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김난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제 근황을 말씀드리면, 샤이니 새 노래 가사를 쓰기로 해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습니다. ‘트렌드 차이나’라는 책준비와 ‘청춘’의 중국출간에 맞춰 중국어도 배우려구요. 중년을 위한 에세이도 쓰기 시작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같은 김난도 교수의 작사는 최근 의미를 알 수 없는 말들의 반복이 일색인 요즘 가요계 트렌드에 가뭄의 단비처럼 작용할 것으로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번 샤이니 신곡 기대해도 되겠다”, “이 안심되는 기분은 뭐지”, “요즘 가요계의 경종을 울릴 수 있는 가사가 되길”, “교수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난도 교수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로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김난도 교수, 샤이니 신곡 작사가 변신 ‘가요계 경종 울리길’★★
서울대 교수이자 작가로 활동중이 김난도 교수가 샤이니의 신곡 가사를 쓴다.지난 19일 김난도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제 근황을 말씀드리면, 샤이니 새 노래 가사를 쓰기로 해서 머리를 쥐어뜯고 있습니다. ‘트렌드 차이나’라는 책준비와 ‘청춘’의 중국출간에 맞춰 중국어도 배우려구요. 중년을 위한 에세이도 쓰기 시작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같은 김난도 교수의 작사는 최근 의미를 알 수 없는 말들의 반복이 일색인 요즘 가요계 트렌드에 가뭄의 단비처럼 작용할 것으로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번 샤이니 신곡 기대해도 되겠다”, “이 안심되는 기분은 뭐지”, “요즘 가요계의 경종을 울릴 수 있는 가사가 되길”, “교수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난도 교수는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로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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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컴백기대해주세요 ^^!
2012년은샤이니가 접수한다 울트라샤이니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