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자신은 글솜씨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이판의 주제란 이십년살아오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적겠음ㅋㅋㅋ 첫번째 글쓴이는 아빠랑 같이 집에 걸어가고있었음 ㅋㅋ 겨울이라서 날씨가 무진장 추웠음ㅋㅋ 큰사거리를 건너야 집에갈수있었음ㅋ 아빠는 추워서 바지 주머니에 두손을 넣고 손을 녹이고 계셨음ㅋㅋ 그러다가 긴 시간이 지나서 파란불이 들어옴ㅋㅋ 글쓴이는 아우 씐나하면서 걸어갈려하는데 일이터짐ㅋㅋㅋㅋ 아빠가 주머니에 두손다 넣고 있었는데 그대로 넘어지면서 횡단보도 반을 구름ㅋㅋ 데굴데굴 ㅋㅋㅋㅋㅋ내가 거기서 더빵터진건ㅋㅋ 차에 타고있던 사람들이 아빠가 구른걸보고 다빵터져서 웃고 난리가남ㅋㅋㅋ 큰사거리라서 차들도 많았음ㅋㅋ 나란 딸랭이는 괜찮아아빠? 한마디하고 집가지걸어가는 15분동안 쉴새없이 웃음ㅋㅋ 아빤 지아빠가 넘어진게 그렇게 웃기냐며 열을냄ㅋㅋ 두번째 이건 글쓴이의 외할머니이야기임ㅋㅋㅋㅋㅋ 지금은 이사갔지만 그전에 살던집은 삼층집이였음ㅋㅋㅋ 신정네거리근처에 사셨음ㅋㅋㅋ 빽빽하고 주차하기열라 힘든 그러다가 싸우기쉽상인 동네임ㅋㅋ 할머니가 사는 집은 부실했음ㅋㅋ 집자체가 부실한게 아님ㅋㅋㅋ 윗집에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릴정도임ㅋㅋ 글쓴이 할머니는 방구소리가 장난이 아니심ㅋㅋㅋ 냄새는 더장난이 아니심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께서 삘을 받으셨는지 엄청난 위력을 가진 방귀를 쉴새없이 틈틈히 뀌셨음ㅋㅋ 근데 바닥에서 뀌신게 잘못이셨음ㅋㅋㅋㅋㅋ 밑에 사시는 할머니가 도대체 무슨 소리냐며 집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고 쫒아올라오심ㅋㅋ 세번째 글쓴이는 롯데리아에서 일함ㅋㅋㅋ 일단 첫번째! 포스보던 직원이 손님한테 양념감자나왔습니다. 하고 말해야 되는데ㅋㅋㅋㅋ 술을 즐겨먹는애라서 그런지 몰라도 ㅋㅋ 손님바로앞에두고 양념한잔나왔습니다. 하고 엄청난 소리로 말함ㅋㅋㅋㅋㅋ 거기서 손님이랑 직원들 다빵터짐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이건 불과며칠전임ㅋㅋㅋㅋ 글쓴이가 일하는 롯데리아는 24시간이 아님ㅋㅋ 10시에 마감임ㅋㅋㅋ 근데 여섯시에와서 정확히 10시에가는 커플이 있었음ㅋㅋㅋ 그래서 완전 시러하는 손님이였음 ㅋㅋㅋ 딴길로 샜음 지송 ㅠ 근데 롯데리아일하는 사람은 암 ㅠㅠ 그 손님이 양년감자를 시킴ㅋㅋ 글쓴이는 어떤맛으로 드릴까요? 하고 억지로 다정하게 웃으면서 물어봄ㅋㅋ 근데 그 남자고등학생이 아주아주 개진지한표정으로 양념맛이요 ㅋㅋㅋㅋㅋ 양념감자엔 양파. 칠리. 치즈 맛이있음 한두번 시킨것도 아니였음 맨날와서 시킴 ㅋㅋㅋ 그래서 나랑 무슨 말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기분 나빴음ㅋㅋㅋ 글쓴이 억지로 웃으면서 네?하고 물어봄ㅋㅋㅋ 그제서야 민망한듯 양파맛이요 ㅋㅋㅋㅋ하고함 ㅋㅋㅋㅋ 네번째 글쓴이는 잘 넘어지진 않지만, 넘어지면 확실히 넘어지는 스타일임ㅋㅋㅋ 중 1때 사건임ㅋㅋㅋ 중학교 건물에 고등학생전용보건실이 있었음ㅋㅋ 그래서 고등학생들이 많이 들락거림ㅋㅋ 글쓴이가 교무실갈려고 계단을 올라가고있었음ㅋㅋㅋ 글쓴이는 그때 속바지도안입고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었음ㅋㅋㅋ 씐나게 올라가다가 자빠짐 ㅋㅋㅋ 대자로 계단엨ㅋㅋㅋ 근데 대여섯명되는 남자고등학생들이 다봄 ㅋㅋㅋㅋㅋㅋ 엄청 대놓고 웃고감 ㅋㅋㅋ 나란 글쓴이는 도도한척하면서 올라감ㅋㅋㅋ 두번째 고1때였음ㅋㅋㅋ 글쓴이 학교는 인문계 실업계 건물이 따로 있었음 ㅋㅋ 실업계건물에 음악실이 있었음 ㅋㅋ 음악시간이 끝나고 친구랑 나오다가 진짜 大 로 넘어짐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뒤엔 폭풍야생짐승고3 남자 선배들이 득실됐음ㅋㅋㅋ 내빤쮸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 다섯번째 글쓴이가 고1 막판때였음 ㅋㅋㅋㅋ 진도도 나가고 애들다 예술제준비해서 글쓴이 무리들을 할게 없어서 무진장 심심했을때였음ㅋㅋㅋ 그러다가 생각한게 쪽. 팔. 려 -_-ㅋㅋㅋ 자네들 빅뱅의 거지말이란 노래는 다알겠지?ㅋㅋ 거기서 탑의 랩파트를 아는가?ㅋㅋㅋ '홀로 남겨진 외톨이 그속에 헤메는 내 꼴이 주머니속에 꼬깃 꼬깃 접어둔 이별을 향한 쪽지 ' 이런가사에 손가락으로 돌리는 안무가있음ㅋㅋㅋㅋㅋ 그걸 혼자있는애한테하기로 했음 ㅋㅋㅋㅋ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했는데...젠장 글쓴이는 드럽게 운이 안좋음ㅋㅋㅋㅋ 때맞침 혼자 앞줄에 앉아있는 남자애가 있었음ㅋㅋㅋ 그래서 당당하게 걸어갔음 ㅋㅋㅋ 한 3m 남겨놓고 나홀로 무의적으로 연습했음 ㅋㅋㅋ 애들 다 빵터지고 ㅋㅋㅋ 알수없는 근자감으로 당당하게 그남자앞에가서 손가락으로 일단 찍었음ㅋㅋ 돌리면서 홀로남겨진 외톨이까지하고 나란 글쓴이는 쪽이 확올라오고 더이상 하지못했음ㅋㅋ 근데 그 남자애는 뭐하냐라고 하면서 정확히 -_- 이표정이였음 ㅋㅋㅋㅋ증말....-_- 여섯번째 이건 글쓴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야기임 ㅋㅋㅋ 바로 우리 마미 파파의 이야기임 ㅋㅋㅋㅋ 때는 거슬러거슬러 마미와 파파의 달콤한 첫데이트얘기임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할머니의 피를 제대로 받은터라 생긴것을 물론이요, 안닮았으면 좋았을 방구도 닮으셨음ㅋㅋ 엄마가 첫데이트라고 예쁘게 하고간다고해서 엄청엄청 꽉끼는 청바지를 입고 통굽으로 된 높은 힐을 신고 갔다함 ㅋㅋㅋ 엄마는 처녀때부터 지금까지 평생을 통통으로 살아오신 순수통통족이심ㅋㅋㅋ 암튼 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데이트 막바지에 이르렀을때쯤ㅋㅋㅋ 속에서 있는데로 부글부글 천둥이 막 치고 난리가 났다고함 ㅋ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벤츠에 앉아있는뎈ㅋㅋㅋ 엄마가 참다참다 터진말 "나 방귀좀 껴두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증말 엄마는 젊었을때도 귀요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음악을 하셨음 ㅋㅋㅋ 잘생기셨음ㅋㅋㅋㅋ그래서 여자도 많았음 ㅋㅋㅋ 아빠가 여자를 만나면서 첫데이트에 방구껴두되냐고 물어보는 여자는 처음이라서 ㅋㅋㅋ 설마하는 호기심에 뀌라고 괜찮다고 하심ㅋㅋㅋ 증말, 상상이상의 소리 ㅋㅋㅋㅋ 꽉끼는 청바짘ㅋㅋ "뿌아아아이아아ㅏ아앍!!!!" 하고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이렇게 뀌셨다고하심ㅋㅋ 아빠는 물론이요 주변에있던 사람들도 엄마를 피해서 다도망감ㅋㅋ 우리엄마아빠 결혼전 얘기 증말 많음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한국민속촌이였나? 거기를 가게되었는데 엄마가 엄청 두껍게 화장을 하시고 가심ㅋㅋ 근데 도착한지 30분도 안되서 비가 내리는 거임 ㅋㅋㅋㅋ 엄마 얼굴에 검은 물이 주르륵 엄마는 아빠를 무작정 끌고 버스를타고 집에 오심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있음 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같이 다정하게 산을 오르게 됐음 ㅋㅋㅋ 우리아빠랑 엄마랑은 증말 들어보면 수난이 많았음 ㅋㅋ근데 너무 웃김 두분 안만나셨음 ㅋㅋ 글쓴이는 없었을텐뎈ㅋㅋㅋ 엄마가 한창 집중하면서 산을 오르는데, 아빠가 엄마 엉덩이보고 한말 "우와- 엉덩이한번진짜 크네-!!" ㅋㅋㅋㅋㅋ엄마 그자리에 삐쳐서 가심ㅋㅋㅋㅋㅋㅋㅋ 한 두달동안 만나지도 않았다고 하심ㅋㅋㅋ 근데 아빠는 전화도안하고 만나지도 않았다고하심ㅋㅋㅋ 근데 엄마가 한달에 한 두번씩 술먹고 전화해서 "이 나쁜놈" 하고 끊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아빠가 엄마의 알수없는 매력에 푹빠져서 결혼을 하시게됐다고 하심 ㅋㅋㅋ 마지막으로 일곱번째 이것도 우리마미이야기임ㅋㅋㅋ 글쓴이 엄마는 기차가 얼굴가운데를 지나간것마냥 콧대는 찾아볼수도 없을뿐더러 눈도 와이셔츠단추구멍만했었음ㅋㅋㅋ 이건 글쓴이 엄마가 직접이렇게 말함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코랑 눈을 해줬음 ㅋㅋㅋ 그때가 20년전이라서 성형외과는 꿈도 못꿨음ㅋㅋㅋ 엄마는 말그대로 야매?ㅋㅋㅋ 집에서 수술을 받으셨음 ㅋㅋㅋ 그러다가 수술한지 이주일?ㅋㅋ 정도 됐을때 할아버지가 건강악화로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을때 였음... 엄마가 그렇게 건강하신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말에 한걸음에 병원까지 뛰어가심ㅋㅋ 그래서 엄청 울고 난리가 나심ㅋㅋㅋㅋ 근데 엄마코에 있던 실리콘? 아무튼 끼여넣어논게 빠지심 ㅋㅋㅋ엄마가 울고있는데 정신이 없는상태라서 손으로 다시 쑤셔넣으심ㅋㅋ 나중에 한참 울고나서 며칠후에 다시찾아가서 다시 수술하심ㅋㅋㅋㅋ 근데 잘되심 ㅋㅋㅋ 아무도 엄마가 수술한지 모르심ㅋㅋ 그정도로 잘되고 대박 미인이심ㅋㅋ 2탄도 준비되어있음ㅋㅋㅋ 나란 글쓴이는 빨간걸 눌로주길 바람ㅋㅋㅋㅋ 그럼 2탄에 더 재미있는걸 한보다리 싸서 들고옴ㅋㅋㅋㅋㅋ 우리 마미의 방귀 사건도 쓰겠음 내친구들과의 일화도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여친생김 추천하면 이런 남친생김
☆★ 20년간 겪은 웃긴 에피소드 1탄☆★
글쓴이 자신은 글솜씨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ㄱ
이판의 주제란 이십년살아오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적겠음ㅋㅋㅋ
첫번째
글쓴이는 아빠랑 같이 집에 걸어가고있었음 ㅋㅋ
겨울이라서 날씨가 무진장 추웠음ㅋㅋ
큰사거리를 건너야 집에갈수있었음ㅋ
아빠는 추워서 바지 주머니에 두손을 넣고 손을 녹이고 계셨음ㅋㅋ
그러다가 긴 시간이 지나서 파란불이 들어옴ㅋㅋ
글쓴이는 아우 씐나하면서 걸어갈려하는데 일이터짐ㅋㅋㅋㅋ
아빠가 주머니에 두손다 넣고 있었는데 그대로 넘어지면서 횡단보도 반을 구름ㅋㅋ
데굴데굴 ㅋㅋㅋㅋㅋ내가 거기서 더빵터진건ㅋㅋ
차에 타고있던 사람들이 아빠가 구른걸보고 다빵터져서 웃고 난리가남ㅋㅋㅋ
큰사거리라서 차들도 많았음ㅋㅋ
나란 딸랭이는 괜찮아아빠? 한마디하고 집가지걸어가는 15분동안 쉴새없이 웃음ㅋㅋ
아빤 지아빠가 넘어진게 그렇게 웃기냐며 열을냄ㅋㅋ
두번째
이건 글쓴이의 외할머니이야기임ㅋㅋㅋㅋㅋ
지금은 이사갔지만 그전에 살던집은 삼층집이였음ㅋㅋㅋ
신정네거리근처에 사셨음ㅋㅋㅋ 빽빽하고 주차하기열라 힘든 그러다가 싸우기쉽상인 동네임ㅋㅋ
할머니가 사는 집은 부실했음ㅋㅋ
집자체가 부실한게 아님ㅋㅋㅋ
윗집에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릴정도임ㅋㅋ
글쓴이 할머니는 방구소리가 장난이 아니심ㅋㅋㅋ
냄새는 더장난이 아니심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께서 삘을 받으셨는지 엄청난 위력을 가진 방귀를 쉴새없이 틈틈히
뀌셨음ㅋㅋ 근데 바닥에서 뀌신게 잘못이셨음ㅋㅋㅋㅋㅋ
밑에 사시는 할머니가 도대체 무슨 소리냐며 집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고 쫒아올라오심ㅋㅋ
세번째
글쓴이는 롯데리아에서 일함ㅋㅋㅋ
일단 첫번째!
포스보던 직원이 손님한테 양념감자나왔습니다. 하고 말해야 되는데ㅋㅋㅋㅋ
술을 즐겨먹는애라서 그런지 몰라도 ㅋㅋ
손님바로앞에두고 양념한잔나왔습니다. 하고 엄청난 소리로 말함ㅋㅋㅋㅋㅋ
거기서 손님이랑 직원들 다빵터짐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이건 불과며칠전임ㅋㅋㅋㅋ
글쓴이가 일하는 롯데리아는 24시간이 아님ㅋㅋ 10시에 마감임ㅋㅋㅋ
근데 여섯시에와서 정확히 10시에가는 커플이 있었음ㅋㅋㅋ
그래서 완전 시러하는 손님이였음 ㅋㅋㅋ 딴길로 샜음 지송 ㅠ
근데 롯데리아일하는 사람은 암 ㅠㅠ
그 손님이 양년감자를 시킴ㅋㅋ
글쓴이는 어떤맛으로 드릴까요? 하고 억지로 다정하게 웃으면서 물어봄ㅋㅋ
근데 그 남자고등학생이 아주아주 개진지한표정으로 양념맛이요 ㅋㅋㅋㅋㅋ
양념감자엔 양파. 칠리. 치즈 맛이있음 한두번 시킨것도 아니였음 맨날와서 시킴 ㅋㅋㅋ
그래서 나랑 무슨 말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기분 나빴음ㅋㅋㅋ
글쓴이 억지로 웃으면서 네?하고 물어봄ㅋㅋㅋ
그제서야 민망한듯 양파맛이요 ㅋㅋㅋㅋ하고함 ㅋㅋㅋㅋ
네번째
글쓴이는 잘 넘어지진 않지만, 넘어지면 확실히 넘어지는 스타일임ㅋㅋㅋ
중 1때 사건임ㅋㅋㅋ
중학교 건물에 고등학생전용보건실이 있었음ㅋㅋ
그래서 고등학생들이 많이 들락거림ㅋㅋ
글쓴이가 교무실갈려고 계단을 올라가고있었음ㅋㅋㅋ
글쓴이는 그때 속바지도안입고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었음ㅋㅋㅋ
씐나게 올라가다가 자빠짐 ㅋㅋㅋ 대자로 계단엨ㅋㅋㅋ
근데 대여섯명되는 남자고등학생들이 다봄 ㅋㅋㅋㅋㅋㅋ
엄청 대놓고 웃고감 ㅋㅋㅋ 나란 글쓴이는 도도한척하면서 올라감ㅋㅋㅋ
두번째 고1때였음ㅋㅋㅋ
글쓴이 학교는 인문계 실업계 건물이 따로 있었음 ㅋㅋ
실업계건물에 음악실이 있었음 ㅋㅋ 음악시간이 끝나고 친구랑 나오다가
진짜 大 로 넘어짐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뒤엔 폭풍야생짐승고3 남자 선배들이 득실됐음ㅋㅋㅋ
내빤쮸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길...
다섯번째
글쓴이가 고1 막판때였음 ㅋㅋㅋㅋ
진도도 나가고 애들다 예술제준비해서 글쓴이 무리들을 할게 없어서 무진장 심심했을때였음ㅋㅋㅋ
그러다가 생각한게 쪽. 팔. 려 -_-ㅋㅋㅋ 자네들 빅뱅의 거지말이란 노래는 다알겠지?ㅋㅋ
거기서 탑의 랩파트를 아는가?ㅋㅋㅋ
'홀로 남겨진 외톨이
그속에 헤메는 내 꼴이
주머니속에 꼬깃 꼬깃 접어둔
이별을 향한 쪽지 '
이런가사에 손가락으로 돌리는 안무가있음ㅋㅋㅋㅋㅋ
그걸 혼자있는애한테하기로 했음 ㅋㅋㅋㅋ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했는데...젠장 글쓴이는 드럽게 운이 안좋음ㅋㅋㅋㅋ
때맞침 혼자 앞줄에 앉아있는 남자애가 있었음ㅋㅋㅋ
그래서 당당하게 걸어갔음 ㅋㅋㅋ 한 3m 남겨놓고 나홀로 무의적으로 연습했음 ㅋㅋㅋ
애들 다 빵터지고 ㅋㅋㅋ 알수없는 근자감으로 당당하게 그남자앞에가서 손가락으로 일단 찍었음ㅋㅋ
돌리면서 홀로남겨진 외톨이까지하고 나란 글쓴이는 쪽이 확올라오고 더이상 하지못했음ㅋㅋ
근데 그 남자애는 뭐하냐라고 하면서 정확히 -_- 이표정이였음 ㅋㅋㅋㅋ증말....-_-
여섯번째
이건 글쓴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야기임 ㅋㅋㅋ
바로 우리 마미 파파의 이야기임 ㅋㅋㅋㅋ
때는 거슬러거슬러 마미와 파파의 달콤한 첫데이트얘기임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할머니의 피를 제대로 받은터라 생긴것을 물론이요, 안닮았으면 좋았을 방구도 닮으셨음ㅋㅋ
엄마가 첫데이트라고 예쁘게 하고간다고해서 엄청엄청 꽉끼는 청바지를 입고 통굽으로 된 높은 힐을 신고
갔다함 ㅋㅋㅋ 엄마는 처녀때부터 지금까지 평생을 통통으로 살아오신 순수통통족이심ㅋㅋㅋ
암튼 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데이트 막바지에 이르렀을때쯤ㅋㅋㅋ 속에서 있는데로
부글부글 천둥이 막 치고 난리가 났다고함 ㅋ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벤츠에 앉아있는뎈ㅋㅋㅋ 엄마가 참다참다 터진말
"나 방귀좀 껴두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증말 엄마는 젊었을때도 귀요밐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는 음악을 하셨음 ㅋㅋㅋ 잘생기셨음ㅋㅋㅋㅋ그래서 여자도 많았음 ㅋㅋㅋ
아빠가 여자를 만나면서 첫데이트에 방구껴두되냐고 물어보는 여자는 처음이라서 ㅋㅋㅋ
설마하는 호기심에 뀌라고 괜찮다고 하심ㅋㅋㅋ
증말, 상상이상의 소리 ㅋㅋㅋㅋ 꽉끼는 청바짘ㅋㅋ
"뿌아아아이아아ㅏ아앍!!!!"
하고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이렇게 뀌셨다고하심ㅋㅋ
아빠는 물론이요 주변에있던 사람들도 엄마를 피해서 다도망감ㅋㅋ
우리엄마아빠 결혼전 얘기 증말 많음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한국민속촌이였나? 거기를 가게되었는데 엄마가 엄청 두껍게 화장을 하시고 가심ㅋㅋ
근데 도착한지 30분도 안되서 비가 내리는 거임 ㅋㅋㅋㅋ
엄마 얼굴에 검은 물이 주르륵 엄마는 아빠를 무작정 끌고 버스를타고 집에 오심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있음 ㅋㅋㅋ
엄마랑 아빠가 같이 다정하게 산을 오르게 됐음 ㅋㅋㅋ
우리아빠랑 엄마랑은 증말 들어보면 수난이 많았음 ㅋㅋ근데 너무 웃김 두분 안만나셨음 ㅋㅋ
글쓴이는 없었을텐뎈ㅋㅋㅋ
엄마가 한창 집중하면서 산을 오르는데, 아빠가 엄마 엉덩이보고 한말
"우와- 엉덩이한번진짜 크네-!!"
ㅋㅋㅋㅋㅋ엄마 그자리에 삐쳐서 가심ㅋㅋㅋㅋㅋㅋㅋ
한 두달동안 만나지도 않았다고 하심ㅋㅋㅋ 근데 아빠는 전화도안하고 만나지도 않았다고하심ㅋㅋㅋ
근데 엄마가 한달에 한 두번씩 술먹고 전화해서
"이 나쁜놈" 하고 끊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아빠가 엄마의 알수없는 매력에 푹빠져서 결혼을 하시게됐다고 하심 ㅋㅋㅋ
마지막으로 일곱번째
이것도 우리마미이야기임ㅋㅋㅋ
글쓴이 엄마는 기차가 얼굴가운데를 지나간것마냥 콧대는 찾아볼수도 없을뿐더러 눈도
와이셔츠단추구멍만했었음ㅋㅋㅋ 이건 글쓴이 엄마가 직접이렇게 말함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코랑 눈을 해줬음 ㅋㅋㅋ 그때가 20년전이라서 성형외과는 꿈도 못꿨음ㅋㅋㅋ
엄마는 말그대로 야매?ㅋㅋㅋ 집에서 수술을 받으셨음 ㅋㅋㅋ
그러다가 수술한지 이주일?ㅋㅋ 정도 됐을때 할아버지가 건강악화로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하셨을때
였음...
엄마가 그렇게 건강하신 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말에 한걸음에 병원까지 뛰어가심ㅋㅋ
그래서 엄청 울고 난리가 나심ㅋㅋㅋㅋ 근데 엄마코에 있던 실리콘? 아무튼 끼여넣어논게
빠지심 ㅋㅋㅋ엄마가 울고있는데 정신이 없는상태라서 손으로 다시 쑤셔넣으심ㅋㅋ
나중에 한참 울고나서 며칠후에 다시찾아가서 다시 수술하심ㅋㅋㅋㅋ
근데 잘되심 ㅋㅋㅋ 아무도 엄마가 수술한지 모르심ㅋㅋ 그정도로 잘되고 대박 미인이심ㅋㅋ
2탄도 준비되어있음ㅋㅋㅋ
나란 글쓴이는 빨간걸 눌로주길 바람ㅋㅋㅋㅋ
그럼 2탄에 더 재미있는걸 한보다리 싸서 들고옴ㅋㅋㅋㅋㅋ
우리 마미의 방귀 사건도 쓰겠음 내친구들과의 일화도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여친생김
추천하면 이런 남친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