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처음 저를 보자마자 맘에 들었다구 해서 그 다음날 만나서 찜질방에서 이런 저런 애기하면서
사귀기로 하구 잘 지내고 있었는데 제가 능력이 안되서 노래방일을 안 보낼려구 했지만 그러지를 못했구요.
서로 너무 좋아서 놀러도 자주 다니고 저희집에 일주일 정도 같이 지낼때도 있었구요.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서로 떨어 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자친구 나이도 있구 그래서 "우리 그냥 아기 만들어서 빨리 결혼해서 잘 살자" 이렇게 해서 배란일에 맞춰서 일주일정도 매일 했구 12월 말쯤이 생리일이였는데 생리를 안해서 임신이라고 생각 하고 있었어요. 여자친구 어머님도 만나뵜구요. 여자친구는 저희집에 있을때 저희 부모님을 다 만났구요. 무조건 결혼 한다구 생각하는 관계 였어요..
사귈때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까지 쓰기엔 너무 길어 질거 같구요. 헤어진 시점으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1월3일 다니던 회사에 복귀하는 날이라, 첫날이라 술을 마시게 되었구 술 취해서 그런지 여자 친구가 보고 싶더라구여. 그래서 만나자고 말하구 여자친구 동네에 가서 만나게 되었는데..저를 반기며 딱 뛰어 오는 여자 친구가 보였어여. 그런데도 기분 좋게 받아 주질 못했는데 그 상황에서 "자기야 나 생리하는거 같애" 이러는거예여. 그 순간 여러가지 감정이 몰려 오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제 상황이 여자 친구 부모님 입장에서는 맘에 들어 하는 상황이 아니거든여. 여자 친구가 저에게 화나면 하는 말이 "능력없어" "너 만나면 불행할거 같애" "우리잘살수 있을까" 이런 말을 한적이 있어여. 그 모든말들이 임신이 아니라는 말에 결혼을 못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너 임신 안되는 여자 인가 보구나" 이러면서 여자친구한테 막말아닌 막말을 하면서 닭갈비와 소주를 마시면서 애기를 했어여. 그날은 여자친구가 절 위로해주며 부모님이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만 좋으면 나랑 결혼한다면서 좋은 말을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 가야 되는 여자 친구를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보내놓고,, 여자친구 집하구 저희 집하고 멀어서 그 근처 찜질방에서 자라고 했는데.. 제가 술취해서 오기 부린다고 집에 가겠다고 하면서 카톡을 보냈게 화근이 된거죠. 부분 기억이 없었는데 커플각서라는 어플있자나요. 그 어플을 찍어 보니 여자친구가 삭제 해버린거예여. 그전에 제가 모라고 한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ㅜ ㅜ 그래서 바로 전화하니..너 그거 왜 지웠냐면서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전화를 끊었는데 또 전화 하니 전화를 꺼버린거예여. 그래서 막말을 퍼부으면서 문자로 막 보내놨는데 바로 핸드폰을 켜놨봐요.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헤어지게됬어요. 사진 다 지워라..꺠끗히 끝내자며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막말한 저..여자친구한테 택시타구 집에 와서 이것저것 싸이나 페이스북 이런걸 확인해 보니 다 지워져있더라구요. 그러니 더 화가 났구여. 제가 싸이랑 네이트 다 탈퇴해버렸어여. 그리고 통화를 할려구 했는데 분명 수신거부와 스팸차단이 되어있을꺼라는 판단에 번호를 바꿔서 문자를 보냈는데 다 씹혔구요. 그리고 자구 일어나서 너무 후회가 되는거예요
그래서 미안하다며 문자를 보냈는데 다 씹혓구요. 카톡도 수신거부 되어있는줄 알았는데 차단이 안되어 있더라구요. 회사 끝나고 개네 집으로 무작정 찾아 갔어요. 가는 중에 카톡을 보냈는데
저: 나야 집으로 가고 있으니까 나와죠
여자: 보고싶지않아 오지마
여자: 이젠 널 좋아하지 않는거 같애
여자: 내가 나쁜년이라 받아 주지 못하겠다
여자: 니가 이런다고 내 생각 바뀌지 않아
여자: 일 나갈꺼니까 오지마.
그 뒤로 카톡을 더 보냈지만 여자 친구는 차단을 해버렸구요.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친구와 연락할 방법이 없는거예여.회사 동료에게 부탁해서 카톡 친추를 한다음에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며 카톡 보내구.. 밖에서 떨고 있으니까 전호좀 해달라고 보내주셔서 전화가 왔는데 "니가 이런다고 내 생각이 바뀌지 않아" 이러면서 집에 없으니 그냥 가라 했는데 그냥 집에 있을거란 생각에 계속 기다렸어요.한 시간좀 지났나 동생하구 같이 노래방으로 출근하는 여자 친구를 만났어요.
가서 팔 붙잡고 애기좀 하자 했는데 정말 매몰차더군요.. 짜증나니까 그냥 가라고..팔 놓으라고 소리 지르고 10분정도 잡다가 택시타구 가버렸어요..그리고 걸어 오는길이 미치겠더라구요. 그날 이후 포기 하고 싶었지만 포기를 못했어요. 새벽에 또 문자 보내고 씹히고 한다음날 그냥 연락 안하구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연락을 안 했구요. 회사동료들과 술을 많이 마시고 2차로 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아가씨 불러 놓고 그냥 신세 한탄하면서 맥주를 마셨더니 기억을 잃어 버린상태가 되었어요. 근데 타이밍도 이상하지 그 상황에 전화가 온거예여. 이것도 아침에 확인해서 알았어여. 1분3초 통화 한걸로 되어있는데 무슨말을 했는지도 기억도 안나고 왜 전화가 왔을까 라는 생각떄문에 또 미치겟는거예여.그날 잘 통화가 되었으면 수신거부가 풀어있을텐데 그렇지도 않았구요.
그 다음날 제가 "어제 전화했었네..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술을 많이 마셔서 기억이 안나네..통화좀 할수 있을까?!" 라면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왔어요..
" 이제 그만 포기 할때도 됐자나..기억안 난다고!!그러건 말건 상관없어" "짜증만 나니까 연락하지마라.. 나 일해도 부르지마라" 이러고 답장이 왔어요.
그 담에 또 보냈는데 답장은 없었구요. 정말 안 잡아야지 하구 퇴근하고 잘 자다가 새벽에 꺠버리게 됬어요..혼자 있으니 미치겟는거예여.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또 다 씹혓구요. 주말에만 만나는 상황이라서..어제 원래 제가 못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로 하구, 커플옷을 사러 가기로 한날이였어여..
문자를 보냈져 "나를 지금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고 좋아해달라는거 아니니까.. 내가 사귈때 못해준 것만 해줄수 있게 해달라면서 집으로 데릴러 갈테니까 만나자"며 문자를 보냈어요.
답장이 왔는데 "나 오늘 집에 없으니까 괜한짓 하지말구 오지마..선물끝났으니싫어!" 이러구요. 그담에 몇번 더 그래도 한번 보자면서 문자를 보냈지만 다 씹혔구요. 그리고 카톡 상태메세지를 봤더니 "보드복입고 gogo"라고 되어있길래 스키장 가는구나 하구 여자친구 집으로 안 찾아 가구 회사 사람들하고 술을 마셨어요. 또 술 마시구 문자를 보내게 됬구여.. 다 씹혓구요. 완전 미치겠네요. 정말 연락 안하구 참고 싶은데 그게 안되여..그냥 아무것도 안해줘도 되니..옆에만 있어줬으면 좋겠어요..너무 보고싶고 놓치기 싫구.. 나같은놈 이해하구 결혼해 줄사람이 여자친구 밖에 없는거 같아서 더 잡고 싶네요..
지금도 매주 일요일마다 같이 있었기 때문에 만나자면서 문자 보내고 싶지만..꾹참고 이렇게 글쓰네요.
너무 두서 없이 써서 말이 앞뒤가 안 맞는게 많죠...
이젠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포기해야되는 걸까요?! 많은 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네요..
이런 상황에 여친 포기해야될까요?!
올해 나이 31살에 서울 사는 흔한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도 저와 동갑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이제 5일 됐구요. 제가 술 마시구 막말하구 찬 경우예여..
만난지는 11월6일부터 사귀기로 하구 1월 4일 새벽에 헤어졌네여..
처음 만나게 된거 노래방을 가서 만나게 되었구요 여자친구는 노래방도우미였어여.
여자친구는 처음 저를 보자마자 맘에 들었다구 해서 그 다음날 만나서 찜질방에서 이런 저런 애기하면서
사귀기로 하구 잘 지내고 있었는데 제가 능력이 안되서 노래방일을 안 보낼려구 했지만 그러지를 못했구요.
서로 너무 좋아서 놀러도 자주 다니고 저희집에 일주일 정도 같이 지낼때도 있었구요.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서로 떨어 지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자친구 나이도 있구 그래서 "우리 그냥 아기 만들어서 빨리 결혼해서 잘 살자" 이렇게 해서 배란일에 맞춰서 일주일정도 매일 했구 12월 말쯤이 생리일이였는데 생리를 안해서 임신이라고 생각 하고 있었어요. 여자친구 어머님도 만나뵜구요. 여자친구는 저희집에 있을때 저희 부모님을 다 만났구요. 무조건 결혼 한다구 생각하는 관계 였어요..
사귈때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것까지 쓰기엔 너무 길어 질거 같구요. 헤어진 시점으로 쓰겠습니다.
그리고 1월3일 다니던 회사에 복귀하는 날이라, 첫날이라 술을 마시게 되었구 술 취해서 그런지 여자 친구가 보고 싶더라구여. 그래서 만나자고 말하구 여자친구 동네에 가서 만나게 되었는데..저를 반기며 딱 뛰어 오는 여자 친구가 보였어여. 그런데도 기분 좋게 받아 주질 못했는데 그 상황에서 "자기야 나 생리하는거 같애" 이러는거예여. 그 순간 여러가지 감정이 몰려 오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제 상황이 여자 친구 부모님 입장에서는 맘에 들어 하는 상황이 아니거든여. 여자 친구가 저에게 화나면 하는 말이 "능력없어" "너 만나면 불행할거 같애" "우리잘살수 있을까" 이런 말을 한적이 있어여. 그 모든말들이 임신이 아니라는 말에 결혼을 못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 "너 임신 안되는 여자 인가 보구나" 이러면서 여자친구한테 막말아닌 막말을 하면서 닭갈비와 소주를 마시면서 애기를 했어여. 그날은 여자친구가 절 위로해주며 부모님이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만 좋으면 나랑 결혼한다면서 좋은 말을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 집에 들어 가야 되는 여자 친구를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보내놓고,, 여자친구 집하구 저희 집하고 멀어서 그 근처 찜질방에서 자라고 했는데.. 제가 술취해서 오기 부린다고 집에 가겠다고 하면서 카톡을 보냈게 화근이 된거죠. 부분 기억이 없었는데 커플각서라는 어플있자나요. 그 어플을 찍어 보니 여자친구가 삭제 해버린거예여. 그전에 제가 모라고 한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ㅜ ㅜ 그래서 바로 전화하니..너 그거 왜 지웠냐면서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전화를 끊었는데 또 전화 하니 전화를 꺼버린거예여. 그래서 막말을 퍼부으면서 문자로 막 보내놨는데 바로 핸드폰을 켜놨봐요.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헤어지게됬어요. 사진 다 지워라..꺠끗히 끝내자며 ..너무 화가 난 나머지 막말한 저..여자친구한테 택시타구 집에 와서 이것저것 싸이나 페이스북 이런걸 확인해 보니 다 지워져있더라구요. 그러니 더 화가 났구여. 제가 싸이랑 네이트 다 탈퇴해버렸어여. 그리고 통화를 할려구 했는데 분명 수신거부와 스팸차단이 되어있을꺼라는 판단에 번호를 바꿔서 문자를 보냈는데 다 씹혔구요. 그리고 자구 일어나서 너무 후회가 되는거예요
그래서 미안하다며 문자를 보냈는데 다 씹혓구요. 카톡도 수신거부 되어있는줄 알았는데 차단이 안되어 있더라구요. 회사 끝나고 개네 집으로 무작정 찾아 갔어요. 가는 중에 카톡을 보냈는데
저: 나야 집으로 가고 있으니까 나와죠
여자: 보고싶지않아 오지마
여자: 이젠 널 좋아하지 않는거 같애
여자: 내가 나쁜년이라 받아 주지 못하겠다
여자: 니가 이런다고 내 생각 바뀌지 않아
여자: 일 나갈꺼니까 오지마.
그 뒤로 카톡을 더 보냈지만 여자 친구는 차단을 해버렸구요.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친구와 연락할 방법이 없는거예여.회사 동료에게 부탁해서 카톡 친추를 한다음에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며 카톡 보내구.. 밖에서 떨고 있으니까 전호좀 해달라고 보내주셔서 전화가 왔는데 "니가 이런다고 내 생각이 바뀌지 않아" 이러면서 집에 없으니 그냥 가라 했는데 그냥 집에 있을거란 생각에 계속 기다렸어요.한 시간좀 지났나 동생하구 같이 노래방으로 출근하는 여자 친구를 만났어요.
가서 팔 붙잡고 애기좀 하자 했는데 정말 매몰차더군요.. 짜증나니까 그냥 가라고..팔 놓으라고 소리 지르고 10분정도 잡다가 택시타구 가버렸어요..그리고 걸어 오는길이 미치겠더라구요. 그날 이후 포기 하고 싶었지만 포기를 못했어요. 새벽에 또 문자 보내고 씹히고 한다음날 그냥 연락 안하구 기다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연락을 안 했구요. 회사동료들과 술을 많이 마시고 2차로 노래방을 가게 되었는데 아가씨 불러 놓고 그냥 신세 한탄하면서 맥주를 마셨더니 기억을 잃어 버린상태가 되었어요. 근데 타이밍도 이상하지 그 상황에 전화가 온거예여. 이것도 아침에 확인해서 알았어여. 1분3초 통화 한걸로 되어있는데 무슨말을 했는지도 기억도 안나고 왜 전화가 왔을까 라는 생각떄문에 또 미치겟는거예여.그날 잘 통화가 되었으면 수신거부가 풀어있을텐데 그렇지도 않았구요.
그 다음날 제가 "어제 전화했었네.. 무슨일 있는건 아니지?! 술을 많이 마셔서 기억이 안나네..통화좀 할수 있을까?!" 라면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왔어요..
" 이제 그만 포기 할때도 됐자나..기억안 난다고!!그러건 말건 상관없어" "짜증만 나니까 연락하지마라.. 나 일해도 부르지마라" 이러고 답장이 왔어요.
그 담에 또 보냈는데 답장은 없었구요. 정말 안 잡아야지 하구 퇴근하고 잘 자다가 새벽에 꺠버리게 됬어요..혼자 있으니 미치겟는거예여.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또 다 씹혓구요. 주말에만 만나는 상황이라서..어제 원래 제가 못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로 하구, 커플옷을 사러 가기로 한날이였어여..
문자를 보냈져 "나를 지금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고 좋아해달라는거 아니니까.. 내가 사귈때 못해준 것만 해줄수 있게 해달라면서 집으로 데릴러 갈테니까 만나자"며 문자를 보냈어요.
답장이 왔는데 "나 오늘 집에 없으니까 괜한짓 하지말구 오지마..선물끝났으니싫어!" 이러구요. 그담에 몇번 더 그래도 한번 보자면서 문자를 보냈지만 다 씹혔구요. 그리고 카톡 상태메세지를 봤더니 "보드복입고 gogo"라고 되어있길래 스키장 가는구나 하구 여자친구 집으로 안 찾아 가구 회사 사람들하고 술을 마셨어요. 또 술 마시구 문자를 보내게 됬구여.. 다 씹혓구요. 완전 미치겠네요. 정말 연락 안하구 참고 싶은데 그게 안되여..그냥 아무것도 안해줘도 되니..옆에만 있어줬으면 좋겠어요..너무 보고싶고 놓치기 싫구.. 나같은놈 이해하구 결혼해 줄사람이 여자친구 밖에 없는거 같아서 더 잡고 싶네요..
지금도 매주 일요일마다 같이 있었기 때문에 만나자면서 문자 보내고 싶지만..꾹참고 이렇게 글쓰네요.
너무 두서 없이 써서 말이 앞뒤가 안 맞는게 많죠...
이젠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포기해야되는 걸까요?! 많은 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네요..
p영미!! 야!! 제발 돌아와 주라..부탁이다!! 사랑한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