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약 2달이 되었고 남자의 일적인.. 취업 상황.. 같은 것 때문에 힘들고 서로 지쳐서 서로 합의하에 헤어진 케이스에요. 그러다가 제가 잡았는데 남자는 마음이 돌아섰다고 했는데 저는 나중에 오빠가 마음이 열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시 보자고 말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끝난지는 한달이 지났구요. 그 후로 저는 연락을 안하다가 새해가 되었을때 그래도 서로 많이 사랑했으니까 새해메세지는 보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보냈어요 카톡으로 그런데 차단당한걸 확인했구요. 한 오일간을 읽지 않더라구요. 차단했다고 생각하니까.... 분하기도 분하고 마음 정리가 잘됐어요 오히려. 그래서 정말 많이 괜찮아졌따고 생각했던 며칠 전, 그 카톡이 읽은걸로 확인 되더니 메일을 확인했는데 오빠에게서 메일이 왔더군요. 메일 내용은 자기가 마음이 닫혔다느니 실망했다느니.. 지가 뭐가 잘났따고 그런얘기했는지 모르겠다며 미안하다는 내용과 이런 얘길하는건 용서를 구한다거나 다시 잘해보자라는 말을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계속 모자라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었고 새해 인사고 이런건 뭐 해봤자 어이가 없겠지.. 이게 마지막 연락일거 같다 우연히라도 만나게 되면 그때 보자. 이렇게 보냈더라구요. 정말 냉정하게 돌아선 사람이고차단까지 했다가 제가 마지막 연락했을때도 답이 없었던 사람이라서 그냥 정말 저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저를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고 살아가는 줄 알았었거든요. 자기 입으로도 자기는 그런 사람이라고 했으니까. 근데... 이런식으로 연락이 올지는 몰랐네요. 괜찮았던 마음이었는데 조금 싱숭생숭해졌어요. 오빠나 저나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지금은 오빠를 당장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아요. 그 사람 상황도 아직 좋아지지 않았을거고 저도 중요한 시기니까... 제가 마지막에 그랬거든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할 시기인것 같으니까 서로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나중에 자연스럽게 다시 보자고...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라 단순히 보고싶은 마음보다는 이제 아련하게 계속 그립네요. 정말 잘 됐으면 좋겠고... 저 메일을 받은 후로 싱숭생숭 해졌지만 한편으론 또 마음이 조금 따뜻해졌어요. 오빠도 그래도.. 내 생각을 해주구나.. 그 사람 마음도 어떤지 조금은 알게됐으니까요. 저 나중에~ 시간이 조금 더 지난 후에 연락하려구요. 아니면 편지를 쓰던가.. 해야겠습니다! * 정말 안올것 같던 연락, 냉정한 사람도 옵니다. 정말 제 주변사람들이 그 사람은 정말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로봇트같다고까지 했던 정말 정도 없는것처럼 차갑게 돌아선 사람이었어요. 판을 한 2달동안 종종 보면서 연락이 왔어요! 재회했어요! 다시 만났어요! 이런 글들을 보면서 정말 부러움을 느꼈고 뭐 아직도 재회한 글은 부럽지만.. 나는 정말 언제 연락이 올까 그 사람은 날 정말 잊었을까 오만 생각 다했었고 살이 쑥쑥 빠질정도로 힘들었는데... 연락이 오네요 ,.... 진짜로. 정말 이번에 느낀건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조금이라도 그 사람의 진심을 느꼈다면 그 사람도 분명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님을 생각할꺼라는거에요. 그리고 잡아볼만큼 잡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쪽이에요 전. 근데 그 잡아보는게 매달리는게 아니라 내 진심을, 진정한 마음을 그 사람에게 최대한 전달해야한다는거에요. 어차피 헤어진 상황에 그 후의 상황이 어떻게 됐든 덜 후회하는 쪽으로 행동하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아무리 주변에서 뭐 걘 별로다, 걘 너에게 마음이 없다 이런 말을 하더라도 두 귀막고 내가 진짜 원하는게 그 사람이라면 진심을 담아서 그 사람에게 전하세요. 그 사람이 그 진심에 대답이 있던 없던! 저는 그러니까 정말 마음이 많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러니까... 아쉬움은 있는데 후회나 미련은 사라지는거죠! 주절주절거렸는데 정말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고 먼저 사랑을 하고 내 생활을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떻게든 내 마음도 조금은 무뎌지고 어떻게든 그 사람도 연락이 오는 것 같아요.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는 말 자체는 믿는데 그러기 위해선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자존심 따위는 정말 중요한게 아닌것같아요 자존감을 갖고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달하고 나서 할만큼 다 했다싶으면 그땐 정말 인연이라는 운명에게 맡겨야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나몰라라, 나는 자존심이 쎄서 안돼... 뭐 이런거때문에 연락을 아예 안하고 마음을 아예 포현하지 않았는데 다시 만날수가 있을까요. 저는 그렇겐 생각안해서ㅠㅠ 말씀드립니다... 그냥 정말 주절ㅋㅋㅋㅋㅋ 모두다 괜찮아지셨음좋겠어요 판을 통해서 이런 저런 얘기 들으면서 많이 힘도나고 슬프기도 슬펐고 기대심도 갖고 했네요! 판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그리고 저 모두다 힘내요!
연락이 왔습니다. 메일로.. 오긴 왔어요 정말.
헤어진 지 약 2달이 되었고
남자의 일적인.. 취업 상황.. 같은 것 때문에 힘들고 서로 지쳐서
서로 합의하에 헤어진 케이스에요.
그러다가 제가 잡았는데 남자는 마음이 돌아섰다고 했는데
저는 나중에 오빠가 마음이 열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시 보자고 말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그렇게 말을 하고 끝난지는 한달이 지났구요.
그 후로 저는 연락을 안하다가
새해가 되었을때 그래도 서로 많이 사랑했으니까 새해메세지는 보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보냈어요 카톡으로
그런데 차단당한걸 확인했구요. 한 오일간을 읽지 않더라구요.
차단했다고 생각하니까.... 분하기도 분하고 마음 정리가 잘됐어요 오히려.
그래서 정말 많이 괜찮아졌따고 생각했던 며칠 전,
그 카톡이 읽은걸로 확인 되더니
메일을 확인했는데 오빠에게서 메일이 왔더군요.
메일 내용은
자기가 마음이 닫혔다느니 실망했다느니.. 지가 뭐가 잘났따고 그런얘기했는지 모르겠다며
미안하다는 내용과
이런 얘길하는건 용서를 구한다거나 다시 잘해보자라는 말을 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계속 모자라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었고
새해 인사고 이런건 뭐 해봤자 어이가 없겠지.. 이게 마지막 연락일거 같다 우연히라도 만나게 되면 그때 보자.
이렇게 보냈더라구요.
정말 냉정하게 돌아선 사람이고차단까지 했다가
제가 마지막 연락했을때도 답이 없었던 사람이라서
그냥 정말 저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저를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고 살아가는 줄 알았었거든요.
자기 입으로도 자기는 그런 사람이라고 했으니까.
근데... 이런식으로 연락이 올지는 몰랐네요.
괜찮았던 마음이었는데 조금 싱숭생숭해졌어요.
오빠나 저나 비슷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지금은 오빠를 당장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아요.
그 사람 상황도 아직 좋아지지 않았을거고 저도 중요한 시기니까...
제가 마지막에 그랬거든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야할 시기인것 같으니까 서로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나중에 자연스럽게 다시 보자고...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라
단순히 보고싶은 마음보다는 이제 아련하게 계속 그립네요.
정말 잘 됐으면 좋겠고...
저 메일을 받은 후로 싱숭생숭 해졌지만 한편으론 또
마음이 조금 따뜻해졌어요.
오빠도 그래도.. 내 생각을 해주구나.. 그 사람 마음도 어떤지 조금은 알게됐으니까요.
저 나중에~ 시간이 조금 더 지난 후에 연락하려구요.
아니면 편지를 쓰던가.. 해야겠습니다!
*
정말 안올것 같던 연락,
냉정한 사람도 옵니다.
정말 제 주변사람들이 그 사람은 정말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로봇트같다고까지 했던
정말 정도 없는것처럼
차갑게 돌아선 사람이었어요.
판을 한 2달동안 종종 보면서
연락이 왔어요!
재회했어요!
다시 만났어요!
이런 글들을 보면서
정말 부러움을 느꼈고
뭐 아직도 재회한 글은 부럽지만..
나는 정말 언제 연락이 올까
그 사람은 날 정말 잊었을까
오만 생각 다했었고 살이 쑥쑥 빠질정도로 힘들었는데...
연락이 오네요 ,.... 진짜로.
정말 이번에 느낀건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조금이라도 그 사람의 진심을 느꼈다면
그 사람도 분명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님을 생각할꺼라는거에요.
그리고 잡아볼만큼 잡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쪽이에요 전.
근데 그 잡아보는게
매달리는게 아니라 내 진심을, 진정한 마음을 그 사람에게 최대한 전달해야한다는거에요.
어차피 헤어진 상황에
그 후의 상황이 어떻게 됐든 덜 후회하는 쪽으로 행동하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아무리 주변에서 뭐 걘 별로다, 걘 너에게 마음이 없다
이런 말을 하더라도 두 귀막고 내가 진짜 원하는게 그 사람이라면
진심을 담아서 그 사람에게 전하세요. 그 사람이 그 진심에 대답이 있던 없던!
저는 그러니까 정말 마음이 많이 편해지더라구요.
그러니까... 아쉬움은 있는데 후회나 미련은 사라지는거죠!
주절주절거렸는데
정말 자기 자신을 먼저 돌보고 먼저 사랑을 하고 내 생활을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떻게든 내 마음도 조금은 무뎌지고
어떻게든 그 사람도 연락이 오는 것 같아요.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는 말 자체는 믿는데
그러기 위해선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자존심 따위는 정말 중요한게 아닌것같아요
자존감을 갖고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달하고 나서 할만큼 다 했다싶으면 그땐 정말
인연이라는 운명에게 맡겨야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나몰라라, 나는 자존심이 쎄서 안돼... 뭐 이런거때문에
연락을 아예 안하고 마음을 아예 포현하지 않았는데
다시 만날수가 있을까요.
저는 그렇겐 생각안해서ㅠㅠ 말씀드립니다... 그냥 정말 주절ㅋㅋㅋㅋㅋ
모두다 괜찮아지셨음좋겠어요
판을 통해서 이런 저런 얘기 들으면서 많이 힘도나고 슬프기도 슬펐고 기대심도 갖고 했네요!
판에 있는 모든 여러분들 그리고 저 모두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