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보다 생존이 우선인 개막장 정글 같은 나라

개막장네이트20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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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tv에서 새해를 맞아 시내 중심가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리포터가 인터뷰로 새해 소원을 말하는데, 물론 방송 관계자의 고의적인 편집이 잇을 수 잇고 개인적인 주관이나 정치적인 오더가 잇을 수 잇으나 하나 같이 인터뷰의 내용에는 애든 어른이든 남녀노소를 막론 자기 가족이나 자신의 행복과 부유함을 말하지 이 나라에서 사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이나 공존의 같이 잘살고 부자가 되엇으면 좋겟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엇다.이 세상이 사람이 살지 못하는 지옥이 되는 건 오로지 자신과 자기 가족 자신의 자식만 잘살면 그만이라는 극단적인 이기심으로 이 나라가 뒤죽박죽 엉망진창 개판 오분전에 누더기 걸2레가 될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이런 개인적인 탐욕과 이기심으로 결국 인질경제, 약탈경제, 포식경제를 가능하게 하는 경제에도 정글의 법칙이 존재하는 개막장 쓰레기 같은 나라가 되는 거다.공생공영 동반성장?이게 어떻게 동시에 존재를 할 수 잇나?어리석고 무능하고 덜 떨어지고 찌질한 사람까지 다 같이 살게 해주는 것이 다 같이 살자는 공생에 공존인데 효율과 목표와 성과가 우선인 성장과 어떻게 같이 갈 수가 잇나? 이러니 매사 뭐든 앞뒤가 맞지 않는 이중성이 극에 달할 수 밖에는 없고 거의 대부분 껍데기는 그럴듯하나 한 꺼풀만 벗기면 비리와 모순 부조리를 알지만 그것이 개방이 되는 순간 마치 그동안은 없엇던 일인 것처럼 놀라는 척을 하고 심지어 집단 패닉에 빠지는 가증스러운 짓을 수없이 반복을 하는 나라가 바로 이 나라다.그것은 이 나라에서 자행되는 거의 모든 관습이나 행태들이 증명을 하는 일이다.녹색성장 역시 누구말대로 이중적이고 서로 반대가 되는 의미에 모순적이어서 결코 같이 갈 수 없는 것을 붙여 사람들에게 그럴듯하게 교활하게 지능적으로 사기를 치고 잇다.이 나라는 국민 대부분이 이 나라가 불공정하다 생각을 하고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권이라 햇는데 그 쓰레기 같은 정치가들인 국회의원들과 그 쓰레기들의 위성 조직인 시민 사회단체 나부랭이들이 깨끗할리 없고 그들이 만든 법이 결코 상식적이거나 정상일리가 없는 일이다.이 쓰레기 같은 나라.자신만 잘먹고 잘살겟다는 그 생존의 의미만 남긴다면 오로지  강한 것들만 살아남는 약한 것들은 다 죽어도 상관없다의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만 잇는 동물의 왕국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일이다.그런데 유독 여자를 약자로 여자의 성만 지나치게 극단적으로 보호 이권으로 만든 이중성이 극에 달한 나라다.약육강식에 정글의 법칙이면 성범죄를 만들 필요조차 없는 일이고 그간 철저히 모른 척 외면해 왓던 정글의 법칙에 표상인 집단 따돌림에 왕따 학교폭력조차 외면을 해야 햇고 결국 그렇게 해왓던 나라다.제발 원칙과 기준을 세위 둘 중 하나만 하자 정글의 법칙인지 약자까지 배려하는 다 같이 평온하고 안정적으로 공존과 공생으로 잘사는 나라인지 말이다.외견상으로는 입바른 사기로 약자를 배려 한다고 세뇌 기만 선동의 사기를 치지만 결국 속을 까보면 양육강식의 피비릿내 가득한 정글의 법칙만 잇는 나라다.유독 여자의 성적 인권과 이권을 비대하게 특별하게 대우를 한다는 것은 특권이고 그건 이미 여자의 성에 대한 인권과 이권이 여자들의 강력한 이익으로 이미 여자들은 약자의 반열이 아닌 세상의 강자로 군림을 한다는 증명이 되는 것이고 이미 약자라는 의미를 훼손시킨 아직까지도 교묘히 여자가 약자라는 그 가증의 탈을 쓰고 약탈적인 강자의 절대적인 이익과 권력을 누리는 절대 모순과 이중성의 나라라는 증명이 되는 일이다.결국 가장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것이 바로 어떤 설득력도 없는 이중성의 극치인 성범죄에 대한 모호하고 이중적인 태도가 이 나라의 극단적 정신분열적 상태를 여실히 증명하는 일이 된다. 국민 40% 이상이 스스로 빈곤층이라 생각을 하는 나라.  국민 90%가 중산층은 커녕 서민이라 생각을 하는 나라에서 가증스럽게도 국정지표로 나온 것이 선진일류국가,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능동적 복지를 말하는 현실과는 전혀 다른 오히려 매사 반대인 구역질 나는 짓거리를 하는 나라다.국가가 정부의 세금으로 당연히 국민들에게 제공해야 할  복지조차 가난한 대다수 국민들을 대상으로 기부와 자선 선행을 빙자 삥을 뜯어 복지를 충당하고 안 그래도 경제적으로 괴롭고 고통스러운 국민들을 도덕적 죄의식과 책임감으로 두번 죽이는 또 그것을 쓰레기 같은 공중파 공영방송에 공익 광고를 통해 선동에 세뇌를 시키는 혐오스럽고 구역질 나는 개막장 쓰레기 같은 이 나라. 이 나라 더불어 살기를 원한다면 약자를 포용하고 그 배려를 하지 않으면 그 배려의 주체가 힘도 없는 가난한 대다수 국민들에게 삥을 뜯어 해결하는 것이 아닌 권력을 가진 정부와 정치권과 최상위 부유층과  상위 10%이내의 기득권 층이 솔선수범 책임감과 헌신 희생정신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무슨 그럴듯하고 번듯한 허우대 멀쩡한 사기성 가득한 달콤하고 부드럽고 감정적인 입발린 생쇼를 해도 오히려 대다수 국민들은 고통과 희생만을 강요하는 영원히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쓰레기 같은 대다수 국민들의 삶은 살아잇는 생지옥 같은 나라로 남을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