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친구 C군 그 여자친구 K양 K양의 친구 J양 J양과 저는 친구애인의 친구인 관계로 술자리를 자주 하고 아주 편한사이입니다 제가 J양을 짝사랑하고 있는 상황이고 J양이 이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잘 모릅니다 몇일전 일이었군요 어김없이 술자리를 하고 K양이 좀 과도하게 취했고C군은 술을 더먹고 싶은데 모자른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그자리에 늦게가서 거의 말짱 J양은 적당히 취한정도.. C군이 모텔을잡고 거기서 한잔 더먹자고 하더군요 그러자하고 모텔에서 한잔더했습니다 침대위에서 C군K양 자고 바닥에서 저랑J양 같이 잤습니다(물론.잠만.. ㅎㅎ) 자는동안은 저한테 계속 안겨서 잤구요 상황은 일단 여기 까지구요 편한오빠동생사이라면 술이좀 취했다 하더라도 정신은 있는 상태에서 저렇게 안겨서 자는게 가능한가요? 모텔이 5층이었는데 엘레베이터가 고장나서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자연스럽게 손을잡고 제가 끌어주는 상황이 연출됐었습니다 그런상황도 좀 애매모호 하더군요 그렇게 자고일어나서 C군 커플은 계속 뻗어있고 J양이 좀 이른시간에 일어나서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따라 나섰죠.. 속쓰리다길래 밥먹고들어가라고 하고 설렁탕집에서 같이 밥먹고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차가 있었음) 서로 연락처는 최근에 알았습니다 항상 친구통해서 만나왔기때문에 연락처 없이도 잘만나지고 그러더군요 연락처는 술자리에서 J양이 물어봐서 가르쳐 주었고 개인적으로 안부인사 정도는 합니다(카톡) J양도 운전을하는데 차막혀서 심심하다고 오빠머해? 카톡온적이 있었군요 ㅎㅎ 제가 짝사랑하는 입장이라 예민하게 봐지는걸까요? 아니면 J양도 저에게 어느정도 마음이 있는걸까요? 연애에 대해서는 초짜인 저에겐 판단하기가 힘들어 톡커님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1
여러분들이라면 오빠동생 관계에 이렇게 행동하실수있나요?
제 친한친구 C군 그 여자친구 K양
K양의 친구 J양
J양과 저는 친구애인의 친구인 관계로 술자리를 자주 하고 아주 편한사이입니다
제가 J양을 짝사랑하고 있는 상황이고 J양이 이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잘 모릅니다
몇일전 일이었군요
어김없이 술자리를 하고 K양이 좀 과도하게 취했고C군은 술을 더먹고 싶은데 모자른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그자리에 늦게가서 거의 말짱 J양은 적당히 취한정도..
C군이 모텔을잡고 거기서 한잔 더먹자고 하더군요
그러자하고 모텔에서 한잔더했습니다 침대위에서 C군K양 자고
바닥에서 저랑J양 같이 잤습니다(물론.잠만.. ㅎㅎ)
자는동안은 저한테 계속 안겨서 잤구요
상황은 일단 여기 까지구요
편한오빠동생사이라면 술이좀 취했다 하더라도 정신은 있는 상태에서 저렇게 안겨서 자는게 가능한가요?
모텔이 5층이었는데 엘레베이터가 고장나서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자연스럽게 손을잡고 제가 끌어주는
상황이 연출됐었습니다 그런상황도 좀 애매모호 하더군요
그렇게 자고일어나서 C군 커플은 계속 뻗어있고 J양이 좀 이른시간에 일어나서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따라 나섰죠.. 속쓰리다길래 밥먹고들어가라고 하고 설렁탕집에서 같이 밥먹고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차가 있었음)
서로 연락처는 최근에 알았습니다 항상 친구통해서 만나왔기때문에 연락처 없이도
잘만나지고 그러더군요 연락처는 술자리에서 J양이 물어봐서 가르쳐 주었고
개인적으로 안부인사 정도는 합니다(카톡)
J양도 운전을하는데 차막혀서 심심하다고 오빠머해? 카톡온적이 있었군요 ㅎㅎ
제가 짝사랑하는 입장이라 예민하게 봐지는걸까요? 아니면 J양도 저에게 어느정도 마음이 있는걸까요?
연애에 대해서는 초짜인 저에겐 판단하기가 힘들어 톡커님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