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군대에서 2년동안 있을동안 하다못해 조그만한 공장에서 들어가서 월 100만원씩 받는다 치더라도 2년이면 2400을 벌수있다는 소리가 되겠죠 물론 쓰기도 하겠지만요 2400이라는 돈이 적은 금액은 아니잖습니까 능력있는사람은 어린나이에도 연봉이 그정도 되겠지요 전 사업을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초반자금을 모으기 위해 일을 해서 돈을 모으고 싶어요 전 이렇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월급쟁이로 집이나 차사기는 정말 어렵다고요 물론 장사도 안되면 끝이지만 여러모로 알아보고 제대로 할려구요
군대다녀온후 잃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십니까
매일같이 톡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대한의 아들 20살 부산에사는 청년입니다
다들 이런식으로 시작하더군요
저는 꽃다운 20살이지만 11월달에 군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만해도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남자라면 군대 당연히 갔다와야하는거 아이가?"라고요
하 근데 사람마음이란게 참 간사하더군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군대 가기가 싫습니다
안가겠다는건 아니구요
잃는게 너무 많다고 생각되거든요
1. 내가 사랑하는 여자
2. 군대에서 지내는 시간보낼동안 벌수있는 돈
(1)우선적으로 저와 저여자친구는 오래되었습니다 톡보니 뭐 저희보다 더오래 사귀신 분들 많으시기에 부끄러워 기간은 안올릴게요
여자친구는 기다린다고합니다
아 솔직히 기분좋죠 하지만 어쩔수 없는 심리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했던가요? 변하겠죠
그래서 싫습니다 놓치기 정말 아까운 여자거든요
두번 다시 제가 그런여자를 못만날 것 같다고 느낄 만큼요
뭐 기다릴 수도 있겠죠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2) 군대에서 2년동안 있을동안 하다못해 조그만한 공장에서 들어가서 월 100만원씩 받는다 치더라도 2년이면 2400을 벌수있다는 소리가 되겠죠 물론 쓰기도 하겠지만요 2400이라는 돈이 적은 금액은 아니잖습니까 능력있는사람은 어린나이에도 연봉이 그정도 되겠지요 전 사업을 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초반자금을 모으기 위해 일을 해서 돈을 모으고 싶어요 전 이렇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월급쟁이로 집이나 차사기는 정말 어렵다고요 물론 장사도 안되면 끝이지만 여러모로 알아보고 제대로 할려구요
제가 입대하는 훈련소는 논산훈련소
잘못하면 전역으로 갈지도 모르죠
이명박 대통령께 요즘들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신문에서만 보던
죄없는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쏴대는 광경을 제가 재연하고 있을지 모르니깐요
신문에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이거~
흔히들 말하죠 군대 간 남자 기다렸더니 남자가 도망간다구요
저는 제여자친구가 만약 저를
기다린다면
기다릴수 있다면
기다리게 된다면
제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어린나이지만 뭐라도 해서 먹여 살려야죠
뭐 물론 군대는 가야죠 대한민국 남자로서 당연한 의무니깐요
다만 갑자기 고민에 잠겨있다가 궁금해서 쓰는 글이네요
전역 하신분들
보통 군대다녀온후 잃는것은 어떻것이였나요?
무엇이 가장 안타깝고 가슴아팟는지 궁금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