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나이 21살이 된 여자입니다. 제가 대기업에 입사했을땐 작년 2011년 6월이고 현재 입사 6개월차 입니다. 하는일은 회계.... 회사 자금 등등을 관리하는 일을하고있습니다. 입사했을땐 고졸에 전문대 재학중이었고, 대학 교수님의 추천으로 대기업에 면접을보아 취직을 했습니다. 다들 돈많이 벌겠다고 부러워하고 젊은나이에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어 뿌듯하고 제 자신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난 뒤 단 한번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으니 돈도 많이 벌고 참 좋겠다. 부럽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 내에서는 매일매일 고졸이라는 학력에 전문대 재학중이어도 듣보잡인 전문대를 나왔다며 무시당하기 일수이고, 평소에 정말 말이 많아 문제였던 제가 회사에서 제일 말이 없는 아이로 낙인찍혔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일을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지만, 그만두지 못하는게 역시 돈과 대기업사원이라는 닉네임 그리고 주위사람들의 시선.. 현재 월 평균 급여 200만원 매일 10시간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 머리 굴려가며 일하고 일에 치여 밥도 못먹을때도 있습니다. 해가뜨기전에 출근해, 그다음날 새벽에 집에 들어갑니다. 활동량이 적지만 일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에 점점 몸이 야위어갑니다..... 이렇게 하기 싫은 일을 계속 참고 해야하는지 고민하지말고 일을 관둬서 젊은 삶을 즐기고 하고싶은 일을 찾아 떠나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11
올해나이 21살, 대기업 사원. 직장을 그만둘까 생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나이 21살이 된 여자입니다.
제가 대기업에 입사했을땐 작년 2011년 6월이고
현재 입사 6개월차 입니다.
하는일은 회계.... 회사 자금 등등을 관리하는 일을하고있습니다.
입사했을땐 고졸에 전문대 재학중이었고,
대학 교수님의 추천으로 대기업에 면접을보아 취직을 했습니다.
다들 돈많이 벌겠다고 부러워하고
젊은나이에 성공했다는 소리를 들어
뿌듯하고 제 자신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난 뒤
단 한번도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주위사람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으니 돈도 많이 벌고 참 좋겠다. 부럽다"
라고 말하지만
회사 내에서는 매일매일 고졸이라는 학력에
전문대 재학중이어도 듣보잡인 전문대를 나왔다며
무시당하기 일수이고,
평소에 정말 말이 많아 문제였던 제가
회사에서 제일 말이 없는 아이로 낙인찍혔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일을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을 하고있지만,
그만두지 못하는게 역시
돈과 대기업사원이라는 닉네임 그리고 주위사람들의 시선..
현재 월 평균 급여 200만원
매일 10시간이상 컴퓨터 앞에 앉아 머리 굴려가며 일하고
일에 치여 밥도 못먹을때도 있습니다.
해가뜨기전에 출근해, 그다음날 새벽에 집에 들어갑니다.
활동량이 적지만 일에 대한 스트레스때문에 점점 몸이 야위어갑니다.....
이렇게 하기 싫은 일을 계속 참고 해야하는지
고민하지말고 일을 관둬서 젊은 삶을 즐기고 하고싶은 일을 찾아 떠나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