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다가간 듯 하면 다시 한걸음 멀어지는 너라 내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가끔 너랑 스칠때면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나 다른일은 손에 잡히지가 않아 널 좋아해 핑계같지만 어색해질까봐 고백 하는일은 없을거야 그냥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 만나는 친구로라도 남고 싶으니까 좋아해 J야 264
J에게
한걸음 다가간 듯 하면 다시 한걸음 멀어지는 너라
내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가끔 너랑 스칠때면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나
다른일은 손에 잡히지가 않아
널 좋아해
핑계같지만 어색해질까봐 고백 하는일은 없을거야
그냥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 만나는 친구로라도 남고 싶으니까
좋아해 J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