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길지만 읽고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짧디 짧게 2달밖에 못만나고 입대를 했습니다..... 남들은 2달사귀고선 뭘바라냐 , 2달이 사귄거냐? 이러지만... 전 정말 그 누구보다 이 사람을 정말 사랑했습니다.... 6주간의 훈련을 받고 1박으로 나온외박때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정말 죽을만큼 마음이 아프더군요... 하지만 우리는 진짜 서로 좋게 끝났습니다... 친구사이로 남고 연락 꾸준히 하겠다고... 너만 기다리겠다고 하면서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 복귀하고 나서 정말 매일매일 눈물만 나더군요 아무리 좋게 좋은감정으로 끝났다고는 해도 더이상 내옆에는 그사람이 없고 여자친구라고 부르지 못하고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다는것이 너무나 슬퍼서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울어본적이 없을정도로 울었습니다..... 전 진짜 여자때문에 우는사람들 이해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이 되니 정말 이해가 가더군요... 가슴이 아프다는게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울면서 지내던중 저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그사람이더군요 휴가 나오면 보자 우린처음으로 돌아간거니까 다행인거 같아 이말들이 정말 우울함을 날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에 편지가 더 왔습니다... 왠지모르게 저를 그리워하는듯한 글들.... 정말 그 편지를 읽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하루하루 휴가만 기다리면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편지랑 전화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실수였습니다... 사귀지 않는데 저는 아직도 사귀는 것처럼 글들을 쓰고 전화도 정말받을때까지? 하는 정도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기주의적으로 행동한것 때문에 완전히 갈라진거겠죠... 그리고 드디어 8주후에 휴가를 나왔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해본 그사람은 정말 변해있었습니다 잠시후 이제 연락하지 말아달라는 글이 왔습니다.... 제가연락하고 징징대는거 때문에 짜증난다하고 이제연락하기 싫다고 합니다....정말 보고나서 왜 도대체왜.... 우리사이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거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 메달려 보았지만... 소용이 없다는걸 알고 잘지내라는 말과 너를 안잊을거라고 말하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그사람이 너무나 좋습니다... 첫사랑인 그녀입니다... 사귀거나 하는걸 바라진 않습니다... 그냥 절보고 웃어주는 그모습을... 환하게 웃는 그 목소리가 듣고싶을 뿐입니다.....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복귀 합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저 이사람 정말 잃고 싶지 않습니다.. 저에겐 너무 소중한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너에게 편지 하나만 쓸게... 일단 미안하다는 소리 먼저하고 싶어... 남자친구로서 잘해주지도 못하고 맨날 싸우기만 하고 그래서 미안해 지금 정말 연락이 너무 하고싶긴 하지만 연락을 하면 너는 점점 더 내가 싫어질거니까 참고 기다릴게... 기다린다는게 다시 나한테 돌아와 달라는 것은 아니야... 나를 다시 좋게 봐주는 날을 기다릴게.... 그 시간이 1달이 될수도 있고 반년이 될수도 있고 일년이 될수도 있고 내가 제대하는 날까지도 안될수도 있어 하지만 그래도 기다릴게 주위에서 나보고 미련한새끼래 너 찬 여자 왜이리 바보처럼 못잊고 좋아하면서 기다리냐고 나도 잊고 싶어...하지만 내마음이 안그래주는데 어떻게해? 언젠간 너도 내마음을 알아주는 날이 오겠지? 짧디 짧은 2달이였지만 그 누구보다도 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정말 너와 한 것들이 거의 처음한 것들이야 그래서 난 정말 너를 잊을수가 없어.... 내 첫사랑이기도 하니까.... 좀 구차하긴 하지만 어쩔수가 없구나.... 마지막으로 정말 너무나 사랑해...아프지말고 좋은사람 만나길 바랄게.... 2
이병으로서 너무힘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좀길지만 읽고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짧디 짧게 2달밖에 못만나고 입대를 했습니다.....
남들은 2달사귀고선 뭘바라냐 , 2달이 사귄거냐? 이러지만...
전 정말 그 누구보다
이 사람을 정말 사랑했습니다....
6주간의 훈련을 받고 1박으로 나온외박때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 정말 죽을만큼 마음이 아프더군요...
하지만 우리는 진짜 서로 좋게 끝났습니다...
친구사이로 남고 연락 꾸준히 하겠다고...
너만 기다리겠다고 하면서
다시 복귀를 했습니다 복귀하고 나서 정말 매일매일 눈물만 나더군요
아무리 좋게 좋은감정으로 끝났다고는 해도 더이상 내옆에는 그사람이 없고
여자친구라고 부르지 못하고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다는것이 너무나 슬퍼서
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울어본적이
없을정도로 울었습니다..... 전 진짜 여자때문에 우는사람들 이해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이 되니 정말 이해가 가더군요...
가슴이 아프다는게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울면서 지내던중 저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그사람이더군요
휴가 나오면 보자 우린처음으로 돌아간거니까 다행인거 같아
이말들이 정말 우울함을 날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에 편지가 더 왔습니다... 왠지모르게 저를 그리워하는듯한 글들....
정말 그 편지를 읽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하루하루 휴가만 기다리면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면서 편지랑 전화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실수였습니다...
사귀지 않는데 저는 아직도 사귀는 것처럼 글들을 쓰고 전화도 정말받을때까지? 하는 정도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기주의적으로 행동한것 때문에 완전히 갈라진거겠죠...
그리고 드디어 8주후에 휴가를 나왔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해본 그사람은 정말 변해있었습니다
잠시후 이제 연락하지 말아달라는 글이 왔습니다.... 제가연락하고 징징대는거 때문에 짜증난다하고
이제연락하기 싫다고 합니다....정말 보고나서 왜 도대체왜....
우리사이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된거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 메달려 보았지만... 소용이 없다는걸
알고 잘지내라는 말과 너를 안잊을거라고 말하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정말 그사람이 너무나 좋습니다... 첫사랑인 그녀입니다...
사귀거나 하는걸 바라진 않습니다... 그냥 절보고 웃어주는 그모습을... 환하게 웃는 그 목소리가
듣고싶을 뿐입니다.....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월요일에 다시 복귀 합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저 이사람 정말 잃고 싶지 않습니다.. 저에겐 너무 소중한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너에게 편지 하나만 쓸게...
일단 미안하다는 소리 먼저하고 싶어...
남자친구로서 잘해주지도 못하고 맨날 싸우기만 하고 그래서 미안해
지금 정말 연락이 너무 하고싶긴 하지만 연락을 하면 너는 점점 더 내가 싫어질거니까
참고 기다릴게... 기다린다는게 다시 나한테 돌아와 달라는 것은 아니야...
나를 다시 좋게 봐주는 날을 기다릴게.... 그 시간이 1달이 될수도 있고 반년이 될수도 있고
일년이 될수도 있고 내가 제대하는 날까지도 안될수도 있어 하지만 그래도 기다릴게
주위에서 나보고 미련한새끼래 너 찬 여자 왜이리 바보처럼 못잊고 좋아하면서 기다리냐고
나도 잊고 싶어...하지만 내마음이 안그래주는데 어떻게해?
언젠간 너도 내마음을 알아주는 날이 오겠지?
짧디 짧은 2달이였지만 그 누구보다도 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정말 너와 한 것들이 거의 처음한 것들이야 그래서 난 정말 너를 잊을수가 없어....
내 첫사랑이기도 하니까.... 좀 구차하긴 하지만 어쩔수가 없구나....
마지막으로 정말 너무나 사랑해...아프지말고 좋은사람 만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