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 20대 남아입니다. 키는 178? 그쯤 되구요. 동안이라는 말은 자주 듣는 편이고, 귀여우면서도 착하게 생긴? 그런 인상이고들 하는데 체중은 70kg정도로 딱 알맞은 수준이구요. 머리는 반곱슬? 알바를 한 지 두달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자 손님들 중에 저한테 대쉬를 했던 경우가 한 번도 없습니다. 자주 오시는 여자 단골 손님들 중에서는 이효리 뺨치게 몸매가 섹시한 분들도 있고, 팬티가 보일만큼 굉장히 짧은 초미니 스커트를 두르고 찾아오시는 분도 한명쯤? 있고, 참하고 순수해보이는 청순미인?분들도 제법 많습니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바비인형 롱다리 체형을 갖춘 아가씨들도 몇명 되구요. 한마디로 제가 일하고 있는 편의점은 여성 손님들 수준으로 따지자면.... 물이 좋습니다. 하지만 알바생이 손님한테 대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마음에 드는 여자 손님한테 음료수라도 공짜로 주면서 편지랑 같이 전해줄까도 생각했죠.^^ 남자 손님이 여자 알바한테 대쉬하는 것도 평범한 일은 아닐진대 ㅋㅋ 하물며 알바생인 남자가 여자 손님한테 전번 물어보다가는.. 밝히는 놈이라든지 굶주린 놈으로 오해받을 수도 ㅉㅉ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여성 손님들이 저한테 먼저 작업 좀 걸어주길 간절히 기다렸지만 저한테 좀 친한척 해주거나 밝게 웃음을 선사해주는 분들은 있어도.. 작업은 아직 ㅋㅋ 어차피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대쉬하는 경우는 아직 우리나라 실정으로는 드문 일이니까 여자한테 먼저 고백을 못받았다고 해서 남자한테 수치스러운 일은 아니겠지만 솔직히 장동건이나 권상우 수준이 아니라면.... 여자한테 먼저 고백받을 남자는 없습니다. 대부분 남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여자한테 작업걸어서 탄생하는 커플이 대부분 아닌가요? 그러다보니 여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면 남자친구가 생길 확률이 높은 데 비해서 남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 경우에는 여자친구가 생기기 힘든 게 현실인 거 같네요.^^;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의 돈과 능력을 따진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기껏 편의점 알바 따위를 하는 남자가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어렵다는 점도 작용하겠죠. 편의점 알바 ㅋㅋ 한달동안 해봐야 50~60만원 넘기 힘들거든요. 그리고 왠지 남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으면 괜시리 궁상맞아 보이고 그렇잖아요. ㅋ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아마 그럴 거 같아요. 저는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고 정성껏 써비스를 해주며, 외모도 보통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저한테 대쉬해주는 여자 손님들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 여성의 외모를 중시하는 남자들은 편의점 알바 따위나 하는 여자에게라도 호감을 갖지만 그에 반해 여자들은 편의점 알바생인 남자가 돈 없어보이기 때문에 기피하는 거 같아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한 달에 20~30만원까지는 연애비용에 충당할 수 있지만 고작 그 정도 돈쓰는 남자를 좋아해줄 여자는 요즘 시대에 1%도 안되잖아요. 맞죠? 그렇지 않고서야.... 착하고 친절하고 귀엽고 성실한 저한테 대쉬하는 여자분이 아직까지 한 명도 없을리가 없죠.ㅋ 외롭네요 정말 ~~~ 도대체 솔로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건지.. 이힝~;; 몰라몰라 !
여자분들은 편의점 알바한테 대쉬 안해요?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 20대 남아입니다.
키는 178? 그쯤 되구요.
동안이라는 말은 자주 듣는 편이고, 귀여우면서도 착하게 생긴? 그런 인상이고들 하는데
체중은 70kg정도로 딱 알맞은 수준이구요. 머리는 반곱슬?
알바를 한 지 두달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여자 손님들 중에 저한테 대쉬를 했던 경우가
한 번도 없습니다.
자주 오시는 여자 단골 손님들 중에서는 이효리 뺨치게 몸매가 섹시한 분들도 있고,
팬티가 보일만큼 굉장히 짧은 초미니 스커트를 두르고 찾아오시는 분도 한명쯤? 있고,
참하고 순수해보이는 청순미인?분들도 제법 많습니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바비인형 롱다리 체형을 갖춘 아가씨들도 몇명 되구요.
한마디로 제가 일하고 있는 편의점은 여성 손님들 수준으로 따지자면.... 물이 좋습니다.
하지만 알바생이 손님한테 대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마음에 드는 여자 손님한테 음료수라도 공짜로 주면서 편지랑 같이 전해줄까도 생각했죠.^^
남자 손님이 여자 알바한테 대쉬하는 것도 평범한 일은 아닐진대 ㅋㅋ 하물며 알바생인 남자가
여자 손님한테 전번 물어보다가는.. 밝히는 놈이라든지 굶주린 놈으로 오해받을 수도 ㅉㅉ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여성 손님들이 저한테 먼저 작업 좀 걸어주길 간절히 기다렸지만
저한테 좀 친한척 해주거나 밝게 웃음을 선사해주는 분들은 있어도.. 작업은 아직 ㅋㅋ
어차피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대쉬하는 경우는 아직 우리나라 실정으로는 드문 일이니까
여자한테 먼저 고백을 못받았다고 해서 남자한테 수치스러운 일은 아니겠지만
솔직히 장동건이나 권상우 수준이 아니라면.... 여자한테 먼저 고백받을 남자는 없습니다.
대부분 남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여자한테 작업걸어서 탄생하는 커플이 대부분 아닌가요?
그러다보니 여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면 남자친구가 생길 확률이 높은 데 비해서
남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 경우에는 여자친구가 생기기 힘든 게 현실인 거 같네요.^^;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의 돈과 능력을 따진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기껏 편의점 알바 따위를 하는 남자가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어렵다는 점도 작용하겠죠.
편의점 알바 ㅋㅋ 한달동안 해봐야 50~60만원 넘기 힘들거든요.
그리고 왠지 남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으면 괜시리 궁상맞아 보이고 그렇잖아요. ㅋ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아마 그럴 거 같아요.
저는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고 정성껏 써비스를 해주며, 외모도 보통은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저한테 대쉬해주는 여자 손님들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
여성의 외모를 중시하는 남자들은 편의점 알바 따위나 하는 여자에게라도 호감을 갖지만
그에 반해 여자들은 편의점 알바생인 남자가 돈 없어보이기 때문에 기피하는 거 같아요.
솔직히 저같은 경우는 한 달에 20~30만원까지는 연애비용에 충당할 수 있지만
고작 그 정도 돈쓰는 남자를 좋아해줄 여자는 요즘 시대에 1%도 안되잖아요. 맞죠?
그렇지 않고서야.... 착하고 친절하고 귀엽고 성실한 저한테 대쉬하는 여자분이 아직까지
한 명도 없을리가 없죠.ㅋ
외롭네요 정말 ~~~ 도대체 솔로생활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건지.. 이힝~;; 몰라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