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도 저희 엄마께서 한번 써보라 추천해주셔서 쓰고있거든요 뭐 흔히 쓰는 음슴체는 너무 흔해서 저만의 다자를 써볼까해요 그럼 시작?흐흣ㅋ ------------------------------------------------------------------------ 나는 지금부터 내가 어렸을때 일어난 아주 무서운 어떤 이야기를 써볼까한다 내게는 귀신을 본다는게 너무나도 일상적인 일이다 그래서 과연이게 흥미로운 이야기일까 싶다.... 처음 기억은 내가 애기였을때 일어난 일이니 엄마의 기억과 가물 가물한 내기억을 빌려 써볼까 한다 그때가 내가 말을 할때쯤 이었다 하니 몇살 쯤 이었을까? 한.. 4살? 그래 이무렵 이었을꺼다 내가 막 잠이들다 또 깼다고 하니 이때가 10시에서 10시30분쯤 이었을꺼다 잠에서 깬 내가 미친듯이 팔딱팔딱 뛰며 마귀라고 마귀!! 마귀... 그랬다고 한다 늦게 설겆이를 하던 엄마는 놀라며 방에 뛰어 들으셨고 어디 어디 했다고 한다 그렇게 내가 호들갑을 떠니 우리 5가족이 모두 놀라 내가 있던 안방으로 달려 왔고 엄마가 어디냐고 하자 내가 정신없이 손가락으로 저기 여기 하며 자지러지게 울었다한다 미신을 믿었던 우리 엄마는 내 말을 믿어주고 청수와 주문같은걸 외우자 정말 귀신같이 내가 울음을 뚝! 그쳤고 다시 잠들었다 한다 세월이 지난 지금 엄마가 그때 왜그랬냐고 물으시는데 내기억엔 내 얼굴이 파랗게 변했다는 그 기억하나만 남아 있어서 그 이야기를 하자 엄마는 그떄 거울도 없었는데 늬 얼굴을 어떡해 봤냐고 했다......... 그럼 추천수와 반응이 좋으면 아니 제 글을 원해주시는 분들이 개미똥구멍 만큼 있어도 쓸게요! 그럼 다음에 뵈요! 8115
엄마와내가들려주는무서운이야기!
안녕하세요
이것도 저희 엄마께서 한번 써보라 추천해주셔서 쓰고있거든요
뭐 흔히 쓰는 음슴체는 너무 흔해서 저만의 다자를 써볼까해요
그럼 시작?흐흣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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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부터 내가 어렸을때 일어난 아주 무서운 어떤 이야기를 써볼까한다
내게는 귀신을 본다는게 너무나도 일상적인 일이다 그래서 과연이게 흥미로운 이야기일까 싶다....
처음 기억은 내가 애기였을때 일어난 일이니 엄마의 기억과 가물 가물한 내기억을 빌려 써볼까 한다
그때가 내가 말을 할때쯤 이었다 하니 몇살 쯤 이었을까? 한.. 4살? 그래 이무렵 이었을꺼다
내가 막 잠이들다 또 깼다고 하니 이때가 10시에서 10시30분쯤 이었을꺼다
잠에서 깬 내가 미친듯이 팔딱팔딱 뛰며
마귀라고 마귀!! 마귀... 그랬다고 한다
늦게 설겆이를 하던 엄마는 놀라며 방에 뛰어 들으셨고
어디 어디 했다고 한다
그렇게 내가 호들갑을 떠니 우리 5가족이 모두 놀라 내가 있던 안방으로 달려 왔고
엄마가 어디냐고 하자 내가 정신없이 손가락으로 저기 여기 하며 자지러지게 울었다한다
미신을 믿었던 우리 엄마는 내 말을 믿어주고 청수와 주문같은걸 외우자 정말 귀신같이 내가 울음을
뚝! 그쳤고 다시 잠들었다 한다
세월이 지난 지금 엄마가 그때 왜그랬냐고 물으시는데
내기억엔 내 얼굴이 파랗게 변했다는 그 기억하나만 남아 있어서 그 이야기를 하자
엄마는 그떄 거울도 없었는데 늬 얼굴을 어떡해 봤냐고 했다.........
그럼 추천수와 반응이 좋으면 아니 제 글을 원해주시는 분들이 개미똥구멍 만큼 있어도 쓸게요!
그럼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