 여친님 처남은 같이 잘 다님 ㅋㅋ
처남과 개콘에 ~ 감사합니다 부터 ~ 상국이 정남이 오래 기다렸니 ~
애매 합니다 ~~~~~~~ 이 모든 걸 같이 공유하며 잘 놀고 있음 ..
덩달아 유딩맹님이 붙었지만 ..
영어론 쌩큐 라고 말하면 쌩큐 ~~~~ 라고 말 할 줄 아는 영특한 우리 처남 .. ㅋㅋ
종이 비행기 만들어달라고 졸졸 쫓아다니는 귀여운 처남임 .. ㅋ
내 기억에는 처남의 생일이였던 것 같음 ..
장모님은 일하시느라 바쁘고 하셔서 처남과 여친님 나와 돌아다니는 게 참 많음 ..
그 생일날 장모님은 큰 맘을 드시고 나에게 카드를 맡기셨음 ..
Quest 난이도 A : 처남의 맘에 드는 운전차를 찾아라 !
보상 : 無
......
여튼 잘 돌아다니는 나이기에 여친님이랑 함께 장난감 대형 할인매장으로 감 ..
여수엔 흔치 않지만 있긴 있음 문수동 쪽에 .. ㅋ
거기서 차를 하나 구입하시게 된 처남임 ..
직접 운전하는 차를 구입하심 ..
15만원 가량 되는 거금의 차이지만 어머님께서는 맥스를 20으로 정해주셨기에 ..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처남님은 새 차를 끌고 나올 수 있으셨음 ...
자그만치 하이브리드가 가능함 충전식 차였음 !!
전기차 !!!!!!
하지만 극강의 효율을 지님 ..
8시간 풀 충전 2시간 사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였던 처남은 차를 끌고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차를 끌고 나오셨음 ..
나와 여친님은 쫄래쫄래 뒤따라가고 있었음 ..
장난감 전기 자동차가 힘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음 .. ?
내리막길 잘 가다가 오르막길에 낑낑거리는 거임 ..
속도가 안 나는 걸 본 글쓴이는 단박에 밀어주면서 올라갔음 .. ㅋㅋ
그러다 .. 내 귀를 의심하는 말을 듣게 ㅋㅋ
"지 아... 쏙 .... 네"
잘 안 들렸던 나는 빵터져있는 여친님에게 물어봤음 .
"잉 ?? 왜 웃어 ?? 무슨 소리 들은거야 ?"
라고 물었을 때 ..
깔깔 거리면서 웃고 있던 여친님이 말씀해주셨음 ..
"지 아빠 쏙 빼닮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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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당시 23살 ..
나 ... 슴셋인데 ..
나 .. 애 아빠 소리 들은 거임 ?? 지금 ???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 아빠 ..
지 아빠 .. 쏙 ... 빼 닮았네 .. ㅜㅜ
흑흑 ..
인정할 수 없었음 !!
피도 다를지연데 !!
그래서 억울한 면을 풀어보고자 ..
글쓴이의 어렸을 때 사진을 인증샷으로 올리겠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처남이 .. 나 닮은 거임 .. ?
그런 거임 .. ?
객관적인 누리꾼들의 평가가 필요함 ..
나 숨겨둔 아들이 있는 게 아님 ..
그런 거임 ..
리플 남겨주시면 다 대답할 겁니다 ..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3D 시청할 줄 아는 5살 어린이 .. 당시 4살 ..
뭐가 보이는거냥 ..
처남 빨리크자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