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2 나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처음으로 진지하게 사랑했다.. 오빠였던 그는 항상 자상하게 챙겨주며 때론 아빠처럼 때론 친구처럼 나를 아껴주었지. 사랑이라 느꼈고 나도 오빠를 믿고 신뢰하며 내사랑도 점점 커져갔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나 혼자만의 착각이란 생각이 들더라... 몰래 본 오빠의 폰엔 다른여자와 카톡한 내용들 .. 하지만 난 그것마져도 믿고 눈감았어.. 근데 혹시나 하고 오빠한테 장난문자로 다른여자인척 문자를 했지... 오빠는 바로 관심을 보였고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고싶은 마음은 늘 가지고 있죠~ㅋ" 하ㅋㅋㅋ 진짜 뒷통수 맞은 기분이더라. 내가 알던.. 나밖에 없다던 그오빠 맞나?? 너무 안믿겨서 다시 한번 진짜 여자친구 없는거 맞으시죠?? 있는데 저랑 문자하면 안되잖아요~ 라고 다시 하번 기대를 갖고 문자를 보냈지만.. "당연하죠~ 있으면 저도 이런 문자 보내면 안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더라... 열받음과 억울함...그리고 배신감 그럼 난 뭐지ㅋㅋㅋ여자친구아니고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문자가 나라는걸 밝히고 할말없냐니깐 오빠는 아무말도 없었지 오빠도 열받았겠지... 너무 화가나서" 할말없음 여기서 끝내자' 라고 하니 바로 온 답장.. "어 그러자 "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음 오빠야 이제 헤어지자 해서 미안해 나한테 지친지 모르고 혼자 착각했었네 좋은 여자 만나 그리고 다시는 이런말은 하지마 "00야 세상에는 두가지종류의 남자가있어 하나는 그냥 남자들 또하나는 나" ㅋㅋㅋㅋㅋㅋ...그러면 이젠 누굴 믿어야하죠? 928
남자친구 너무 믿지마세요 마음 다주지마세요..
내나이 22 나를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처음으로 진지하게 사랑했다..
오빠였던 그는 항상 자상하게 챙겨주며 때론 아빠처럼 때론 친구처럼 나를 아껴주었지.
사랑이라 느꼈고 나도 오빠를 믿고 신뢰하며 내사랑도 점점 커져갔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나 혼자만의 착각이란 생각이 들더라...
몰래 본 오빠의 폰엔 다른여자와 카톡한 내용들 .. 하지만 난 그것마져도 믿고 눈감았어..
근데 혹시나 하고 오빠한테 장난문자로 다른여자인척 문자를 했지...
오빠는 바로 관심을 보였고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고싶은 마음은 늘 가지고 있죠~ㅋ"
하ㅋㅋㅋ 진짜 뒷통수 맞은 기분이더라. 내가 알던.. 나밖에 없다던 그오빠 맞나??
너무 안믿겨서 다시 한번 진짜 여자친구 없는거 맞으시죠?? 있는데 저랑 문자하면 안되잖아요~
라고 다시 하번 기대를 갖고 문자를 보냈지만..
"당연하죠~ 있으면 저도 이런 문자 보내면 안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더라...
열받음과 억울함...그리고 배신감
그럼 난 뭐지ㅋㅋㅋ여자친구아니고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문자가 나라는걸 밝히고 할말없냐니깐 오빠는 아무말도 없었지
오빠도 열받았겠지...
너무 화가나서" 할말없음 여기서 끝내자' 라고 하니
바로 온 답장.. "어 그러자 "
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음
오빠야 이제 헤어지자 해서 미안해 나한테 지친지 모르고 혼자 착각했었네
좋은 여자 만나
그리고 다시는 이런말은 하지마
"00야 세상에는 두가지종류의 남자가있어 하나는 그냥 남자들 또하나는 나"
ㅋㅋㅋㅋㅋㅋ...그러면 이젠 누굴 믿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