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처음으로 네이트 톡에 조언을 구하려고 글 올려요. 제가 명동 누존에 있는 ZARA 매장에서 옷을 사고, 쇼핑백과 제 가방을 같이 들고 다니다 집에 왔어요. 물론 한 손에 같이 들기도 하고 따로 들기도 하고 했겠죠 그런데 집에와서 보니 가방에 이렇게 쇼핑백으로부터 총 8개 페인트가 얼룩이 진거예요. <쇼핑백> <본인 가방> <얼룩사진> 구매한 매장으로 가방을 가져갔더니, 국가심의기관에 심의를 맡기겠다고 했고, 2주의 심의기간이 지나서 돌아온 답변은 소비자 부주의라고 합니다. (제출은 제 가방만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하고요. (저는 선물받은 소중한 가방이고, 표면이 연핑크 워싱가죽이라 잘못 세탁하다 가죽표면에 손상이 갈 것이 염려라, 의류전문 회사니 최소한 세탁은 전문적으로 잘 해서 돌려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저는 제가 왜 쇼핑백과 제 가방을 닿을 수 있게끔 한 손에 들어서 제 가방에 얼룩이 생긴 것이 저의 잘못인지 모르겠다고 말을 하자 매장에서는 심의기관 결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만약 그렇다면 쇼핑백 표면에 페인트가 묻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경고문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심의결과서는 이렇습디다. 전 정말 납득이 되지 않아, 쇼핑백 표면을 휴지로 3번 문질러 보았습니다. 역시 똑같이 페인트가 묻어나더라구요 심의 후에 가방을 택배로 받았는데, 매장에 찍어놓는 태그를 ZAR* 마음대로 가방 내부에 박아서 보내줬더라구요. 이건 또 제가 어떻게 떼어내야 하나요?? 매장이랑 본사로 전화 좀 했대고 이런식으로 돌려주는건지.. 주변에서는 고소나 소지바보호원을 통한 재 심의를 권하는데 회사원이다보니, 이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이만저만이 아녜요. 벌써 이것때문에 회사가 수원인데 명동까지 다시 가서 가방을 제출하였고, (본사직원의 가이드였는데, 나중에 매장에선 아무 매장에나 제출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본사와 매장으로 건 전화만 수십통입니다. 심의결과를 기다리며 한 전화와 스트레스 결과 후 제 가방을 돌려 받기까지의 시간과 스트레스 또 돌려받은 가방의...또 다른 문제 (하단에 이미지 넣었습니다.) 토커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가능 현명한 방법 조언 부탁드려요.. 저 너무 억울해요 그리고 자라 쇼핑백 가능하면 사용하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책임지지도 못하는 쇼핑백을 제조하는 곳이니까요 4
(도와주세요)ZARA 쇼핑백으로 가방손상! 소비자부주의래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처음으로 네이트 톡에 조언을 구하려고 글 올려요.
제가 명동 누존에 있는 ZARA 매장에서 옷을 사고, 쇼핑백과 제 가방을 같이 들고 다니다 집에 왔어요.
물론 한 손에 같이 들기도 하고 따로 들기도 하고 했겠죠
그런데 집에와서 보니 가방에 이렇게 쇼핑백으로부터 총 8개 페인트가 얼룩이 진거예요.
<쇼핑백>
<본인 가방>
<얼룩사진>
구매한 매장으로 가방을 가져갔더니,
국가심의기관에 심의를 맡기겠다고 했고,
2주의 심의기간이 지나서 돌아온 답변은 소비자 부주의라고 합니다.
(제출은 제 가방만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하고요.
(저는 선물받은 소중한 가방이고, 표면이 연핑크 워싱가죽이라 잘못 세탁하다 가죽표면에 손상이 갈 것이 염려라, 의류전문 회사니 최소한 세탁은 전문적으로 잘 해서 돌려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저는 제가 왜 쇼핑백과 제 가방을 닿을 수 있게끔 한 손에 들어서 제 가방에 얼룩이 생긴 것이
저의 잘못인지 모르겠다고 말을 하자 매장에서는 심의기관 결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네요.
만약 그렇다면
쇼핑백 표면에 페인트가 묻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경고문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심의결과서는 이렇습디다.
전 정말 납득이 되지 않아, 쇼핑백 표면을 휴지로 3번 문질러 보았습니다.
역시 똑같이 페인트가 묻어나더라구요
심의 후에 가방을 택배로 받았는데,
매장에 찍어놓는 태그를 ZAR* 마음대로 가방 내부에 박아서 보내줬더라구요.
이건 또 제가 어떻게 떼어내야 하나요??
매장이랑 본사로 전화 좀 했대고 이런식으로 돌려주는건지..
주변에서는 고소나 소지바보호원을 통한 재 심의를 권하는데
회사원이다보니, 이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이만저만이 아녜요.
벌써 이것때문에
회사가 수원인데 명동까지 다시 가서 가방을 제출하였고,
(본사직원의 가이드였는데, 나중에 매장에선 아무 매장에나 제출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본사와 매장으로 건 전화만 수십통입니다.
심의결과를 기다리며 한 전화와 스트레스
결과 후 제 가방을 돌려 받기까지의 시간과 스트레스
또 돌려받은 가방의...또 다른 문제 (하단에 이미지 넣었습니다.)
토커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가능 현명한 방법 조언 부탁드려요..
저 너무 억울해요
그리고 자라 쇼핑백 가능하면 사용하지 마세요..
브랜드 이름을 책임지지도 못하는 쇼핑백을 제조하는 곳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