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앵금이가 돌아왔답니다~ㅎㅎ 뭔가 설레는 맘으로 썼는데 추천수 5개와 제 글을 원하는 3개의 댓글들이 있더라고요~ 댓글달아 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ㅎ 그럼 이번이야기는 으시시한 지금 살고있는 저희집에 대해서 써보도록 할게요! 그럼 저만의 다자로~ 으흣ㅋ ------------------------------------------------------------------------------------------- 내가 살던 옛집은 지금 재개발이 되어 공원이 만들어졌다 이 계기로 지금 현재의 집으로 이사와 살고 있다 지금부터는 지금 현재 내가 살고있는 집에대해 써보도록 하겠다 난 지금 현재의 집을 보러 엄마와 같이 가게 되었다 그런데 난 지금 집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뭔가 불길한 예감에 휩쓸렸다 한 마디로 난 이집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초인종을 누르자 주인 아주머니가 문을 열었고 내 눈에는 유치원 복을 입은 내 또래와 비슷한 어떤 남자 아이가 "다녀 오겠습니다' 하며 나오는 장면이 비춰졌다 순간 소름이 끼친 난 그 집에 더는 들어갈 수가 없었고 주차장에 서 있겠다 하며 집 주위를 맴돌기만 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아이는 다녀오겠습니다 하는 행동을 수없이 반복하고 있었다 소름 끼치는 행동을 보며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할 그 때 엄마는 내 걱정이 되어 나와 나를 안으로 들여 갔지만 난 아줌마가 타주는 코코아도 마다한채 엄마에게 대충 말을 하고 그냥 집을나와 있었다 한 10분 쯤 추위에 덜덜 떨고 있을때 엄마는 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 표정으로 나오며 이런 말을 했었다 그 아줌마의 아이가 유치원생 이었는데 사고로 죽었다는 그 말을... 소름이 끼쳤지만 내가 봤던 그 아이와 이 집에 대한 안좋은 예감을 너무 마음에 든다는 엄마의 표정에 난 절대 말하지 못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좀 더 무서운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너무 엉망이네요..ㅠ 그래도 추천 해주세요! 추천수 2가 되도 다음편 쓸게요 아직 저에겐 쓸 귀신얘기가 무궁무진 하답니다! 다음번엔 한번 두 편의 귀신얘기를 써보도록 할게요!ㅎ 그럼 다음에 뵈어요! 잇힝ㅋ 8710
엄마와 내가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
안녕하세요
앵금이가 돌아왔답니다~ㅎㅎ
뭔가 설레는 맘으로 썼는데 추천수 5개와
제 글을 원하는 3개의 댓글들이 있더라고요~
댓글달아 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ㅎ
그럼 이번이야기는 으시시한 지금 살고있는 저희집에 대해서 써보도록 할게요!
그럼 저만의 다자로~ 으흣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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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던 옛집은 지금 재개발이 되어 공원이 만들어졌다
이 계기로 지금 현재의 집으로 이사와 살고 있다
지금부터는 지금 현재 내가 살고있는 집에대해 써보도록 하겠다
난 지금 현재의 집을 보러 엄마와 같이 가게 되었다
그런데 난 지금 집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뭔가 불길한 예감에 휩쓸렸다
한 마디로 난 이집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초인종을 누르자 주인 아주머니가 문을 열었고
내 눈에는 유치원 복을 입은 내 또래와 비슷한 어떤 남자 아이가
"다녀 오겠습니다'
하며 나오는 장면이 비춰졌다
순간 소름이 끼친 난 그 집에 더는 들어갈 수가 없었고
주차장에 서 있겠다 하며 집 주위를 맴돌기만 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아이는 다녀오겠습니다 하는 행동을 수없이 반복하고 있었다
소름 끼치는 행동을 보며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할 그 때
엄마는 내 걱정이 되어 나와
나를 안으로 들여 갔지만
난 아줌마가 타주는 코코아도 마다한채 엄마에게 대충 말을 하고 그냥 집을나와 있었다
한 10분 쯤 추위에 덜덜 떨고 있을때
엄마는 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 표정으로 나오며 이런 말을 했었다
그 아줌마의 아이가 유치원생 이었는데 사고로 죽었다는 그 말을...
소름이 끼쳤지만 내가 봤던 그 아이와 이 집에 대한 안좋은 예감을
너무 마음에 든다는 엄마의 표정에
난 절대 말하지 못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좀 더 무서운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너무 엉망이네요..ㅠ
그래도 추천 해주세요!
추천수 2가 되도 다음편 쓸게요
아직 저에겐 쓸 귀신얘기가 무궁무진 하답니다!
다음번엔 한번 두 편의 귀신얘기를 써보도록 할게요!ㅎ
그럼 다음에 뵈어요! 잇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